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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사 교과서가 '친일적'이라는 진중권
네티즌 "진중권 교학사 교과서 읽었겠나?"
조영환 편집인   |   2014-02-28

 
촉새처럼 경박하게 이슈가 되는 사건마다 달려들어 횡설수설요설을 풀어서 관심을 끄는 진중권 좌익논객이 동양대 교수직에 먹칠하면서, 또 한국사 교과서 문제에 혀를 댔다. 동아닷컴은 "일부 보수단체가 3·1절인 3월 1일 역사 왜곡 논란을 일으킨 교학사 역사교과서를 서울 광화문에서 현장 판매키로 한 것에 대해 '진보논객'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며 28일 진중권의 "보수단체 3·1절에 교학사 교과서 판매. 이 자들이 보자 보자 하니까. 어이가 없네. 삼일절이 졸지에 친일절이 돼버리겠네요"라는 글을 올렸다고 한다. 유관순 열사를 비롯한 좌익성향이 아닌 민족주의계열의 독립투사들을 냉대한 좌편향 교과사의 친일적 진상을 진중권이 알기나 하고 촐랑대는지 궁금하다. 언론이 띄워주는 진중권은 경박한 좌익선동꾼으로 기록될 것이다.
 
'좌익논객' 진중권은 이어 관련 기사를 링크하고 "독립을 위해 싸우다 순국하신 선열들을 욕보이는 짓을 버젓이 수도 서울에서, 그것도 삼일절에 벌이다니…"라고 어이없어 하며 "이것들이 제정신인지…"라고 질타했다고 동아닷컴이 보도했다. 진중권은 강규형 교수의 "국사학계가 절대로 대한민국의 성공을 긍정적으로 다루지 않는 이유가 ‘북한 역사관을 따르기 때문’"이라는 지적과 "좌편향 교과서 중 유관순 열사의 抗日(항일)투쟁을 설명하지 않는 이유가 바로 북한 교과서를 베꼈기 때문"이라는 지적을 어떻게 생각할까? 국사교과서들이 '대한민국 건국'이라고 기술하지 않고, 민족주의계열의 독립운동가들을 저평가하고 공산주의계열의 독립운동가를 부각시킨 교과서에 대해서도 진중권은 뭐라고 할까? 유관순을 빼버린 좌익교과서가 친일은 아닌가?

진중권을 '진보논객'이라고 몰상식하게 부른 동아닷컴은 "앞서 교과서살리기운동본부와 자유통일포럼 등 일부 보수단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3월1일 오전 11시30분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바른역사 독립을 위한 시민대회'를 개최하고, 교학사 역사교과서를 처음으로 현장 판매한다고 밝혔다"며 이 단체들의 "대한민국을 소중히 여기는 공화주의 관점, 북한 전체주의를 비판하는 자유민주주의 관점, 세계시장을 중시하는 개방적 현대문명의 관점에서 쓰인 교학사 역사교과서가 최초로 현장 판매된다"는 공언을 전했다. 이들의 "대한민국의 역사는 세계시장과 자유민주주의야말로 생명 번영의 길이라는 진실을 목숨을 걸고 증명해 낸 자랑스런 역사"라며 "치욕스런 친북자학사관을 떨치고 우리 역사의 독립을 선언한다"는 주장도 동아닷컴은 전했다.
 
"친일·독재 미화 논란을 겪은 교학사 역사과서는 이를 채택했던 학교 대부분이 학내외 압력으로 결정을 번복하는 등 좌우 갈등의 소재가 됐다"고 마무리 지은 동아닷컴 수준의 의식과 지식을 진중권은 가진 듯하다. "검정을 통과한 6종의 교과서가 김일성이 주도했다는 보천보 전투를 다루면서도 이승만 대통령의 젊은 시절 독립운동 사진을 게재한 교과서는 단 한 곳도 없다"는 월간조선의 평가에 뭐라고 입질할까? 진중권은 "일부 야당의원은 교과서가 검정을 통과하자마자 교학사 교과서를 공격하는 선봉에 섰다"며 "그들은 교과서 내용이 공개되기도 전에 이 교과서가 '김구 선생과 안중근 의사를 테러활동을 한 사람으로 표현했다'거나 '5·18을 폭동으로 규정했다'고 말하는 등 거짓 선동에 앞장섰다"는 주장을 진지하게 참조해서 교과서 논쟁에 끼어들어야 할 것이다.
 
<진중권 “보수단체 3·1절 교학사 교과서 판매…이 자들이”>이라는 동아닷컴의 보도에 한 네티즌(투탕카멘)은 " 진중권은 웃기는 놈일세. 어디서 썩은 입 놀리나요"라며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무슨말 인지 알갓스까? 속차려라 중권아"라고 했고, 다른 (gigalggksp)은 "왜녀 데리고 사는 자가 친일파에 더 비판적이구만! 너놈 아들 국적은 대한민국으로 옮겼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magentaboy)은 "니가 교학사 한국사 읽어나 봤냐? 거기 어디 애국선열 모독 내용이 있디? 읽어보고서도 이런 주딩이면 넌 천하에 난독증환자고"라 했고, 또 한 네티즌(민주간첩당)은 "공산국가(진보)들도 죄다 자본주의(보수)로 도는 마당에 한국엔 등신들이 진보 어쩌고 개삽질을 하는 한심한 현실"이라며 입은 반일적인데 몸은 친일적인 진보논객의 요설을 비난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기자의 이름을 숨긴 익명)은 진중권의 이런 부정확한 사실에 근거한 요설을 기사로 제공하면 안 된다. 교학사 국사교과서가 진짜 친일적인지 아니면 다른 교과서들이 친북적인지를 평가해보고, 좌익논객 진중권의 좌편향적 선동을 기사로 처리해야, 진실성, 공정성, 공익성이 있는 보편적인 정보를 한국사회에 유포시킨 언론매체가 될 것이다. 진실도 예절도 없는 진중권의 허구와 왜곡에 찬 요설을 보면서, 국민들은 좌익세력의 기만과 억지를 구경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애국인사들의 나라사랑운동을 보고 "이자들이.."운운하니까, 조선닷컴의 한 네티즌(soocheun)도 "이자라니 상놈의 자식. 네는 네 애비 보고도 이자라고 하느냐?"라며 진중권의 패륜성을 비난하는 게 아닌가? 천생 좌익요설가 진중권?!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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