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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종교가 호남패당주의로 망해간다?!

정치개입에 몰입해서 망해가는 호남좌익종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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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3-12-06


천주교를 비롯한 종교계에 호남좌익세력의 정치적 앙탈이 종교와 국가에 해코지가 된다

수명이 다한 낡은 종교가 호남에서부터 교만한 정치개입으로 망해간다?!

호남좌익세력과 노선을 같이하는 호남종교세력이 거짓과 억지에 찬 정치개입으로 자멸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4일 발표한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의 입장문에 공조하여, 한국 가톨릭을 대표하는 공식기구인 한국천주교 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가 6일 국가기관의 불법 선거개입과 공권력의 부당한 행동을 비판했다고 한다. 주교회의는 담화문을 통해 “구체적인 역사의 상황에서 인간의 존엄을 천명하는 것은 교회가 따라 걸어야 할 길이고 가톨릭 사상의 책임이며 사회적 가르침의 근본 원리”라며 “교회는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침해하는 모든 시도에 부단히 맞서왔다. 올 한 해 계속 논란이 되고 있는 국가권력의 불법적 선거 개입과 이에 대한 은폐축소 시도는 인간의 존엄과 사회적 정치적 권리를 왜곡하고 훼손하는 일”이라는 입장을 발표했다고 CBS노컷뉴스가 전했다. 전라도에서 벌어지는 종교집단의 반정부 투쟁을 전한 CBS노컷뉴스의 기사를, CBS와 중앙일보의 호남네트워크 때문인지, 중앙일보(온라인)가 6일 게재했다.

사실과 상식에 어긋난 억지를 천주교 주교들까지 주장하고 나서니, 한국의 천주교회는 상식과 진실을 존중하는 세속인의 눈에 ‘거짓과 깽판의 아지트’로 전락하는 것으로 비치는 것이다. 주교회의의 몰상식과 반국가성은 “밀양 송전탑 건설 강행, 노동자들에 대한 탄압, 제주 강정마을의 해군기지 건설 강행 등 공권력의 과도하고 부당한 행동 역시 대단히 우려스러운 일”이라는 주장에서도 다시 확인된다. “정보기관과 경찰, 그리고 군대 등 국가의 권력기구를 시민적 통제 아래 두는 것은 민주주의의 근간이며 본질”이라며 주교회의는 “국가권력이 법률과 사회적 합의로 정한 한계를 넘어선다면 권력은 그것 자체로 불법”이라는 주장을 했다고 CBS노컷뉴스가 전했다. 자신들의 통제 하에 두는 권력만 정당하고 다수의 국민들을 주권자로 생각하지 않는 듯한 주교회의의 교만한 모습이다. 자신들의 기만과 위선에 무감각한 후안무치한 천주교 사제들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 없다. 지역적, 이념적, 세력적 패당주의에 근거한 정치참여로 타락해가는 천주교의 추한 모습이다.

CBS노컷뉴스는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에 이어 광주지역 5대 종단 종교인들도 ‘민주주의 시계가 멈췄다’며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고 나섰다”며 5대 종단의 “평생을 생명과 정의 평화의 세상을 위해 살아온 천주교 신부의 강론마저도 이념으로 색칠하고 ‘국민분열을 야기하는 행위는 용납하거나 묵과하지 않겠다’는 박대통령의 발언은 수준이하”라며 “지난 18대 대선은 불법적으로 치러진 부정선거임이 드러나고 있다. 이는 명백한 헌정유린이며 민주주의 파괴”라는 시국선언문을 전했다. 광주지역 종단 종교인들의 “참된 종교는 정권에 대한 진실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총체적 불법선거 해결을 위한 특검 실시와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한다”는 주장을 전한 CBS노컷뉴스는 천도교 이무원 선도사의 “천도교가 3.1운동 이후 100년만에 꿈틀거리기 시작했다. 오는 24일까지 퇴진 기도회를 진행한다”는 주장도 전했다. 전라도에는 종교인들도 진실과 정의와 사랑에 대한 종교의식이 다른 지역인들과 다르는 것 같다. 보편적 종교도 전라도에 가면 특수하게 뒤틀리는가?

전라도 종교인들의 또 다른 ‘박근혜 정권 퇴진 운동’을 전북CBS는 또 전했다. “전북목회자정의평화위원회와 전북인권선교협의회, 전북예수살기는 5일 오후 7시 전주시 금암동 전주YMCA 강당에서 박근혜 대통령 사퇴촉구를 위한 시국목요기도회를 진행했다”고 전한 전북CBS는 “천주교 정의구현 전주교구 사제단의 대통령 사퇴 촉구 시국미사에 이어 전북지역 기독교 단체 목사와 신도들이 대통령 사퇴 촉구를 위한 시국기도회를 열었다”고 전했다. 이 시국기도회에서 백남운 목사는 “목요기도회는 1974년 유신체제 아래서 민청학련, 인혁당 사건이 자행될 때 의식 있는 교계 인사들이 모여 시작한 것으로 유신정권을 무너뜨린 시발이 됐다”며 “오늘 사회상은 유신 말기와 같은 분위기이고,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원의 선거개입 진상규명에 모호한 태도를 유지한다면 목요기도회는 전국, 전 세계로 퍼져나갈 것”이라는 설교를 했다고 전북CBS는 전했다. 이런 패당주의에 찌든 전라도 좌익종교인들의 억지가 세계적으로 보편성, 일반성, 규범성, 진실성을 지녔다고 인정받을 수 있을까?

이들은 성명서를 통해 “국가기관의 조직적인 불법, 부정의 증거들이 속속 드러났지만 진실 규명하라는 국민의 목소리는 외면한 채 오히려 물타기와 찍어내기, 종북사냥만 일삼았다. 천주교 전주교구 사제단 시국미사마저도 이념의 굴레를 뒤집어 씌워 종북몰이하는 것을 보고 아연실색하지 않을 수 없었다”며 “신앙과 양심에 따라 지난 18대 대통령 선거는 불법과 부정으로 얼룩진 선거로 원천무효임을 선언한다. 정권의 정통성을 잃은 박근혜 대통령은 책임지고 자진사퇴해야 한다”는 주장을 했다고 전북CBS가 전했다. 지난 대선에서 불법 및 부정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됐다는 게 전북지역 일부 기독교인들의 양심과 신앙인데, 다른 지역의 종교인들오 이에 동의할까? 진실과 상식을 존중하는 국민들의 눈에 거짓과 억지에 기반하여 반정부 투쟁을 하는 전라도 종교들은 상식과 진실에 대적하는 사교집단으로 비치지 않겠는가? 참 희한한 전라도 (천주교든, 개신교든, 불교든) 좌익종교인들의 종교와 나라를 말아먹을 타락한 양심과 신앙이 아닌가? 안타까운 현상이다.

<천주교 주교회의 "선거개입은 인간 존엄성 훼손">이라는 CBS노컷뉴스의 기사에 중앙일보의 한 네티즌(me222)은 “교회는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침해하는 모든 시도에 대하여 부단히 맞서왔다고? 이 지구상에 인간의 존엄과 권리를 가장 비인간적으로 침해하는 집단이, 당신들이 하느님 다음으로 숭배하는 북한괴뢰집단이라는 것은, 당신들 빼고 지구상의 모든 사람이 아는데, 그들에게 단 한번이라도 맞선 적이 있는가?”라며 “당신들의 지금 담화는 ‘사제끼리’라는 인식을 주는 것 외에는 아무 의미도 없다! 한국천주교회가 사제집단의 이기주의로 가는가? 결국 타락한 인간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구나”라고 비난했다. 그는 “당신들은 천주교 신자로부터 사제를 위한 기도조차 받을 자격이 없다! 당신들의 극단적인 선택적으로 정의라고 주장하는 것은 보편타당성을 다 잃었기 때문에 정의가 아니라 집단 이기주의 되었다”고 비판했다. 부패한 종교에 대한 세속인들의 정확한 지적이 아닌가? 하비 콕스의 '성숙한 세속에 미성숙한 종교'라는 전제가 한국종교에 적중한다.

중앙일보의 또 한 네티즌(four4four)은 “나도 천주교도이지만, 신부쟁이 이 ㅆ발넘들에게 묻는다. 니들이 대한민국의 사법기관이냐? 니들이 멋대로 국정원 대선개입을 규정하고 니들이 멋대로 대통령 사퇴를 촉구할 어떤 권리를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았냐? 일개 종교인 주제에 어디 감히 합법적으로 선출된 대통령에게 이따위 지롤을 떨도록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나? 니들은 좌빨정치인들의 주구일 뿐이다”라며 “나는 앞으로 절대로 교회에 돌아가지 않는다. 이런 ㅆ발 신부쟁이넘들의 설교를 듣지 않겠다. 신부쟁이를 비롯한 ㄸ중섹휘들까지 앞으로 좌빨세력을 옹호하는 어떤 종교섹휘들도 정치개입을 하면 무자비하게 잡아들여야 나라가 제대로 설 수 있다. 대한민국은 남북이 적대적으로 대치한 전세계 유일한 분단국이고 종교를 빙자한 넘들의 준동을 방치할만큼 한가하고 자비로운 국가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반응했다. 종교와 국가에 해충 같은 좌익종교에 대한 국민의 공분이 아닌가?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완장 찬 악마의 노예들(주일 조갑제닷컴 회원논객)

정의구현사제단의 그간의 행태를 보면 윤흥길의 소설 ⌜완장⌟이 떠오른다: [졸부 최사장이 널금저수지의 사용권을 얻어 저수지 감시를 건달 임종술에게 맡긴다. 감시원완장을 두른 종술은 완장에 홀리기라도 한 듯 그날부터 안하무인격으로 마을 사람들 위에 군림하려고 벌버둥친다. 밑바닥인생을 살아왔던 종술에게 완장이 권력의 심볼로서 다가온 것이다. 그는 완장을 두르고 활보하면서 점차 자아도취에 빠지게 된다.]

지금 정사단의 행태는 완장을 두르고 날뛰고 있는 임종술의 꼴이다. 神이 그들에게 사제복을 입히고 사제라는 완장을 채워주니 눈에 뵈는 게 없는 것 같다. 완장이면 그 동네에서 안 되는 것이 없었던 임종술처럼 날뛰더니, 그들은 자신도 모르게 과대망상의 중병에 걸리게 된 것이다. 더욱이 6월민주화 항쟁에 기여했다는 국민들의 갈채를 받자, 그들의 교만은 하늘을 찔렀고, 그 후부터 온갖 일에 간섭하며 자신들을 神의 대리자로 자처하며 전지전능, 무소불위의 존재로 군림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 꼴을 보며 문득 완장의 한 구절이 떠오른다. “눈에 띄는 완장은 기중 별 볼 일없는 히빠리들이나 하는 거여! 진짜배기 완장은 눈에 띄지도 않어”

정사단은 민주화 이후 국가보안법 폐지, 반미투쟁, 반전운동 등으로 방향을 돌리면서 옆길로 빠지기 시작했는데, 첫 시작은 문규현신부의 방북이었다. 그는 1989년 8월 평양청년학생축전에 참가한 임수경을 데려오기 위해 불법 으로 입북했다. 평양에 가서 우리국가를 비난한 중죄인을 무사히 데려오기 위해 자진해서 불법을 저지른 것이다. 그들은“기도를 드리기 위해 촛대를 훔치지 말라”는 神의 말을 거역하고, 기도를 팽개친 채 거짓핑계로 촛대를 훔친 것이다.

그 후 2000년대에 들어와 정사단은 더욱 노골적으로 종북의 근성을 들어내기 시작했다. 2002년 11월 미순,효선사건에 앞장서더니, 2003년 11월에는 KAL기 사건이 조작됐다며 김현희를 가짜로 몰았다. 그 이후에도 국가보안법 폐지운동,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 한▪미 FTA중단 촉구, 광우병 촛불시위,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용산사태 등 끊임없이 소란을 떨었고, 최근엔 밀양 송전탑건립 반대시위, 천안함폭침 등을 부정하며 포격을 자행한 북한군을 비호하고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폭군으로 매도하는 등 크고 작은 모든 사건에 개입하여 난동을 벌렸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던가. 그들은 현실을 개혁하겠다는 영웅심리에 사로잡혀, 매사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용감하게 날뛰는 짓으로 자신들이 얼마나 무지몽매한가를 스스로 증명했다. 더 나아가,거짓말로 국민들을 선동하여 분열을 획책하고 혼란을 부추기며, 자유민주주의를 비난하며 공산독재를 찬양하는 등 종북집단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그들은 북한이 좋아할 일만 골라서 하면서도 자신들이 종북이 아니고 진보라고 강변한다. 그들은 기도실을 뛰쳐나와 완장을 차고 그렇게 천방지축으로 날뛰더니, 드디어는 종북의 전염병에 걸려 정신병자가 된 것이다. 그 결과로 그들은 거룩한 성직자에서 ⌜공공의 적⌟으로 추락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더욱 비극적인 것은 모든 정신병자가 그렇듯이 그들은 자신들이 미쳐있다는 것을 모른다는 사실이다. 이쯤 되면 그들의 착각과 정신병이 얼마나 중증인지 확실하지 않은가? 더 이상 말할 필요 없이 정사단은 진보세력도, 개혁의 전령사도 아닌 종북에 미쳐버린 정신병자들이다. 또한 이제 그들은 더 이상 성직자도, 하나님의 사제도 아니고 완장 찬 “종북악마의 노예”일뿐이다. 로마 교황청에서도 사제들의 정치개입을 금지했는데도 그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의 주인은 神이 아니고 사탄이기 때문이다. 그런데도 그들은 국민 앞에, 그리고 神앞에 너무도 당당하다.


온갖 추한 짓을 골라서 하는 좌익신부의 정치개입에 광신적인 사특한 기도
 


 

기사입력 : 20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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