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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승 총무원장과 사투벌이는 성호스님

조계종에서 멸빈당한 성호스님, 자승스님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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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3-09-29


▲ 성호스님이 알림박스를 빼앗기는 장면

조계종으로부터 멸빈당한 성호스님이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스님을 강력하게 비판하고 있다. 9월 15일 자승 총무원장을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죄로 대검찰청에 고발”한 성호스님이 “조계종은 부패와 폭력이 만연하여 자정능력을 상실하였다”고 비난하는 내용을 담은 고발장을 공개했다. 현재 전주지방검찰청에서 수사 중이라는 이 사건의 고발장을 통해 성호스님은 ‘고발의 사유’를 통해 “고발인 정한영(鄭漢榮)은 전북 진안군 소재 마이산 금당사 주지로 재직중 자승 총무원장의 승랍 3년 조작사실을 폭로하며 총무원장 자격 없음을 문제 삼아 당선무효소송을 제기했다는 이유로 자승 총무원장으로부터 보복적으로 무자비한 멸빈의 중징계를 받아 금당사 주지직에서 강제로 해임당했다”고 주장했다.

성호스님은 “2012년 5월에 백양사 소속 승려들의 억대포카도박사건을 폭로 고발하고, 2012. 12. 24. 제18대 대통령 선거시 국가 돈 27억을 먹튀한 통진당 대표 이정희를 사기죄로 고발하고, 그 남편 심재환을 KAL기 폭파범 김현희를 방송에 나와 가짜다고 발언하여 국론을 분열시키고 북괴를 이롭게 하였다 하여 국가보안법상 이적죄로 고발한 법명이 성호(性虎)인 조계종 소속의 유일한 호국투승(護國鬪僧)이고, 피고발인 이경식(李慶植)은 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의 직에 있는 법명이 자승(慈乘)인 장주스님에 의해 상습도박죄로 고발당한 승려”라며 자신을 소개했다. 조계종 총무원장인 자승스님과 조계종에서 멸빈된 성호스님 사이에 생사를 가르는 싸움이 계속되고 있다.

성호스님은 “피고발인 이경식(자승)은 2009. 10. 20.에 치러질 제33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선거를 앞두고 선거에 출마하기로 마음먹고는 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지면 당선되지 못할 줄 알고는 2009. 9. 8.에 피고발인 자승스님이 평소 상습도박장소로 제공하고 돈을 빌려주며 고리를 뜯던 장소인 자승스님이 대표이사로 있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은정불교장학재단 빌딩’ 내로 당시 유력한 총무원장 후보로 출마가 거론되던 장주스님을 비밀리에 초대하여 장주스님이 출마를 포기토록 회유했다”고 주장했다. 자승스님의 당선에 이명박 대통령의 형인 이상득(李相得)이 깊숙이 개입하여 막후에서 도왔다는 게 통설이라는 주장을 성호스님이 하기도 했다.

이어 성호스님은 “자승스님이 총무원장에 당선되도록 도와주면 장주스님에게 『1, 종단운영에 있어 인사문제는 장주스님과 합의하여 처리한다(장주스님에게 주지자리등 막대한 인사권을 준다는 취지임), 2, 부원장 제도를 신설한다(장주스님에게 부원장 자리를 준다는 취지임), 3, 선본사, 조계사, 보문사, 봉은사, 도선사를 합의하여 처리한다(장주스님에게 막대한 이권을 주겠다는 취지임)』는 3개항을 적은 ‘약속 드립니다’는 문서(증거자료 1. 밀약서)를 자승스님의 구술로 각원스님이 작성하여 밀약을 확실히 하기 위하여 자승스님이 맨 먼저 서명을 하고, 장주스님이 2번째로 서명을 하고, 마지막 3번째로 각원스님이 보증인으로 서명을 하여 원본을 자승스님이 각원스님으로부터 건네받아 즉석에서 장주스님에게 약속의 신표로 교부하여 주었다”고 고발장을 통해 주장했다.

성호스님은 “그 후 본격적인 총무원장 선거가 시작되자 짜여진 각본대로 장주스님이 회장으로 있는 화엄회(조계종 종회내 최대계파)에서는 자승스님을 총무원장 후보에 추대하였고, 장주스님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투· 개표 결과 자승스님이 총무원장 선거사상 91.46%라는 초유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1등공신은 단연코 장주스님이었다”며 “자승스님이 밀약서를 만들어 가면서까지 장주스님을 회유하여 출마를 막고 총무원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된 행위는 공정하게 치러져야 할 대한불교조계종의 선거업무를 심대하게 방해한 불법적인 야합행위로서 형법 제314조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죄에 해당한다 할 것이므로 철저하고 신속히 수사하여 처벌해 주시기 바란다”고 성호스님은 고발장을 통해 밝혔다.

“지금 조계종은 올 10월 10일에 치러질 제34대 총무원장선거를 앞두고 조계종 역사상 최초로 조계종의 상징인 선방수좌들이 도처의 산중에서 뛰쳐나와 조계사 경내에 천막을 치고 자승 총무원장의 재출마 반대와 퇴진을 요구하며 묵언정진과 단식투쟁 중”이라며 성호스님은 “고발인이 대검찰청에 고발하는 이유는 종로경찰서와 조계종 총무원은 유착관계가 깊어 편파적으로 수사하고 긴급을 요하는 본 고발사건의 수사를 장기간 지연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며 “과거에 고발인이 총무원측과 다투다 종로경찰서에 고소와 고발을 하면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시일을 오랫동안 질질 끌다가 혐의없음이나 기소유예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았다”며 증거자료로 ‘약속드립니다 문서 2건’도 첨부했다.

9월 23일 성호스님은 성명을 통해 “적주(賊住)비구 총무원장 마구니 자승 사미가 5계(五戒)중 ‘거짓말 하지 말라’는 불망어죄를 범하여 대중을 속인 죄가 하늘을 찌른다”며 “적주비구 자승 사미의 승적부상의 적주비구 조작의 증거가 만천하에 드러났도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승은 작년 실승 소속 조계사주지 토진등의 억대포카도박사건이 터졌을 때 사태를 수습하고 총무원장직에서 물러나겠으며 재임하지도 않겠다고 약속하고는 제34대 총무원장직에 출마했다. 이는 대중을 속인 망어 거짓말 바라이죄로 즉각 멸빈에 처해야 할 사항”이라며 “종정예하를 비롯하여 원로회의의장, 호계원장, 종회의장, 본사주지등 책임질 위치에 계시는 높은 분중 누구도 꾸짖는 이 없이 꿀먹은 벙어리 행세를 하며, 오히려 다들 추종을 하고 있으니 조계의 앞날이여 오호 통재라!”고 개탄했다.
 

 

성호스님 성명서

◆ 적주(賊住)비구 총무원장 마구니 자승 사미가 5계(五戒)중 “거짓말 하지 말라”는 불망어죄를 범하여 대중을 속인 죄가 하늘을 찌른다. 자승 사미의 무슨 말도 믿을 수 없다.

적주비구 마구니 자승 사미를 멸빈(체탈도첩)에 처하고 산문출송하라.

적주비구 자승은 작년 실승 소속 조계사주지 토진등의 억대포카도박사건이 터졌을 때 사태를 수습하고 총무원장직에서 물러나겠으며 재임하지도 않겠다고 약속하고는 제34대 총무원장직에 출마했다. 이는 대중을 속인 망어 거짓말 바라이죄로 즉각 멸빈에 처해야 할 사항이다.

위와 같이 풍전등화같은 종단사정임에도 위로 종정예하를 비롯하여 원로회의의장, 호계원장, 종회의장, 본사주지등 책임질 위치에 계시는 높은 분중 누구도 꾸짖는 이 없이 꿀먹은 벙어리 행세를 하며 오히려 다들 추종을 하고 있으니 조계의 앞날이여 오호 통재라!

또한 적주비구 자승 사미의 승적부상의 적주비구 조작의 증거가 만천하에 드러났도다. 지금까지 조계종은 승랍 3년 도둑이자 적주비구인 마구니 총무원장 자승 사미가 불법 운영 대표해 왔는데도 누구 하나 바른 말 하는 이 없도다.

자승은 1974. 9. 16.에 『입적원서』를 총무원에 제출했습니다((입적원서 우측 하단 참조). 입적원서는 승적부를 만들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근거자료입니다. 입적원서 제출 당시의 총무원장은 자승의 은사인 경산스님이고, 총무부장은 6비구중의 한분이자 원로의원이신 월탄 대종사님이십니다(입적원서 상단 결재란 참조).

자승 사미의 최초 『승적부』는 입적원서 제출 날짜인 1974. 9. 16에 작성되었습니다. 자승 사미의 승적부는 조계종에서 1974. 9. 16.부터 1991년도까지 공식적으로 사용된 공문서(公文書)입니다. 승적관계 공문서는 조계종에서 가장 중요한 문서입니다.

위 승적부를 살펴보면 적주비구 자승 사미는 사미계만 받았지 비구계를 받은 사실이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1974. 9. 16.부터 1991년도까지 사미승임이 명확하게 증명됩니다.

1991년도에 조계종은 공문서인 『승적부』의 명칭을 『승적원적』이라 바꾸고 양식도 대대적으로 변경하여 승적부에 기재된 사항을 전부 그대로 『승적원적』에 옮깁니다. 그런데 적주비구 자승 사미는 그 틈을 이용하여 절대로 변경되어서는 안 될 3가지를 조작하였습니다.

첫째, 적주비구 자승 사미는 은사스님을 경산스님에서 정대스님으로 조작하였습니다. 은사스님을 변경하려면 이연서를 제출하거나 건당을 해야 하는데 이유도 없이 은사가리한 겁니다. 이건 승적관리업무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아비승을 바꿔 승륜(僧倫)을 저버린 마구니.

둘째, 적주비구 자승 사미는 사미계 수계년도를 1972년에서 1969년으로 3년 높여 조작하였습니다. 승랍변경은 승적관리업무상 하늘이 두 쪽나도 불가능한 일입니다. 승납도둑은 가장 큰 천륜(天倫)을 저버린 마구니

셋째, 적주비구 자승 사미는 입적원서도 제출(1974. 9. 16)하기 전에 승적원적에 1974. 4. 15.에 비구계(구족계)를 수계했다고 모순·조작했습니다(승적원적 2페이지 8째줄 참조). 그 결과 자승 사미는 비구계 받은 증표인 계첩 자체가 없습니다. 불륜(佛倫)을 저버린 마구니

당시의 적주비구 자승 사미의 승적을 적주비구승으로 조작해 만들어 주고 확인한 사람은 바로 현재의 총무부장인 종훈스님입니다. 승적원적 우측 하단 확인란의 도장이 종훈스님의 속명인 한자 강경남이고 승적업무를 총괄하는 교무국장이었습니다.

현 총무부장 종훈스님이 1991년 서의현 원장 당시 교무국장의 신분으로 자승 사미의 승적을 조작하여 적주비구의 신분으로 세탁해 줌으로써 종단이 오늘날과 같은 상습도박승, 승랍도둑승, 은사가리승, 신밧드 룸살롱 성매수승, 집단폭력승, 은처승 의혹등으로 만신창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총무부장 종훈스님은 위로는 진제 종정예하를 비롯 전종도들에게 참회하고 그에 합당한 징계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적주비구 자승 사미는 2009. 9. 8. 제33대 총무원장 선거에 출마하기 직전에 3개항으로 된 “약속드립니다”는 밀약서로 장주스님을 회유하여 출마치 못하게 하고 출마하여 불공정하고 불법적인 총무원장 선거를 치뤄 적주비구신분으로 당선되었습니다.

조계종의 총무원장이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통탄스런 일이다. 조계종 종단법은 사회법과 달리 시효가 없습니다.

2013. 9. 23.
조계종 명예원로 활안대선사 전법제자 비구 성호 합장



자승 총무원장을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죄로 대검찰청에 고발”

고 발 장
(2013. 9. 15.밤에 대검찰청에 고발하여 현재 전주지방검찰청에서 수사중)

고발인
성 명 : 정 한영(법명 : 성호) (000000-0000000)
주 소 : 전북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 39-2 마이산 천상굴
연락처 : 011 000 0000

피고발인
성 명 : 이 경식(법명 : 자승) (540423_ )
주 소 : 서울시 종로구 견지동 45(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

고발의 사실

고발인 정한영(鄭漢榮)은 전북 진안군 소재 마이산 금당사 주지로 재직중 자승 총무원장의 승랍 3년 조작사실을 폭로하며 총무원장 자격없음을 문제삼아 당선무효소송을 제기했다는 이유로 자승 총무원장으로부터 보복적으로 무자비한 멸빈의 중징계를 받아 금당사 주지직에서 강제로 해임당하고, 2012년 5월에 백양사 소속 승려들의 억대포카도박사건을 폭로?고발하고, 2012. 12. 24. 제18대 대통령 선거시 국가 돈 27억을 먹튀한 통진당 대표 이정희를 사기죄로 고발하고, 그 남편 심재환을 KAL기 폭파범 김현희를 방송에 나와 가짜다고 발언하여 국론을 분열시키고 북괴를 이롭게 하였다 하여 국가보안법상 이적죄로 고발한 법명이 성호(性虎)인 조계종 소속의 유일한 호국투승(護國鬪僧)이고, 피고발인 이경식(李慶植)은 현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의 직에 있는 법명이 자승(慈乘)인 장주스님에 의해 상습도박죄로 고발당한 승려입니다.

피고발인 이경식(자승)은 2009. 10. 20.에 치러질 제33대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선거를 앞두고 선거에 출마하기로 마음먹고는 선거가 공정하게 치러지면 당선되지 못할 줄 알고는 2009. 9. 8.에 피고발인 자승스님이 평소 상습도박장소로 제공하고 돈을 빌려주며 고리를 뜯던 장소인 자승스님이 대표이사로 있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은정불교장학재단 빌딩” 내로 당시 유력한 총무원장 후보로 출마가 거론되던 장주스님을 비밀리에 초대하여 장주스님이 출마를 포기토록 회유하면서 자승스님이 총무원장에 당선되도록 도와주면 장주스님에게 『1, 종단운영에 있어 인사문제는 장주스님과 합의하여 처리한다(장주스님에게 주지자리등 막대한 인사권을 준다는 취지임), 2, 부원장 제도를 신설한다(장주스님에게 부원장 자리를 준다는 취지임), 3, 선본사, 조계사, 보문사, 봉은사, 도선사를 합의하여 처리한다(장주스님에게 막대한 이권을 주겠다는 취지임)』는 3개항을 적은 “약속 드립니다”는 문서(증거자료 1. 밀약서)를 자승스님의 구술로 각원스님이 작성하여 밀약을 확실히 하기 위하여 자승스님이 맨 먼저 서명을 하고, 장주스님이 2번째로 서명을 하고, 마지막 3번째로 각원스님이 보증인으로 서명을 하여 원본을 자승스님이 각원스님으로부터 건네받아 즉석에서 장주스님에게 약속의 신표로 교부하여 주었습니다. 그 후 본격적인 총무원장 선거가 시작되자 짜여진 각본대로 장주스님이 회장으로 있는 화엄회(조계종 종회내 최대계파)에서는 자승스님을 총무원장 후보에 추대하였고, 장주스님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투· 개표 결과 자승스님이 총무원장 선거사상 91.46%라는 초유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되었고 1등공신은 단연코 장주스님이었습니다.
 
현직 대통령인 MB의 형이자 소망교회(所望敎會) 장로(長老)신분으로 저잣거리에서 만사형통(萬事兄通)으로 불리는 영일대군(迎日大君) 이상득(李相得)이가 깊숙이 선거에 개입하여 막후에서 도왔다는게 통설입니다. 자승스님이 밀약서를 만들어 가면서 까지 장주스님을 회유하여 출마를 막고 총무원장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된 행위는 공정하게 치러져야 할 대한불교조계종의 선거업무를 심대하게 방해한 불법적인 야합행위로서 형법 제314조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죄에 해당한다 할 것이므로 철저하고 신속히 수사하여 처벌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조계종은 올 10월 10일에 치러질 제34대 총무원장선거를 앞두고 조계종 역사상 최초로 조계종의 상징인 선방수좌들이 도처의 산중에서 뛰쳐나와 조계사 경내에 천막을 치고 자승 총무원장의 재출마 반대와 퇴진을 요구하며 묵언정진과 단식투쟁 중이며 이는 마치 마주보고 달리는 열차처럼 폭발되기 일보직전의 형국이라 할 것입니다. 조계종은 부패와 폭력이 만연하여 자정능력을 상실하였습니다. 검찰은 본 고발사건을 속히 수사· 처벌하므로서 소잃고 외양간 고치는 우를 범하지 말고 사전에 종단의 불상사를 예방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고발인이 대검찰청에 고발하는 이유는 종로경찰서와 조계종 총무원은 유착관계가 깊어 편파적으로 수사하고 긴급을 요하는 본 고발사건의 수사를 장기간 지연시킬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에 고발인이 총무원측과 다투다 종로경찰서에 고소와 고발을 하면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시일을 오랫동안 질질 끌다가 혐의없음이나 기소유예로 처리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증거자료
1. 약속드립니다 문서 2건 뉴시스기사 1건 각 사본 1부
2. 불교닷컴 기사 2건 각 사본 1부
3. 불교포커스 기사 사본 1부
4. 직무집행정지가처분신청서 사본 1부

2013. 9. 15.
고발인 정 한영(법명 : 성호)

대검찰청 검사장 귀하

기사입력 : 2013-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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