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정의구현사제단'에 신자들의 분개 폭발

정의구현사제단 해체 운동 벌이자

크게작게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2013-11-23



정의구현사제단 해체될 때까지 평신도들 교무금 및 봉헌예물 안내기 운동 전개 제안(둔필승총 조갑제닷컴 회원)

천주교 주교회의가 소위 정의구현사제단이라는 신부들의 모임이 오랫동안 그리고 지금처럼 국가의 존립을 저해하고 평신도들이 천주교신자임을 부끄럽게 하는 행위를 계속하는 동안 우리 평신도들은 교무금과 봉헌예물 등 교회 재정과 관련된 일체의 행위를 중단하는 운동을 전개하여야 한다는 의제를 한국평협에서 상정하고 합당한 절차를 통해 의사결정을 해주시기를 제안합니다.

관련근거

1. 제2차 바티칸 공의회 교회에 관한 교의 헌장 인류의 빛 제3장 교회의 위계조직, 특히 주교직 20장 15절 참조 사도들의 후계자인 주교에서 "주교의 말을 듣는 사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는 사람이고 주교를 배척하는 사람은 그리스도를 배척하고, 그리스도를 보배신 분을 배척하는 사람이다.(루카 10,16 참조)"라고 한다.

현재 소위 정의구현사제단은 각각 각 교구의 주교의 말씀을 듣기로 되어 있다. 정의구현사제단 소속의 사제들을 관장하는 주교들 각자가 해당 신부들에게 어떤 태도와 말씀을 하였는지 주교회의는 밝혀야 한다. ㅁ만약 어떤 주교가 지금의 정의구현사제단의 활동을 지지한다면 우리 평신도는 해당 교구의 교구장인 주교의 말씀을 따르지 않겠다는 것이다. 교황이든 주교든 신부든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지 않고 본인 개인의 사적 이념, 가치, 사고방식을 마치 하느님의 대리자인 것처럼 행하였을 때 그러한 오류로 인해 인류는 얼마나 많은 고통을 감수했는지 인류역사는 우리에게 증명하고 있다.

2. 주교직 23장 주교단 안에 있는 주교들의 관계

"개별 주교들은 자기 개별 교회 안에서 일치의 가시적은 근원과 토대가 된다. .....그러한 까닭에 개별 주교들은자기 교회를 대표하고 모든 주교는 교황과 더불어 평화와 사랑과 일치의 유대 안에서 온 교회를 대표한다."

개별 주교는 각각 지금 즉시 정의구현사제단에 소속된 자기 신부들과 면담하여 위에 언급한 공의회 지침처럼 자기 자신과 일치하는지 확인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 지금 정구사 사제들이 자기들 마음대로 국기를 흔들며 과거 광우뻥사태처럼 전혀 말도 되지 않는 주장으로 국민을 속이고 평신도들의 마음을 찢어 놓는 행위를 하였고 지금도 국민이 정상적인 절차를 통해 뽑은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는 행위를 묵과하는 것은 개별 주교들의 책임과 의무를 해태하고 있는 것이다.

3. 28장 신부들, 그리스도, 주교, 사제단, 그리스도 백성과 이루는 관계

"신부들은 스스로 양떼의 모범이 되어 자기 지역 공동체를 섬기고 다스려, 하느님의 하나인 백성 전체를 가리키는 저 이름, 곧 '하느님의 교회'라는 이름으로 합당하게 불릴 수 있는 공동체가 되게 항여야 한다."

지금 정구사 사제들은 공동체가 하나가 되게 하는 것보다 갈기갈기 찢어 평신도들이 신부들을 업신여기고 부끄러워하게 만들고 있다. 이 보다 더 많은 이유가 존재하지만 너무 길어지는 것을 막고 위에 언급한 세가지 공의회 헌장 내용만 보더라도 지금 한국 천주교회는 교회 역사상 유례없이 평신도들이 흘린 피위에 세워진 하느님의 교회와 백성을 깔보거나 군림하며 주교와 사제들이 자신들의 책임과 의무를 소홀히 하고 있다.

따라서 평신도들이 정구사 신부들로 인해 얼마나 심각하게 교회의 미래를 걱정하는지 알려 주고 개별 주교들과 해당 신부들에게 깨달음을 주기 위해 교무금 일체와 봉헌예물 바치는 행위를 정구사가 해체될 때까지 그만 두겠다는 것을 한국평협이 올바른 절차를 통해 의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평협의 의제 선택과 의제 의결 진행 등에 하느님께서 함께 하시고 하느님의 사랑과 은총 안에서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하고 하느님나라 완성에 기여하는 의제의결을 희망합니다.

하느님의 종, 예수님의 벗 평신도 이냐시오 올림



악마구현 사제단은 입 다물라(소석 조갑제닷컴 회원)

토요일 주말 아침 조용히 신문을 보며 하루를 시작하려는데 첫눈에 띄는 기사가 분노를 일으키며 글을 쓰게 만든다. 소위 악마구현사제단이다. 11월 23일 오늘은 연평도 피격 3주기다. 북한은 평화롭던 연평도에 갑자기 1,000여 발에 상당하는 함포를 쏴대며 민간 마을 연평도를 포염에 휩싸이게 하여 섬 주민을 공포에 몰아넣으며 무차별 살해하려 하였다.

연평도 포격은 3년 전 김정은이 3대 세습을 본격화하며 연평도 해병대 기지와 민간인 마을에 전쟁처럼 무차별 포격을 감행하였고 이 때문에 해병대 2명과 민간인 2명이 사망하고 해병대 16명과 민간인 10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으로 우리 모든 국민이 분노하고 있는 사건이다. 연평도 사건 3주기를 맞아 아무런 잘못 없이 불시에 북한 포격에 돌아가신 분들을 위해 애도해야 함에도 악마구현(정의구현) 사제단은 북한 독재의 편을 들며 북한이 연평도 포격을 한 것은 당연하다며 두둔하고 나서니 어이가 없다.

언론에 의하면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지부 신부들은 22일 전북 군산시 수송동 성당에서 시국 미사를 열고 박근혜 대통령의 사퇴를 요구하며 박창신 원로 신부는 강론에서 "독도는 우리 땅인데 일본이 자기 땅이라고 하면서 독도에서 훈련하려고 하면 대통령이 어떻게 해야 해요? 쏴버려야 하지, 안 쏘면 대통령이 문제 있어요"라면서 "NLL에서 한·미 군사운동을 계속하면 북한에서 어떻게 해야 하겠어요? 북한에서 쏴야죠. 그것이 연평도 포격이에요."라고 했다 하니 어안이 벙벙하다.

NLL은 60여 년간 지켜온 휴전선과 같은 해안 경계선이다. 휴전선은 전쟁 당사국이 휴전하며 그은 땅과 바다의 평화선인 것이다. 이것을 땅따먹기 식으로 침범하려 한다면 다시 전쟁이 일어나니 평화롭게 유지하고 지켜야 함은 너무 당연하다. 그러기 위해 NLL 아래에서 훈련하는 것을 북한의 시각에서 보면 고까울 것이고 이것을 악마구현 사제단에서 연평도 포격 3주기를 맞아 북한 편들기에 나선 것이다.

왜 악마구현 사제단인가? 하느님은 선한 목자를 보내 어린양에게 용서와 사랑을 전파하라 하였는데 이들은 분노와 증오를 전파하고 있다. 또한, 인권을 짓밟고 인민을 헐벗고 굶주리게 하는 세계 최악의 북한 독재정권을 옹호하고 나선 것이다. 이보다 더한 악마가 어디 있는가? 당연히 악마구현 사제단이다. 왜 이들은 하느님 사업을 수행하지 않고 한눈을 파는지, 그것도 선보다 악을 전파하려 노력하는지 정말 이해할 수 없다.

독도는 우리 땅이고 우리 땅에서 독도를 지키기 위해 훈련하고 있는데 일본이 독도는 자기 땅인데 한국의 훈련이 고깝다고 독도에 대고 포격해대면 그것이 우리 잘못인가? 거꾸로 악마구현 사제단에 되묻고 싶다. 도대체 비유가 너무 비약적이고 엉터리다. 더 나아가 "천안함 사건도 북한이 어뢰를 쏴 일어났다는 게 이해가 되느냐"고 주장했다고 한다.

연평도 3주기를 맞아 북한 인민군 서남 전선사령부는 이날 대변인 담화를 통해 "3년 전에는 보복의 불세례가 연평도에 국한되었지만, 이번에는 청와대를 비롯한 괴뢰들의 모든 본거지가 타격대상에 속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하며 위협했다고 한다. 이렇게 가장 가까운 민족이면서 말로는 우리 민족끼리 잘 살아보자고 감언이설로 속이면서 가장 한국을 위협하는 적이 현재 북한이다. 북한은 대량 살상무기 개발에 혈안이 되어 있으며 남한 불바다 운운하며 계속 위협하고 있다. 심지어 이제는 청와대까지 포격 사정권에 넣고 위협하며 칼춤을 추고 있는 것이다.

사람을 가장 많이 죽여 상대에게 치명타를 입히면 입힐수록 유리한 적이 천안함을 폭침 하는 것이 가능성이 있는 일인가? 자신의 사랑스러운 부하를 희생하면서까지 조작하려 천안함을 폭침 하는 것이 가능성이 있는 일인가? 상식적으로 어느 쪽이 더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지는 삼척동자에게 물어봐도 알 수 있는 일이다. 북한의 소행이라는 것이 이미 2년 전 국제 민군조사단 조사결과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악마구현 사제단은 더는 악을 전파하는 일을 중단하고 선한 목자로 돌아와 하느님 사업인 용서와 사랑을 전하는 사업에 매진하기를 간절히 기원하며 기도한다.


 
대선부정 대통령 사퇴 요구 정의구현사제단 마지막 발악(이계성 반교척 공동대표)
군산 수송동성당 마귀 쫓기(7)

정의구현사제단 전주교구 소속 사제들은 11월22일 전북 군산 수송동성당 본당에서 불법 선거 규탄과 대통령 사퇴를 촉구하는 미사를 치올렸다. “전주교구의 대통령 사퇴 촉구 미사는 전주교구의 단독결정”이라면서 정의구현사제단은 주체 행사는 아니라고 했으나 정의구현사제단 단골 문정현신부가 이끌고 있었다. 김찬수 대표와 시민애국운동가 3분 그리고 새마음 포럼 이신훈 사무총장이 승용차로 2시 서울을 출발해 군산으로 갔다.

군산 가는 도중에 제주 교구에서 냉담중이라는 교우 한분이 우리의 팸플릿을 보고 전화를 했다. 팸플릿 읽어 보니 속 시원하다고 했다. 강우일 주교가 제주에 부임하며 성당이 정치선전장이 되었다고 개탄했다. 자기는 40명의 교우를 입교시켜 교구청 표창까지 받은 모범신자였는데 신부님들이 정치선전을 해서 언쟁을 벌이다 그만 두었다고 했다.

그래서 이제 냉담을 풀고 교회에 돌아가 정의구현사제단과 투쟁을 하라고 했더니 내일 당장 중앙성당에가서 고백성사보고 성당에 다니면서 이 팸플릿으로 신자들을 설득하겠다고 했다. 자주연락해서 도움을 받고 싶다고 했다. 계속 내 스마트폰에는 팸플릿 보내달라는 문자가 이어지고 있다. 팸플릿이 냉담자들에게 큰 희망을 준 것 같다. 청와대에서도 보내달라고 연락이 와서 30부를 보냈다.

서울에서 4시간30분 걸려 군산 수송동 성당에 6시30분경에 도착했다. 성당 벽에는 “불법선거 규탄과 대통령 사퇴를 촉구하는 시국미사라”라고 쓴 초라한 현수막이 걸려 있고 성당 문 앞에서 10여명의 청소년들이 촛불을 들고 서 있는데 손에는 “18대 대선 총체적 부정선거” “ 국정원해체” “대통령 퇴진” 작은 피켓을 들고 있었다. 몇 명은 의식화 된 청년 같이 보였으나 대부분은 강제 동원된 청소년들로 보였다.

내가 우리 피켓을 들고 촛불 든 청년들 옆에 가서 서니 많은 사진기자들이 시진을 찍었다. 규모가 작은 성당 안에는 60여명의 신자와 10여명의 사제와 5-6명의 수녀들이 있었다. 한 청년이 우리 피켓시위를 방해는 못하고 피켓 내용을 보며 제주 해군기지가 해적기지라며 해군과 경찰이 양민을 폭행 했으니 해적기지라고 억지를 부려 대꾸를 안 했더니 그대로 들어갔다. 서울에서 애국단 홍정식대표가 혼자 왔다며 인사를 했다.

몇 명의 신자들은 내가 든 피켓 내용(추경을 막말로 매도, 칼기폭파범 김현희 가짜 만들기, 국정원해체, 국가보안법폐지, 제주 해군기지가 해적기지 이것이 정의인가)을 읽어보고 엄지를 들어 최고라는 신호를 보내 나도 엄지를 들어 답해 주었다. 미사가 시작될 무렵 전주에서 조형곤 대표가 몇 사람과 같이 승용차로 와서 한참동안 경적을 울리며 시위를 해주었고 대구에서도 새마음 포럼 이익선 대표도와 주었다.

7시에 미사가 시작되자 사제 10명과 흰 사제복을 걸친 10여명이 뒤를 따라 성당으로 들어 갔다. 언제나 선동에 앞장서는 문정현신부가 이곳에서도 앞잡이 노릇을 했다. 문정현 신부가 이성당 초임신부라고 했다. 그래서 이곳에서 반정부 미사를 드리는 것 같다. 미사가 작되자 정의구현사제단 강론은 밖에서도 드렸다. 모두 통합진보당이 주장하는 민중혁명론 그대로 였다. 노동자 농민이 착취당하고, 민주주의가 짓밟히고, 국정원 동원 부정선거하고 상투적이 선동 미사였다.

8시경에 미사가 끝나고 시가행진이 있었다. 정의구현 사제단 신부들 앞에 피켓을 들고 서려 했으나 경찰 사고 생기면 안 되니 팸플릿이나 돌리라고 해서 피켓은 들지 않고 팸플릿만 돌렸다. 청년들이나 중장년들이 팸플릿은 잘 받아가지고 열심히 읽었다.

탑 차까지 동원해 큰 동영상으로 부정선거 대통령 퇴진을 계속 반복했다. 그러나 50여명이 시가행진을 하는데 전혀 열기도 없고 인형들이 정의구현사제단의 지시에 다라 움직이는 모습이었다. 사진기자 불러 놓고 여론을 조성하려는 요식해위 같았다. 8시30분경에 모두 끝냈다. 군산 수송성당 정의구현 사제단 대통령 퇴진 미사는 국민들이 등 돌린 자기들만의 잔치였다. 우리가 조금만 더 정의구현사제단 척결에 힘을 모으면 퇴출은 시간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서울에 도착하니 1시가 되었다. 우리가 큰일을 해냈다는 자부심에 피곤도 잊었다.

2013. 11. 22. 이계성(시몬기)


 
사제단의 군산 거리행진!!(PAXKOREA 일베회원) http://www.ilbe.com/2419001066


하나님의 성전에 숨어든 종북빨갱이의 폐해가 극에 도달하였다. 김현희가짜몰이, 근거없는 광우뻥선동, 천안함폭침부정 등에 이어 연평도 포격도발 정당화라니. 영혼의 안식처 성당에 김정은의 지령을 따르는 종북빨갱이 신부, 수녀가 웬말이냐. 공안당국은 대한민국을 능멸하고 혹세무민하는 붉은사제단을 전면수사하여 사법처단하라!!

기사입력 : 2013-11-2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naver URL복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