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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사제 정의구현사제단 교회 떠나라'

종북주교와 종북사제의 퇴진촉구 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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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3-11-28


 
28일(목) 오전 11시 서울 명동성당 앞에서는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김계춘 신부의 지도 하에 서석구 변호사, 이계성 선생님, 김찬수 선생님 등이 이끄는 천주교평신도 모임) 등 400여명이 최근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의 망언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이들은 "정의구현사제단은 국가의 안보와 관련된 모든 시책과 정부사업에 대하여 파괴적 반대만 일삼아온 일부 사제에 의하여 임의로 결성된 불법조직이며, 좌편향적인 정치선전과 종북행동으로 일관하면서 교회와 신자들을 분열시켜온 세력"이라며 "그들은 북에 편향된 정치적 행동으로 성직을 더럽히고 교도권을 훼손하였으며 교회의 성체성사를 모독하였다"고 규탄했다.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은 성명을 통해 "국가정보원의 대선개입은 현재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으며 국가정보원의 댓글 작성에 의한 개입이 유권자의 투표의사를 바꾸어 대선에 영향을 끼쳤다고 믿는 국민은 거의 없다. 그럼에도 정의구현사제단의 몇몇 신부들이 국가기관의 조직적 개입이 있었다고 무리하게 결론을 내리고 박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며 "이는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서 생존과 번영을 위하여 진력하는 정부를 뿌리부터 흔드는 짓이며 대한민국 정부에 핵 위협을 가하면서 변혁을 도모하는 북한의 음모에 힘을 실어주는 이적행위에 다름 아니다"라며, 최근에 정부와 국정원에 대항하는 정치투쟁을 광적으로 전개하는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의 정치개입을 규정했다.
 
이들은 "정의구현사제단의 신부에게 북한의 꼭두각시 노릇을 멈추고 교회로 돌아올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또한 11월 22일 거룩한 미사성제에서 북한의 연평도 공격을 정당화하고 순국장병들을 모독한 정의구현사제단의 거짓조작과 선동을 취소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전주교구의 이병호 주교께서 사제들로 하여금 종북행동을 멈추고 국민 앞에서 교회의 명예를 실추시킨데 대하여 사과하게 하도록 요구한다"며 "정의구현사제단의 신부들이 회개하지 않고 현재의 망국적 행동을 계속한다면 장차 일어날 모든 사태에 대하여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 것임을 엄숙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좌익신부들이 애국평신도들의 심판을 받고 있는 현상이 벌어진다. [류상우 기자: dasom-rsw@hanmail.net/]
 

명동성당 앞 입구에서 개최된 기자회견 장면

기자회견문:
11월 23일 천주교 미사에서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한 정의구현사제단에 대한 우리의 입장


  11월 22일 전주교구 수송동 성당에서 정의구현사제단이 집전한 미사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한 것에 대하여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은 다음과 같이 우리의 입장을 표한다.

1. 정의구현사제단은 국가의 안보와 관련된 모든 시책과 정부사업에 대하여 파괴적 반대만 일삼아온 일부 사제에 의하여 임의로 결성된 불법조직이며, 좌편향적인 정치선전과 종북행동으로 일관하면서 교회와 신자들을 분열시켜온 세력이다. 그들은 북에 편향된 정치적 행동으로 성직을 더럽히고 교도권을 훼손하였으며 교회의 성체성사를 모독하였다. 

2. 국가정보원의 대선개입은 현재 법원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으며 국가정보원의 댓글 작성에 의한 개입이 유권자의 투표의사를 바꾸어 대선에 영향을 끼쳤다고 믿는 국민은 거의 없다. 그럼에도 정의구현사제단의 몇몇 신부들이 국가기관의 조직적 개입이 있었다고 무리하게 결론을 내리고 박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하고 있다. 이는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에서 생존과 번영을 위하여 진력하는 정부를 뿌리부터 흔드는 짓이며 대한민국 정부에 핵 위협을 가하면서 변혁을 도모하는 북한의 음모에 힘을 실어주는 이적행위에 다름 아니다.

3.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 모임은 정의구현사제단의 신부에게 북한의 꼭두각시 노릇을 멈추고 교회로 돌아올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또한 11월 22일 거룩한 미사성제에서 북한의 연평도 공격을 정당화하고 순국장병들을 모독한 정의구현사제단의 거짓조작과 선동을 취소할 것을 요구한다. 우리는 전주교구의 이병호 주교께서 사제들로 하여금 종북행동을 멈추고 국민 앞에서 교회의 명예를 실추시킨데 대하여 사과하게 하도록 요구한다.

4. 우리는 수차례 정의구현사제단 신부에게 국민 간의 갈등을 조장하는 행동을 그만 두고 사제의 본분으로 돌아오거나, 아니면 사제복을 벗고 나가서 정치를 하면서 국민의 심판을 받으라고 주장해왔다. 만약 그들이 로만 칼러를 걸친 채로 저급한 정치적 행동에 계속 몰입한다면 애국 평신도들은 이를 좌시하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정의구현사제단의 신부들이 회개하지 않고 현재의 망국적 행동을 계속한다면 장차 일어날 모든 사태에 대하여 전적인 책임을 지게 될 것임을 엄숙히 경고한다.

2013년 11월 26일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 모임



2013년 11월 28일 오전 11시 명동성당 입구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기자회견
종북주교와 종북사제의 퇴진촉구, 한국천주교와 대한민국의 수호촉구 성명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상임대표 변호사 서석구 연설문 
정의구현사제단입니까? 종북구현사제단입니까? 갈등분열사제단입니까?
 
 
수많은 거룩한 순교자들의 피로 세워진 한국천주교는 한국의 산업화와 민주화의 산실입니다. 또한 한국천주교는 꽃동네를 비롯한 수많은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여 가난하고 소외된 진정한 이웃이 되어주었기에 천주교인은 물론 국민의 사랑과 존경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공인된 단체가 아니라 임의단체인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북한의 대남공작에 해당하는 국가보안법폐지, 한미동맹해체, 미군철수, 북한의 KAL기 폭파 조작과 김현희 폭파범 가짜, 한미FTA와 제주해군기지 반대, 평택 미군기지이전 반대, 국정원해체 등 반미반정부투쟁을 벌여 망국적인 이적행위를 자행하면서 천주교 신자라는 것이 창피하다고 하소연하는 신자들이 부쩍 늘어났습니다.

최근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박창신 신부가 박근혜 대통령 퇴진촉구 시국미사에서 북한이 선동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NLL이 영토가 아니라고 하고 천안함 폭침도 북한소행이 아니라고 하고 연평도 포격도 한미훈련이 자초한 것처럼 한국과 미국의 탓으로 전가하여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의 희생자들의 명예를 짓밟는가 하면 이명박 대통령 구속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여 북한을 대변하는 반미반정부선동꾼으로 전락한 결과 천주교의 명예가 추락한 나머지 천주교 신자라는 것이 부끄러워 얼굴을 들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북한이 대선무효와 국정원해체 투쟁을 선동하자 정의구현사제단도 대선무효와 국정원해체 투쟁을 선동하지만 대선전에 유신독재정권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겠다, 핵전쟁을 벌리겠다고 인터넷 사이버전쟁까지 벌인 북한세습독재의 불법대선개입의 최대의 수혜자가 도대체 누구입니까?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할 14만명의 전국공무원노조 전공노가 문재인 후보와 정책협약서를 작성하여 홈페이지에 공개해 노골적으로 문재인 후보 불법선거운동을 했고 심지어 전공노 공식 트위터에는 "박근혜 후보 단 한가지도 100만 공무원을 위해 약속하지 않았다. 문재인 후보 100% 수용했다"라는 등의 글을 게재하여 공공연히 문재인후보를 지지했습니다. 그렇다면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할 전공노의 불법대선개입 최대의 수혜자가 도대체 누구입니까?

민주당과 정의구현사제단이 비호하는 채동욱 전 검찰총장이 국정원 댓글 수사주임검사로 임명된 진재선 검사가 매월 5만원씩 장기간 재정지원한 사회진보연대는 지금 내란음모 내란선동으로 구속기소된 이석기 등 수사를 공안탄압 조작규탄 국정원 해체 투쟁까지 벌이고 있다니 기가 막힙니다.

사회진보연대 홈페이지에는 미국 부시 대통령 방한 반대성명에서 미국을 한반도에서 대립과 갈등을 부추기며 온갖 천인공노할 범죄를 저지르는 나라라고 하다니 제정신입니까? 미국은 세계 2차대전에 참전하여 한국을 식민지에서 해방시켜주었고 북한과 중국의 6.25 무력남침을 저지하는 과정에서 3만6천여 미군이 전사한 고마운 우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을 천인공노할 범죄를 저지르는 나라라고 규탄하는 사회진보연대, 북한을 모두 애국이라고 하고 남한은 모두 반역이라고 하면서 태극기와 애국가도 부정하면서 북한이 6.25 무력남침전쟁 때 즐겨 불렀던 북한군의 혁명가요 적기가를 부른 이석기와 혁명조직에 대한 수사를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국정원해체 투쟁을 벌이는 사회진보연대, 그런 종북 반미반정부단체에 재정지원을 하여 대한민국에 적대한 진재선 검사의 국정원 댓글 수사와 그런 종북검사를 국정원 댓글 주임검사로 임명한 채동욱 전 검찰총장을 비호하는 민주당과 정의구현사제단은 도대체 어느 나라 소속입니까?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15개국이 만장일치로 북한핵실험등에 제재결의를 받은 북한, 유엔 인권이사회 47개국이 만장일치로 북한인권탄압을 조사할 기구를 결성하는 대상이 된 북한, 2012년 세계 167개국 민주주의지수 꼴지인 북한(영국 이코노미스트지 EIU 연구소 발표, 한국은 완전한 민주주의군에 분류함), 11년째 세계 최악의 기독교박해국인 북한(미국 오픈 도어즈 발표), 북한의 대표적인 기독교 교회인 봉수교회 리성숙 목사가 외신인터뷰에서 김일성을 하느님이라고 하여 국제적인 조롱거리가 된 북한, 즉 국제사회에서 왕따가 되고 조롱거리가 된 세습독재북한의 주장과 대남전략을 대변하여 반미반정부선동을 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은 정의구현이 아니라 종북구현사제단이므로 교회를 떠나야 합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은 천주교 평신도를 병신도로 보고 국민을 바보로 봅니까? 북한에서 수많은 천주교 사제 수녀 평신도가 박해를 받아 처형되었습니다. 북한에는 천주교 개신교 불교를 믿는 종교인은 적대계층으로 탄압해왔습니다.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에서 천주교를 붙이는 것은 자격사칭입니다. 형식적으로는 신부이지만 실질적으로 천주교 신부이기를 포기하였기 때문입니다. 정의구현사제단이 무신론 세습독재 북한을 대변하여 반미반정부투쟁을 계속하는 한 천주교신자들과 국민은 강력히 저항할 것입니다. 그들이 천주교를 떠나야 한국천주교와 대한민국이 지켜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정원 댓글은 73개에 불과합니다. 검찰이 공소사실에 추가한 5만여건의 트위터도 국내 4개월분의 0.02%에 지나지 않습니다. 국정원 직원이 직접 작성한 것은 139건에 불과합니다. 조직적인 개입이 아니라 단순한 개인 차원의 댓글과 트위터에 지나지 않습니다. 북한핵실험,로켓트발사,인권탄압, 천안함폭침, 연평도포격등에 대한 비판도 마치 문재인 후보를 낙선시킨 것처럼 억지로 끼어 맞추기 수사를 하다니 제정신입니까?

사제는 정치적 사회적 문제에 직접 개입할 수 없다는 것이 교리라고 하신 염수정 대주교님의 미사발언과 김계춘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지도신부님의 발언을 환영합니다. 북한의 인권과 도발을 비판한 과거 정진석 추기경님의 발언이나 노무현 정권의 국가보안법폐지 시도에 대하여 시기상조라고 반대하셨던 김수환 추기경님의 발언도 환영합니다.

하지만 함세웅 신부는 북한의 연평도 포격과 천안함 폭침에 대하여 "가슴 아픈 이야기" "진리를 차단하고 자유가 없는 북에 대해 비관적"이라고 한 정진석 추기경님의 발언에 대하여 "미움이나 부추기는 골수 반공주의자의 면모를 보여줬다"고 비난했고, 국가보안법 폐지는 시기상조라고 한 김수환 추기경님의 발언에 대하여도 "노망들었다"고 비난했습니다. 추기경에 대한 순명에 불복한 것입니다.

함세웅 신부는 염수정 대주교의 발언을 교리를 왜곡한다고 반발하지만 언론과의 전쟁을 선포해 탄압한 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부활하신 주님으로 모시겠다는 정의구현사제단 함세웅 신부, 노무현 전 대통령이 투신한 부엉이 바위를 부활과 승천의 자리라고 한 정의구현사제단 김영식 신부, 6.25 전범 김일성의 영생을 비는 정의구현사제단 문규현 신부, 그들의 망언이 교리입니까? 그들의 눈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이 부활하신 주님이 되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한 부엉이 바위는 예수처럼 부활하고 승천한 성지가 되고 6.25 전범 김일성의 영생을 비는 것이 교리가 되는 것입니까?

북한 김정일에게 NLL을 괴물이라고 하고 NLL을 무력화하려는 김정일에게 위원장님과 인식을 같이합니다라고 이적발언을 한 노무현 전 대통령, 역사학자들이 수많은 기독교도를 포함해 6500만 인류를 집단학살을 한 모택동을 비난함에도 불구하고 중국에 가서 중국대학생이 누구를 가장 존경하는냐는 질문에 6.25 전범 모택동이라고 답변한 노무현 전 대통령을 부활하신 주님이나 부활과 승천을 한 예수 그리스도라고 한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 6.25 전범 김일성의 영생을 빌어 6.25 호국영령을 모독하고 조롱한 정의구현사제단 신부, 도대체 그들은 무슨 짓을 하는 겁니까?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이 대한민국을 침략한 모택동을 가장 존경하는 노무현 전 대통령을 부활하신 주님이나 부활과 승천을 한 예수 그리스도로 모시면서, 북한이 협박과 도발을 하면 지원을 하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겠다는 박근혜 대통령, 중국에 가서도 당당하게 대한민국 주도의 한반도 통일을 역설하여 한국과 국민의 자존심을 지킨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촉구미사를 한 박창신 신부와 사제들이 제정신입니까?

사퇴의 대상은 박근혜 대통령이 아니라 서울과 워싱턴을 불바다로 만들겠다는 북한세습독재자가 아닙니까? 세계 그 유례가 없는 세습왕조를 명문화한 북한의 세습독재자, 99.98% 투표율과 100%의 찬성율 투표와 찬반의 자유가 없는 북한세습독재자, 영국 이코노미스트지 EIU 연구소 2012년 167개국 민주주의 지수중에 꼴지 167위인 북한 세습독재자가 사퇴의 대상이 아닙니까?

영국 이코니미스트지 EIU 연구소에서 2012년 세계 민주주의지수 발표에서 한국이 완전한 민주주의군(Full Democracies)에 속한다고 발표했음에도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박창신 신부는 이명박 대통령의 구속과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촉구미사를 봉헌합니까?

신성한 교회성전에서 한국천주교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북한의 투표와 찬반의 자유가 없는 세습독재와 가혹한 인권에는 에는 침묵하면서 무신론 북한세습독재의 도발을 비호하고 미국과 한국을 탓하는 박창신 신부의 대통령 퇴진촉구 미사는 한국천주교와 예수그리스도를 모독하고 조롱하는 것입니다.

민주주의 지수 세계 꼴지 북한을 모두 애국이라고 하고 완전한 민주주의국가군인 한국을 모두 반역이라고 하면서 태극기와 애국가를 부정하고 북한의 혁명가요 적기가를 부르는 이석기와 같은 종북세력과 북한을 대변하여 반미반정부투쟁을 일삼는 정의구현사제단이야 말로 한국천주교와 대한민국을 위협하는 세력이 아닙니까?

그런 정의구현사제단의 국정원해체투쟁 시국미사에 참여한 문재인 의원과 같이 종교를 악용하는 정치세력, 이석기와 같은 내란음모 내란선동 수사를 공안탄압 조작이라고 변론을 자청하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과 국정원 규탄 시국회의를 한 민주당도 제정신입니까?

신문광고를 통하여 정의구현사제단을 해체하라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과 국민행동본부, 정의구현사제단을 규탄한 대한민국재향경우회와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와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와 대한민국지키기 불교도연합의 성명들과 언론과 자유민주주의단체와 북한인권단체의 정의구현사제단에 대한 비판에 감사와 존경을 표하고 이와 같은 광고성명과 비판이 한국 천주교를 비롯한 모든 종교와 대한민국과 민주주의를 수호하는데 공헌하리라 확신합니다.

정의구현사제단 신부들도 대거 참여한 대구대교구 안동교구 사제 수도자 506명의 국정원 댓글 규탄과 NLL 대화록 불법공개 규탄 선언문이 새누리당 대구 경북 당사앞에서 기자회견 형식으로 발표되었습니다. 놀랍고 충격적인 것은 그들의 선언문 내용에 포함되고 현수막에도 표현한 문구입니다.

거짓말쟁이들이 가야할 곳은 유황불이 타오르는 못뿐이라는 성서구절을 인용하였는데 국정원 댓글과 NLL 대화록과 관련하여 거짓말을 하는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과 국정원과 보수세력은 모두 유황불에 타죽으라는 것이 아닙니까? 도대체 그들이 신부나 수도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신부와 수도자가 아니라 그들과 반대되는 세력을 유황불에 타죽으라는 조폭집단에 불과합니다.

그들은 브레이크 없는 고장난 조폭집단이 아니겠습니까? 최근 대학교수가 탈북자들을 모두 사형시켜라는 폭언을 했습니다. 북한세습독재가 싫어서 한국을 찾아온 탈북자들을 사형에 처하라는 것을 누가 기뻐하겠습니까? 북한세습독재가 좋아할 것입니다. 박근혜 정부와 새누리당과 국정원과 보수세력이 유황불에 타죽은 것을 가장 기뻐할 세력도 북한세습독재일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천주교 평신도는 더이상 병신도가 아닙니다. 종북주교와 종북사제에 맹종하는 병신도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어야 할 때입니다. 자신을 버리고 십자가를 지는 순교자가 되어야 할 때입니다. 하느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성령의 검과 진리의 띠를 두르고 강하고 담대하게 한국천주교와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는데 나서야 할 때입니다. 천주교회가 정의구현사제단으로 인해 조롱거리가 되고 있음에도 추기경님, 대주교님, 교구장님께서는 저들의 눈치만 보시렵니까? 로마교황청이 한국천주교회를 더럽히는 사제들을 적법한 과정을 거쳐 파문해 한국천주교를 지킬 날도 올 것이라 믿고 기도와 헌신을 바칩시다.
 
아무리 종북주교와 종북사제가 종북미사를 하더라도 저희는 결코 종북미사를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이석기와 같은 종북세력이 민주주의를 위협해도 결코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아무리 북한세습독재가 서울과 워싱턴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협박해도 저희들은 한국천주교와 대한민국과 국민을 지키는 순교자가 되는 것을 주저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도 종북세력에 비굴하게 굴복하는 바보가 아닙니다. 종북세력과 대결하는 완전한 민주주의군에 속하는 위대한 국민이라는 것을 보여주어야 할 때입니다.
 
수많은 거룩한 순교자들의 피로 세워진 한국천주교와 수많은 호국영령이 지켜온 대한민국을 위태롭게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의 해체를 위해 투쟁할 것이며 종북주교와 종북사제의 종북미사를 결코 용납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전국의 모든 천주교회의 미사강론에서의 종북미사를 제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희들은 종북 주교와 종북 사제가 퇴진할 때까지 종북미사에 대한 강력한 저항은 엄추지 않을 것입니다. 종북미사는 예수 그리스도를 다시 십자가에 못박는 배교이자 패륜이기 때문입니다. 감사합니다.



성명서: 정의구현 사제단은 대한민국 천주교회를 떠나라!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모임 공동대표 김찬수 알렉산델
 
 오늘 대한민국 수도 한복판 서울대교구, 명동성당 앞 이 자리는 한국천주교회안 신부라 칭하는 정의구현사제단의 종북적 행태를 규탄하는 대한민국 수도 우리나라의 한 복판입니다.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천주교 신앙인 여러분! 수도 서울은 유구한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정의의 불길이 끊임없이 치솟았던 자리이며, 우리들의 소중한 나라 대한민국을 지키고자 하는 애국국민들의 본산과도 같은 자리입니다. 대한민국을 목숨 바쳐 지켜온 선열들이 모셔진 수도 서울인 것입니다. 

1948년 자유민주주의 정체성 이념으로 건국한 대한민국이 2013년 11월 25일 오늘날 까지 아직도 우리나라는 공산사회주의 망령에 도취 된 무리들에게 끊임없이 도전받고 나라 발전 장도에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 대한민국 우리나라를 목숨 내 놓고 이어 지켜온 애국세력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이 민주함성 본산의 자리에 나서서 국민에게, 다 함이 깨어나 대한민국을 살리자! 그리고 '공산적도들을 물리치고 애국하는 길만이 우리가 살길이다'라는 숭고한 기치를 내걸고 충천하는 함성으로 이 나라를 갉아 먹는 종북세력을 꾸짖고 있습니다.
 
 애국시민 여러분! 천주교 신앙인 여러분! 특히 1950년 6월 25일 김일성의 불법기습남침 '6ㆍ25 전쟁'을 기억하십니까? 그로부터 불과 3일 뒤 1950년 6월 28일 여기 이 자리는 허울 좋게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라는 우리국민의 철천지 원수 김일성이 이끈 공산적도들에게 일시적으로 침범당해 빼앗겼던 치욕스런 자취가 배어있는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서 대한민국 정체성을 수호하는 우리가 오늘 한데 모여 한국천주교회를 대변하고 이끄는 정진석 추기경을 비롯한 주교회의 등 교계지도자들과 수도회 장상들에게 국기가 추락하고 국가가치관이 훼손된 현실을 통탄하며 위기상황으로 봉착한 우리나라 현실을 더이상 외면하지 말고 나라를 수호하는 국민들이 외치는 다음과 같은 함성을 외면하지 말 것을 바라는 바입니다.
 
첫째, 교회 지도자들이 대한민국 정부 시책에 반대하는 정의구현사제단 종북주의적 행태를 종식시켜 줄것을 요청합니다.
 
둘째. 교회지도자들은 대한민국 역사를 왜곡하는 종북주의자들을 추종하는 무리들 행동을 엄중히 경고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의 국가수호 의식을 되찾는데 이바지 해 줄 것을 강력히 요구합니다.
 
셋째, 교회의 주장은 신앙적 활동으로 출발하고 신앙적 결과로 인류평화에 이바지 함이지 정치적 선동구호로 이적행위로 점철된 일탈행위로 혹세무민하는 종북주의자들과 부화뇌동함이 아니란 사실을 반드시 교리에 근거한 신앙적 자세로 반성하기를 촉구합니다.
 
넷째, 2013년. 11월. 22일 19시 전주교구 군산시 수송동 본당에서 일어난 박창신 신부의 비뚤어진 역사관으로 더 이상 대한민국 우리나라를 국가적으로 폄훼하며 우리나라의 주적인 공산주의자 3대 세습 무리들을 편드는 행위를 즉시 중단, 권유해 주기를 강력히 주장합니다.
 
다섯째, 제18대 박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 정체성을 사수하겠다 천명하였다. 이 정치적 뜻을 우리국민들이 가장 신뢰해 지도자로 선출한 대통령이다. 야당의 종북주의적 행태가 점철된 그릇된 각본에 의해 부화뇌동하여 신자들에게 국가에 반기를 들라하며 나라정체성을 그릇되게 가르쳐 난동까지 부리도록 선동하는 무리들에 편승하는 행위를 즉각 중지해 줄 것을 권유해 주기를 강력히 촉구합니다.
 
천주교계의 애국적 나라수호 의지가 반성하는 토대로 다시 반영되고 나라 안 전체에 긍정적이며 사실적으로 느껴지도록 확인 될 때까지 우리국민 모두는 항구적으로 천주교회 반국가적 일탈 신부들에 대한 퇴진운동이 지속 될 것입니다. 우리의 이 애국적 국민 함성이 곧 우리국민들의 나라사랑 대한민국수호이며 천주교의 새롭게 태어나는 발전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어! 천주교 신앙인 여러분! 종북사제 정의구현사제단을 물리치고 이나라를 수호하기 위해 총체적으로 궐기합시다! (2013. 11. 28)
 



 

기사입력 : 20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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