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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살리기 광고' 거부한 천주교신문

평화신문과 카톨릭신문은 진실과 정의 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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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수 객원논설위원 2013-11-20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 모임의 1인 시위장명(위의 신부는 이 기사와 직접 관련이 없음)

평화신문, 가톨릭신문은 이 광고문안 싣기 요청을 거부하였다(김찬수 객원논설위원)
(http://cafe.daum.net/catholicforkorea/LUtl/109)

<평화신문, 가톨릭신문 사장들은 위 광고문 신기 요청을 거부하였다. 이런 사유로 2013. 9. 9일부터 2013. 11. 25일까지(단, 2013. 11월 25일은 제주일보에 광고문을 게재 할 예정)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에서는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 문화일보, 강원일보, 경인일보, 충남일보, 충북일보, 전남일보, 전북일보, 광주일보, 경남일보, 경북일보, 영남일보, 제주일보등에 24차례에 걸쳐 4개 광고문안을 작성하여 게재 하게 된 것이다.

광고문안: 어쩌다가 양들이 목자들을 걱정하는 천주교회가 되었습니까?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 모임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이들은 조직화된 소수일 뿐입니다!

◎ 세칭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을 포함한 일부 좌성향 사제와 수녀들이 교회를 분열시키고 있음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이들은 국보법 철폐, 주한미군 철수 등 북한의 통일전선전술에 부합하는 주장을 일삼았고, 2010년에는 교황 성하의 교도권을 무시하고 정진석 추기경님에게 사퇴를 겁박했으며, 지금도 제주도 해군기지, 한미 FTA 등 국민의 생존과 번영을 위한 국가사업들을 훼방하고 있습니다.

◎ 사제들의 일탈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8월 14일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의 주도로 대구경북 지역의 사제, 수녀, 수도자 등 500여 명이 국정원의 불법 대선개입 규탄,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 불법공개의 진상 규명,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등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한데 이어, 9월 11일에는 대규모 ‘국정원 규탄 시국선언문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국 천주교회가 모두 이런 것은 아닙니다.

존경하는 교우 여러분, 더 이상 방치하시렵니까?

◎ 사제복을 입은 사람들이 북한의 인권유린·종교말살 참상에 대해 침묵하면서 대한민국만을 헐뜯는 것을 지켜만 보시렵니까? 2007년 남북정상회담에서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장병들의 피땀으로 지켜온 북방한계선(NLL)을 폄하하면서 김정일의 주장에 동조하는 발언을 한 충격적인 사실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대화록 공개만을 비난하는 이들의 정치놀음을 무한정 방치하시렵니까? 국회와 제도권에 진출하여 국가 안위를 위협하는 종북(從北)세력에 대한 견제가 절실한 시기에 ‘국정원 무력화’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이들의 편파성을 계속 용인하시렵니까?

◎ 사제들의 보안법 철폐 요구, 미군기지 반대, 촛불시위, 거리 미사...이제 지겹지도 않으십니까? 성제(聖祭)를 모셔야 할 사제들이 로만칼라로 위장하고 교회를 권위를 악용하여 자신들의 편향된 사회논리를 신앙교리인양 퍼뜨리는 현실이 지겹지 않으십니까? 그래도 침묵으로만 일관하시렵니까?

그대들로부터 ‘예우와 존경’을 철회한다!

◎ 정도를 걷는 이 땅의 사제님들, 저희는 변함없이 여러분을 존경하고 따를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 국을 헐뜯는 사제들은 들으라. 우리는 참을 만큼 참았다. 이제 우리는 그대들로부터 ‘사제에 대한 예우 와 존경’을 철회한다. 그대들이 정교(政敎)분리 원칙을 무시하고 제대(祭臺)을 떠나 길거리에서 선동 시위나 벌이고 싶다면, 차라리 제의(祭衣)를 벗어던지고 정치를 하라. 하느님도 언론의 자유도 투표도 없는 북한, 십자가와 성모상 대신 수만 개의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동상이 산하를 감시하는 북한을 그토록 동경한다면, 북으로 가라. 거기서 출세를 하든 순교를 하든 맘대로 하라. 성인(聖人)들의 고귀한 순교혈(殉敎血)로 지켜온 교회를 더 이상 더럽히지 말라.

애국 교우 여러분, 후원회원이 되어 주십시오!

◎ 우리는 일부 사제들과 수녀들의 일탈은 말이나 호소로 고쳐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여러 번에 걸쳐 확인했습니다. 이제 침묵에서 깨어나 행동에 나설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다수의 애국 평신도들을 대변하는「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을 결성하여 이들의 반교회적·반국가적 행동에 제동을 걸고자 합니다. 이것이 평신도의 현세질서 바로세우기 의무와 국가에 대한 사명을 명시한「제2차 바티칸 공의회 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교령(1965)」제2장과 제5장에 부합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뜻에 공감하시는 전국 각지의 애국 교우 여러분께서는 적극 동참하시어 후원회원이 되어주실 것을 간청합니다. 함께 행동해 주실 분들도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침묵은 더 이상 금이 아닙니다.

2013. 9. 9.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발기인 일동

후원계좌: 기업은행 501-025929-01-012
연락처: 간사 서정숙 루치아 02-409-2313 seo5311@hanmail.net
카페안내 : http://cafe.daum.net/catholicforkorea
 
평화신문, 가톨릭신문은 이 광고문안 싣기 요청을 거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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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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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최면에 걸린 한국천주교회 신학대학교 출신과 수도원, 수도자들
(김찬수 객원논설위원) http://blog.chosun.com/whagok22341/7193405

1950년 10월 초순 함경남도 원산에서 있었던 사실이다. 당시 대한민국 국군은 낙동강 전투에서 수세적인 위치에서 유엔군 참전에 힘 입어 승기를 잡고 공세적인 위치에서 바람처럼 북진 할 때이다. 우리국군은 10월 1일 강원도 양양군 기사문리의 38선을 돌파한 뒤 적군(인민군)을 물리치면서 진격하였다. 10월 8일에 우리국군은 원산까지 진격하여 치열한 전투가 전개되었고 10월 16일에는 원산평정 전투가 진행되었을 정도이니까 그 신속함이란 가히 파죽지세라 할만 하였다. 그리고 이어서 장진호로 진격하였다.

이때의 이야기이다. 나는 할머니와 같이 강원도 양양에 있었고 나의 부모는 내 두 여동생과 함경남도 원산 중리에서 이산가족이 되어 전란을 겪었다. 부모가 사는 우리집에도 무장을 한 인민군 7명이 잠복하고 있었다. 어머니 말씀에 따르면 인민군들이 모두 술에 취해 있었다 한다. 그들은 갑자기 문을 박차고 들어선 우리국군에 대항도 하지 못하고 마루바닥에 나 뒹굴며 합창하듯이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만세! 김일성 장군 만세! 소리만 외쳤다 한다. 들이닥친 우리국군이 항복하라고 고함치자 인민군 그들은 마루바닥에 늘어진 자세로 '쏴라!' '쏴라!' 하면서 '장백산 줄기줄기 피어린 자욱....' 하는 노래도 불렀다 한다. 국군이 접근하며 공포를 쏘니 그때서야 인민군도 항전태세를 취하려 들었다. 좁은 정원과 집안에서 전투가 벌어졌고 결국 인민군들 모두는 사살되었다 한다. 이 장면들을 나의 부모는 목조 2층 건물에서 목격한 것이다.

훗날 1952년 11월 들어 이산가족이 되었던 우리가족이 거제도에서 다시 만났을 때 피난민을 가르치기 위해 연초중학교를 설립하고 연초중학교 분교장으로 계실 때 아버지가 12살 된 나에게 말씀 하셨다: ‘공산이념 사상에 물들면 곧 최면에 걸린 것이나 다름없다’ 했다. 나는 아직도 타계하신 아버지 말씀이 귀에 쟁쟁하다.

2013년 12월 19일 우리나라는 대통령 선거를 치렀다. 모든 국민들이 민주방식으로 자기가 지지하는 대통령 후보에게 투표하였다. 그런데 오늘날 지금 이때가 1960년 3월 15일 자유당을 마음대로 이끌며 부정선거를 한때와는 전혀 다른 시대이다. 당시 선거부정 원흉 이기붕과 최인규는 비명에 죽었다.

작년 들어서서 민주당이란 야당은 정권을 재창출한다 하면서 이석기 이정희 등이 속한 진보당이란 당과 결합하여 선거에 임했다. 그런데 그 즈음 한국천주교회가 각교구청을 총동원하여 직 간접적으로 선거홍보에 돌입했다. 성당마다 사제(=신부)들과 수도자들이 노골적으로 신자들에게 선거운동을 하였다. 문재인 후보는 사형을 반대했고, 사회혼란을 시키는 극악한 흉악범을 대상으로 한 범죄자에 대하여 사형제도는 심의해 볼 필요가 있다 하였다는 말은 쏙 빼고 '박근혜는 사형을 찬성하였다'라고 성당마다 선전하였다.

심지어 강원도 춘천의 거두리성당에서는 선거당일 평일미사 시간에 신부, 수녀가 합세해 신자들에게 선거운동을 하였다. '요한복음 10장 9절에 예수께서 나는 문이다라고 하셨으니 무슨 의미인지 다 알겠지요? 꼭 그대로 하세요!' 이렇게 선거운동을 하였다. 선거 당일 공적인 집회에서 선거운동을 하면 이는 선거법 위반이 되는 것이다. 이런 사실을 나와 다른 한 사람 이렇게 둘이 가서 신부 수녀의 선거법 위반 사실을 춘천 선관위에 고발했더니, 선관위 계장이란 사람이 ‘그 신부가 무엇이 잘못되었느냐! 신고하는 당신이 오히려 선거에 개입했구만’ 하면서 어처구니없게도 공무원이란 사람이 여러 사람 보는 앞에서 위협조로 신고하는 나에게 핀잔조로 말하였다.

선거 이후 지금의 사회현상에서 바상식적이고 비합리적인 여러가지 엉터리 같은 일들이 속출하고 있다. 총체적으로 대통령 후보 했다 낙선한 장본인과 그를 지지했던 단체들이 공개적으로 선거불복 운동을 벌이며 사회혼란을 부축이고 있다. 특히 한국천주교회 사제들과 수도자들 중심으로 극악하다. 무슨 최면에 걸린 것처럼 자기가 할 본질과 본분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난동 질에 가까운 수준으로 부나방이처럼 뛰어들어 사방천지를 헤집고 다닌다.

다음에 예시 된 사실을 보면 너무도 한심하다. 그들은 이미 집단최면에 걸린 무리들이라 아니할 수 가 없다. 또한 사실적 사례들이 연이어 본카페(http://blog.chosun.com/whagok22341)에 고발되어 오고 있다.

사례).
송파본당 김원율 안드레아 형제님의 ' 요탐의 우화와 사제들의 정치개입' 이란 제하의 글있는 내용이다.

<이처럼 쉬는 교우의 비율이 급격하게 늘어난 것은 사제들의 지나친 정치개입, 그리고 무성의하고 무책임한 사제들의 사목활동이 첫손가락으로 꼽힙니다. 4대강과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반대, 추기경님에 대한 항명, KAL폭파범 김현희 가짜만들기 및 단식농성, 국가보안법 철폐투쟁, 주한미군 철수 선언, 밀양 송전탑건설 반대 등 정치사제들의 끝없는 정치개입과 반대투쟁은 너무나 많은 분란과 갈등을 초래하였습니다. 최근에는 사제들이 국정원 해체 시국선언을 하면서 정치에 관여하는 정도가 더욱 심각해져 신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는 신자들의 극심한 분노를 자아내는 사제들의 일탈행위도 적지 않게 벌어지고 있으며, 다음은 많은 사례들 중 알려진 일부입니다. 2013년 10월 경기도 파주 운정동 성당(의정부 교구)에서는 한 젊은 신부가 눈물을 흘리며 “통진당의 이석기가 무슨 죄가 있느냐? 왜 감옥에 가야 하느냐?”고 강론대에서 말했다가 나이드신 신자의 격렬한 항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는 정체불명의 청년들을 대동하고 성당에 나타나 신자들을 압박하는 등 한마디로 사고의 결함을 겪는 사람이 아니고서는 행할 수 없는 비상식적인 짓거리를 저질렀습니다. 9월에는 청주교구의 한 성당에서 성령기도회를 하면서 성령기도 지도신부가 박근혜 독재정권이 이석기 같은 애국자를 감옥에 넣었다고 이야기하여 신자들의 분노를 자아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11월 8일에는 안양 수리산성지 성당의 주임신부가 성지순례 왔던 신자들에게 “천주교의 사도직은 예언직, 왕직, 사제직인데 여기서 왕직이라 함은 봉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왕이라면 대통령인데 어디 대통령이 봉사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해외언론에서는 박대통령이 부정선거로 당선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성지순례 온 신자들이 어두운 표정으로 바라보자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고 하면서 말을 돌렸습니다.>

한국천주교회 사제들과 수도자들 그들은 이미 집단 최면에 걸린 행동을 보여주고 있다. 그들은 이미 대한민국 국민이 아님을 증거해 보여주고 있다 할 것이다. 8.15 해방 이후 6.25전쟁 때처럼 이땅에 머물러 있다고 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아닌 경우가 있는 것처럼. 이들을 놓고 볼 때 공산이념에 물들면 대한민국이 우리나라란 개념과 부모 형제란 개념과 이웃이라는 개념과 하느님이란 개념은 이미 가식적 대상으로 보일뿐이라고 단언할 정도가 되었다 하겠다.

2. 국토방위를 위한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 국책사업을 반대했다.(2013. 9. 30)

이들은 단체적으로 항공기 편으로 제주도에 가서 미사라는 명분으로 국가시책을 반대했다(아래에 모자이크로 조합된 사진 참조). 이들이 타고 간 항공료는 1인당 15만원도 넘는다고 한다. 1회 200명 잡고 항공료만 3,000만원이 넘는다. 체류비등으로 따진다면 엄청난 금액이 된다. 이 엄청난 돈의 출처가 미사 중 신자들이 내는 헌금이란 사실을 알고서도 천주교인들은 국가시책에 반대하는 행사에 헌금하는 모양새이다.

시국미사 나선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 23일 저녁 서울광장에서 '국정원 해체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한 시국미사'를 봉헌하기 위해 입장했다(아래 사진 참조). 그들은 종북좌파 추종 강우일 주교 함세웅 문정현 문규현 송기인 등이 주동하는 정의구현 전국사제단들이다. 제주도민의 제주해군기지 건설 찬성과는 정 반대의 투쟁을 벌였다. 서귀포 강정마을은 육지에서 비행기로 공수된 운동권 사제들의 대한민국 반대 단골 투쟁장소로 변했다.

(2013. 9. 30.) - 신자들의 겸손한 헌금이 이렇게 남용된다- 9월 30일 제주해군기지 건설 반대 집회는 반대자 운동권 제주도민 70명이 참석키로 되어 있었으나 인원수가 적어 주교회의 의장 강우일주교 명으로 육지(제주도민의 상용어)에서 신부 200명과 수도자 100명이 항공편으로 급조 지원된 서귀포 강정마을 국가시책 반대 야외미사였다고 한다(현지주민들은 몇명에 불과하고 대부분 참석하지 않았다고 함).또한 미사중 국정원해체 등 종북좌파들의 정치적 주장을 여과없이 지지하는 발언도 강조했다는 현지주민의 증언이다.

제주 서귀포 강정마을의 수도자들 추태. 국가시책 반대가 그렇게도 즐거운가! 종북좌파 노선을 걷는 반국가적 매국노와 한패거리가 된 그들의 앞잡이 수도자들. (2013. 9. 30) 서울시민 광장에서) 여의도, 서울 시민광장 시국미사 1만인 서명 선동자. 성염. 전 로바 바티칸 주재 한국대사 성염! 이 사람이 천주교 내 정의구현사제단 등 종북세력 부추기는 국정원반대데모 평신도 데모 대열 뒷 조종자임. (아래에 모자이크로 조합된 사진 참조)

대한민국 국민이면서 로마 교황대사까지 역임한 성념이란 그는 사제(신부)들의 피정장소에서 강론하기를 '6.25 전쟁 때 대한민국 국군이 지도자를 잘못 만나 대한민국 국민인 양민을 100만명 학살했다 우리 국군을 폄훼했고 '천주교는 방공을 하는 종교가 아니고 자유와 평화를 위해 이 땅에 있는 종교'라 발언하여 모든 청강자 신부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말은 그럴싸하나 역사를 거꾸로 엮어가며 왜곡하는 언어유희가 너무 도를 지나친 혹세무민적 용공적 수사법을 구사하였다. 그의 특기이다.

 

기사입력 : 20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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