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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로부터 퇴출 압박받는 좌익신부들

천주교회에서 좌익정치신부를 퇴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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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3-11-04



신도들로부터 퇴출압박 받는 좌익신부들

천주교회에서 좌익정치신부들을 퇴치하자는 운동이 전개된다.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와 김찬수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 모임 공동대표 등이 “인천탑동 주교좌성당인 성바오로 성당 마귀 쫓기”의 체험담을 통해 신자들의 좌익신부 몰아내기 운동을 소개했다. “정의구현사제단 붉은 주교와 신부 퇴출하고 순교하러 왔다”는 기치를 내건 이계성 대표는 “집에서 6시 출발 동인천역에서 8시20분에 일행을 만났다. 김찬수 형제님은 춘천에 5시에 출발해 우리와 합류 했다. 동인천역에서 간단하게 아침식사를 하고 8시50분경부터 1인시위와 팸플릿 나누어 주기를 했다”며 “탑동 주교좌성당은 1889년에 건립한 성당으로 인천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는 동산에 위치한 고색창연한 성당이었다”며 이 성당에서 좌익신부 퇴치운동을 소개했다.

이계성 대표는 “학생 미사에는 신자가 별로 없었다. 10시 가까이 되어 대학생으로 보이는 청년이 들어가다 피켓에 쓰인 ‘나라망치고 천주교회망치는 종북의 온상 정의구현 사제단은 천주교회를 떠나라’ 글을 한참 읽더니 팸플릿을 돌리는 나에게 와서 ‘신부님들 정치성 발언에 너무 답답하고 숨이 막혔는데 누구하나 문제를 제기하는 분들이 없었다’며 ‘오늘 이런 문제를 제기하는 분들을 만나니 마음이 확 풀리는 것 같다’며 팸풀릿 5부만 더 달라고 해서 10부를 주었더니 조금 뒤에 다시나와 더 달라고 해서 10부를 더 주었다”며 천주교 성당 내에서 좌익신부들에게 억눌린 젊은 신도의 고통을 전했다. 이계성 대표는 “종북좌익 신부들 온상에서 이런 청년이 성장하고 있는 것은 천주님의 뜻이라 생각이 들었다”며 그 젊은 신도를 극찬했다.

이어 이계성 대표는 “중년 신자는 신문광고를 잘 봤다며 팸플릿을 받아들고 ‘수고한다’ ‘천주교회 망치는 신부님들 개혁을 해야 한다’고 했다. 또 팸플릿을 받아들고 엄지를 치켜세우며 큰 일한다며 끈기 있게 밀어 붙여 성공하라고 했다. 팸플릿을 받아간 많은 신자들이 잘하는 일이라며 성당에오면 숨통이 막히고 답답했는데 이런 일을 하는 분들 보니 숨통이 트인다고 했다”며 이계성 대표는 “10시30분경 사무장과 직원 5명이 나와 시비를 걸어 경찰에 신고하라면서 피켓에 쓰인 정의구현사제단 만행을 가리키며 빨갱이 신부 끌어내고 순교하러 왔으니 건드리지 말라고 했더니, 아무 말도 못하고 자기 구역성당 역에 와서 자기신자들에게 이런 것 나누어 줄 수 없다며 신자들에게 받지 말라고 하겠다고 해서 빨갱이신부들과 그 하수인들이 여기 있다고 외치겠다고 했더니 김찬수 형제에게 본명을 물어 알렉산델이라고 했더니 성인에는 그런 이름이 없다고 해서 당신이 신자 맞느냐고 몰아 붙였더니 욕설을 하며 들어갔다”고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마침 김종환 참깨방송 사장님이 취재하러왔다 이 광경을 촬영하다 빨갱이들이라고 외치며 같이 합세해 주었다. 그중한 사람은 얼마 뒤에 성당 문을 나오면서 우리보기가 민망했던지 외면하고 지나갔다”며 이계성 대표는 “11시에 사목회장이 나와서 중지해달라고 요구해서 당신이 앞장서서 좌익신부 정의구현사제단 퇴출에 앞장서지 못할망정 우리 하는 일까지 막지 말라고 했더니 그대로 들어갔다”며 “스페인 교포라는 여자 교우는 성당을 나오며 교회에 이런 일이 생기느냐며 의아해 했고, 승용차로 교회에 갔던 신자들은 신부님이 팸플릿을 받지 말라고 했는데 무슨 내용이냐며 나오면서 다 받아가지고 갔고 내용을 보고 몇 부 더 달라고 해서 가지고 가는 신자도 있었다. 들어갈 때 못 받아간 신자들도 거의 다 받아갔다. 신부가 받지 말라는 발이 오히려 받게 만드는 촉매제가 되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 신자가 나가며 ‘왜 이런 짓을 하느냐’며 따져서 ‘빨갱이 주교 밑에서 당신도 빨갱이 짓하느냐’고 했더니 싸움을 걸어 ‘이 빨갱이야 정의구현 사제단이 나라망치고 천주교 망치는 것도 모르며 성당이 는 왜 다니느냐’고 쏘아붙이니, 웃옷을 벗고 대들려다 다른 신자들이 말려 그대로 갔다”며 “90% 이상이 우리 활동을 대환영했고 10% 내외가 팸플릿 받기를 거부했다”며 천주교회의 분위기를 이계성 대표는 전했다. 천주교회의 정상화를 위해서 순교하러 왔다고 외치고 다디는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는 “12시 20분 성공적으로 탐동성당 1인시위 및 팸플릿돌리기를 마쳤다”고 전했다. 극좌세력의 핵심부라는 비난을 상식적 국민과 신실한 천주교 신자들로부터 받는 천주교의 좌익정치신부들이 과연 개과천선할까, 퇴치될까, 아니면 신도들이 떠날까?  [류상우 기자: dasom-rsw@hanmail.net/]


팜프렛을 돌리는 이계성 대표

 김찬수 대한민국수호 천주교인 모임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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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시위 하는 최득원 애국봉사자와 팸플릿 돌리는 이계성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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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구현사제단 척결운동하는 우리를 보니 답답함이 가시고 시원하다며 팸플릿을 많이 달라고 요구하는 대학생 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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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시위와 팸플릿 돌리는 것을 방해하기 위해 나온 사무장과 직원들

 

비합법노조 전교조 보호하겠다며 불법행위 조장하는 민주당 (이계성 반교척 공동대표)

대한민국 법을 안 지켜도 되고 국제노동기구 법만 지키면 된다는 민주당
전교조 법치파괴 행위를 선동하는 민주당은 대한민국 제1야당 자격 없어
법치를 짓밟고 불법을 자행하겠다는 민주당 좌익교육감 전교조가 교육 망쳐

전교조의 불법행위를 존중 지원 하겠다는 민주당 김한길대표

민주당 김한길 대표는 10월19일 고용노동부의 시정명령을 거부 결정한 전교조에 대해 "전교조 선생님들의 결정을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서울광장에서 열린 '민주주의 회복과 국정원 개혁 촉구 제8차 국민결의대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참교육을 위한 선생님들의 노력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오늘 결의대회는 특별히 전교조 선생님들이 함께 해주고 있다. 고맙다. 반갑다"며 "요즘 전교조 선생님들 많이 힘들다고 한다. 함께 해주신 선생님들 힘내라고 격려와 위로의 박수를 보낸다"고 덧붙였다.

또 10월21일 민주당 김한길 당대표 주재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는 “정부는 야만적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김한길 대표는 ▲해고 유무에 상관없이 조합원자격을 인정하는 ILO(국제노동기구) 기준 ▲무자격 조합원 때문에 노조설립을 취소할 수 없다는 법원 판례 ▲해고자 조항을 전교조에게만 적용하는 점 등을 들어 야만적이라고 했다. 김한길 대표 말대로라면 국제법이나 국제 규약만 지키면 되지 대한민국 법은 지킬 필요가 없고, 교원노조법은 무시하고 지킬 필요가 없으며, 전교조 규약이 교원노조법에 위반되어도 된다는 말이다.

전교조는 14년간이나 비합법노조가 합법노조 행세하며 온갖 혜택을 누리며 이념교육이나 시켜 학생과 학부모가 등을 돌리고 있다. 전교조는 고용노동부가 교원노조법에 위반된 규약을 개정하라는 명령을 거부하여 스스로 법외노조가 된 것이다. 법을 지키라고 명령한 것이 야만적인 행위라는 민주당은 있어서는 안 될 법치파괴 정당이다.

제일 야당 대표라는 분이 법을 안 지키는 조직을 보호하고 지원하고 법을 지키라는 정부를 야만적 집단으로 매도했다. 이런 민주당은 반드시 선거혁명을 통해 퇴출 시켜야 한다.

전교조 전임자 복귀명령을 내린 교육부

나승일 교육부 차관은 10월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시도교육청 교육국장 회의에서 “전교조가 노조 아님 통보를 받게 된 상황이 매우 유감스럽고 안타깝게 생각하지만 관계 법령에 따른 후속조치를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 “어떤 경우라도 학생들의 학습권이 보호되고 학교 교육이 정상적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교육부가 이날 시·도교육청에 요청한 사안은 ▶전교조 전임자를 한 달 안에 복귀하도록 하고 ▶기존 체결된 단체협약은 24일자로 무효화하며(진행 중인 단체교섭은 중지) ▶다음 달부터 교사 월급에서 전교조 조합비(본봉의 0.8%)를 원천징수하지 말라는 것이다. 또 시·도교육청이 전교조에 무상으로 임대해 주고 있는 지부 사무실을 비우도록 하라는 내용도 포함됐다. 대부분의 교육청은 교육감 명의로 사무실을 빌린 뒤 전교조 지부에 무상으로 임대해 주고 있다. 임차보증금은 서울 15억원 등 총 51억원에 이른다. 교육부는 이와 함께 단체협약에 따라 전교조 조합원이 각종 위원회에 참여한 경우 위원을 교체하라고 요구했다. 법외노조가 된 만큼 그동안 노조로서 받아 왔던 각종 혜택을 없애겠다는 것이다.

교육부는 전교조의 전임자 77명에 대해 휴직허가를 취소하고 휴직사유 종료일(10월 24일)부터 30일 이내에 학교로 돌아가도록 하라는 공문을 시도교육청에 보냈다. 30일 이내에 복귀신고를 하지 않으면 직권면직 내지 징계사유에 해당한다.

그러나 친전교조 좌익 교육감들은 “전교조를 인정하겠다.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겠다”고 밝히고 있어 교육부와의 갈등이 예상된다. 법을 안 지키는 전교조를 보호하겠다는 좌익교육감은 학생을 관리할 자격을 상했기 때문에 선거를 통해 반드시 퇴출시켜야 한다.

교육부의 전교조 전임자 복귀 명령 거부한 좌익교육감

서울 인천을 비롯한 13개 시도교육청이 전교조에 전임자로 파견된 교원 54명에 대해 학교로 복귀하라고 10월29일 통보했다. 복귀 명령을 받은 교원은 서울(17명) 전남(5명) 경남(4명) 순으로 많다. 부산 대구 인천 대전 울산 충북 충남 경북 제주는 3명씩이고 세종시 소속은 1명이다. 현재 전교조의 노조 전임자는 77명이다.

서울 인천 제주교육청은 전임자 복귀 명령에 이어 조만간 전교조 시도지부 교육사업 지원금 지급, 사무실 임대도 중단하기로 했다. 국가공무원법에 따르면 교원은 휴직 사유가 없어진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임용권자에게 이 사실을 신고해야 한다. 노조 전임자는 복직 통보를 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복직 신고를 하지 않으면 직권 면직되거나 징계를 받는다.

친전교조 김승환 전북교육감은 “학교 현장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결과를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고 밝히면서“이번 정부의 조치(법외노조)는 법의 집행을 빙자한 국가 폭력이며 법적 정당성을 가질 수 없다”고 말했다. 전교조 지부장 출신인 민병희 강원도 교육감은 “복귀까지 30일간의 시간이 있는 만큼 다른 시·도 교육청의 입장과 법리 등을 살펴본 뒤 방침을 정하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친전교조 교육감인 광주·전남교육청은 “전임자 복귀 문제는 교육부 방침에 따르겠다”며 “30일까지 복귀 명령 방침을 정하겠다”고 밝혔다. 경기교육청은 “김상곤 교육감이 해외출장에서 귀국하는 다음달 11월4일 이후 본격적인 논의를 할 수 있다”며 유보적인 입장이다.

법외노조 전교조를 보호하겠다고 나선 좌익교육감들은 교육감자격 상실자들이다. 내년 선거에서 법치를 짓밟는 좌익교육감을 국민의 힘으로 반드시 퇴출 시켜야 한다.

민주당과 전교조의 법치 파괴행위

 전교조는 법에 위반된 규약을 고치라는 고용노동부의 명령을 거부하고 법외노조가 되었다. 법을 지키는데 모범을 보여야할 교사 집단 전교조가 법을 지키지 않고 정부와 강력투쟁으로 맞서겠다고 나섰다. 스승이기를 포기하고 정부와 폭력 투쟁을 하겠다는 전교조를 민주당 김한길 대표가 전교조 결정을 존중한다며 정부의 법외노조 통보를 야만적 행위라고 비난 했다.

교사나 정치인은 모두 도덕성과 준법정신이 모범이 되어야할 집단이다. 그런데 정부의 합법적인 결정을 야만적인 행동이라며 전교조 불법해위를 거들고 나선 민주당은 이제 수권정당이 되기를 스스로 포기한 것이다.

전교조는 창립이후 35년 동안 참교육으로 학생과 학부모를 속이고 학교를 민중혁명교육장을 만들었다. 전교조 하면 학생 학부모들이 등을 돌리고 있는데 민주당이 당리당략에 빠져 국민의 뜻을 외면하고 전교조 편들기를 하는 것은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이다. 그동안 전교조가 뿌린 의식화 교육의 씨가 자라서 남남갈등이 남북갈등보다 심각한 상태다. 남남갈등이 사회 혼란을 야기 시켜 경제발전 남북통일의 방해 요인이 되고 있다.

북한은 심각한 남남갈등을 이용해 적화통일의 기회를 노리면서 “이미 대남적화는 끝나고 통일 날만 남았다” 주장하고 있다.

법외노조 전교조를 교단에서 완전히 퇴출시키고 선거혁명으로 민주당을 정치에서 퇴출 시켜야 남남갈등을 치유하고 사회통합을 통해 경제발전과 남북통일을 달성할 수 있다. 2013.11.4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기사입력 : 201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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