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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성남시장 녹음파일 진위판정을!

이런 패륜적 녹음은 진위 가려서 처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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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4-01-10


이재명 '성남시장의 쌍욕 음성파일'이 돌아다닌다. 이게 사실이면 이재명 성남시장은 패륜범으로 언론이 대대적으로 보도하여 퇴출시켜야 할 것이다. 하지만 이런 음성파일이 사실이 아니라면, 이재명 시정을 비방 모욕한 이 음성파일 제작자를 처벌해야 할 것이다. 이런 욕설 녹음이 거짓인데도 돌아다닌다면, 이재명 시장이 엄청난 음해를 당하는 병든 사회가 되는 것이다. 이재명 시장은 최악의 피해자일 수도 있다. 반면 이런 음성파일이 진실인데도 이재명 성남시장을 처벌하지 않는 사회도 이미 망했다. 언론과 치안당국이 이런 음성파일의 진위여부를 가려서 책임자에게 윤리적, 사법적, 정치적 응징을 가하는 게 대한민국을 건강한 민주사회로 정상화 시키는 한 길일 것이다. 이런 흉칙한 '쌍욕'이나 음흉한 '음해'는 반드시 처벌받아야 하기에, 녹음파일의 진위부터 가려져야 한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녹음파일 바로가기: http://www.ilbe.com/2717666057
(참고: 이 녹음파일이 일베에 게재되는 직후부터 일베는 접속되지 않게 오류가 발생됐다.)

이재명 시장이 형수에게 '욕설' 입장 요구

존경하는 100만 시민 여러분!
성남시의회 새누리당협의회입니다.

새누리당협의회는 최근 지역언론사에서 보도된 이재명 시장의 형수에 대한 막말 의혹 파문과 관련해 개인사를 떠나 100만 시민을 대표하는 성남시장으로서의 자질에 대해 도덕적으로 심히 유감을 표합니다.

이재명 시장은 형수에 대한 막말 파문에 대해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개인사라고 일축하면서 본질을 떠난 입장만을 밝히고 있지만, 이재명 시장의 형수에 대한 막말 의혹이 본질입니다.

또한 이재명 시장은 사인이 아닌 100만 시민을 대표하는 공인으로서 시정에 대해 우려스러워 할 100만 시민들에게 분명히 형수에 대한 막말 파문의 진상을 밝혀야 할 것입니다.

새누리당협의회는 거짓 모라토리엄 선언으로 100만 시민을 현혹한 것도 모자라 이제는 형수에 대한 막말 파문을 일축하고 본질을 떠난 입장만을 밝히고 있는 것은 또 한번 시민을 우롱하는 것이라 판단되기에, 이재명 시장은 형수에 대한 막말 의혹 파문에 대한 진상 여부를 명백히 밝혀 100만 시민의 명예를 회복시킬 것을 다시 한 번 요구합니다. /성남미디어 원문 : www.snmedia.kr/?m=bbs&bid=bbs1&uid=4334

기사입력 : 201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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