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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원장 자승에 대한 성호스님의 성명

성호스님 "賊住 비구 총무원장 마구니 자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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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코리아 편집인/성호스님 2013-09-23



성호스님 성명서

◆ 적주(賊住)비구 총무원장 마구니 자승 사미가 거짓말 망어죄로 5계(五戒)를 위반하여 대중을 속인 죄가 하늘을 찌른다. 이제 조계종도는 자승 사미의 무슨 말도 믿을 수 없다. 적주비구 마구니 자승 사미를 멸빈(체탈도첩)에 처하고 산문출송하라.

적주비구 자승은 작년 실승 소속 조계사 주지 토진등의 억대포카도박사건이 터졌을 때 사건을 수습하고 총무원장직에서 물러나겠으며 재임하지 않겠다고 약속하고는 제34대 총무원장직에 출마했다. 이는 대중을 속인 망어 거짓말 바라이죄로 즉각 멸빈에 처해야 할 사항이다.

또한 적주비구 자승 사미의 승적부상의 적주비구 조작의 증거가 만천하에 드러났도다(주범은 현 총무부장 종훈스님 ? 91년도 서의현 총무원장 당시 교무국장). 자승은 조계종 창종이래 최고의 마구니다.

지금까지 조계종은 승랍 3년 도둑이자 적주비구인 마구니 총무원장 자승 사미가 제불조사님과 위로는 종정예하와 사부대중을 속이고 능욕하며 불법 운영 대표해 왔는데도 누구 하나 바른 말하는 이 없도다.

조계종의 총무원장이 이래서야 되겠습니까? 통탄스런 일이다. 조계종 종단법은 사회법과 달리 시효가 없습니다. 승적부에 가라(가짜)로 조작했다고 해서 사미승이 비구승으로 둔갑할 수는 없습니다.

적주비구 자승 사미가 제33대 총무원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하여 비구승인 건 아닙니다. 적주비구 자승 사미는 출가한 이후 그의 행적을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밝혀야 할 의무가 있음에도 대중의 눈을 가리고 속여 제34대 총무원장에 재출마하여 거짓말로 또다시 종권을 도적질해 가려 하고 있습니다. 전종도가 좌시할 수 없습니다.

자승은 1974. 9. 16.에 『입적원서』를 총무원에 제출했습니다((입적원서 우측 하단 참조. 입적원서 내용 : 1972. 10. 15. 해인사에서 경산스님을 은사로 지관스님을 계사로 사미계 수지). 입적원서는 승적부를 만들기 위한 가장 기초적인 근거입니다. 입적원서 제출 당시의 총무원장은 자승의 은사인 경산스님이고, 총무부장은 6비구중의 한분이자 원로의원이신 월탄 대종사님이십니다(입적원서 상단 결재란 참조).

자승 사미의 최초 『승적부』는 입적원서 제출 날짜인 1974. 9. 16에 작성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자승 사미의 승적부는 조계종에서 1974. 9. 16.부터 1991년도까지 공식적으로 사용된 공문서(公文書)입니다. 승적관계 공문서는 조계종에서 가장 중요한 문서입니다.

위 승적부를 살펴보면 적주비구 자승 사미는 사미계만 받았지 비구계를 받은 사실이 없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1974. 9. 16.부터 1991년도까지 적주비구 자승 사미는 비구계를 받지 않은 사미승임이 명확하게 증명됩니다.

1991년도에 조계종은 공문서인 『승적부』의 명칭을 『승적원적』이라 바꾸고 양식도 대대적으로 변경하여 승적부에 기재된 사항을 전부 그대로 『승적원적』에 옮겨 적습니다.

그런데 적주비구 자승 사미의 경우 『승적부』에 기재되어 있는 절대로 변경되어서는 안 될 3가지가 『승적원적』에 조작·기재되었습니다.

첫째, 적주비구 자승 사미의 은사스님이 경산스님에서 정대스님으로 조작되었습니다. 은사스님을 변경하려면 이연서를 제출하거나 건당을 해야 하며 승적상에 이유의 기재도 없이 은사가 바꿔진 겁니다. 이건 승적관리업무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아비를 바꾼 놈 마구니

둘째, 적주비구 자승 사미의 사미계 수계년도가 1972년에서 1969년으로 3년 높여 조작되었습니다. 승랍변경은 승적관리업무상 불가능한 일입니다. 승납도둑은 가장 큰 도둑놈 마구니

셋째, 승적부에는 비구계 미수지인데, 승적원적에는 비구계(구족계)수계란에 1974. 4. 15.에 수계했다고 허위기재되었습니다(승적원적 2페이지 8째줄 참조). 적주비구라 자승 사미는 비구계 받은 증표인 계첩 자체가 없습니다. 불종자를 끊은 놈 마구니

당시의 적주비구 자승 사미의 승적을 적주비구승의 신분으로 조작해 만들어 주고 확인한 사람은 바로 현재의 총무부장인 종훈스님입니다. 승적원적 우측 하단 확인란의 도장이 종훈스님의 속명인 한자 강경남이고 당시 종훈스님은 승적업무를 관할하는 교무국장이었습니다.

당시에 종훈스님이 자승 사미의 승적을 조작하여 적주비구의 신분으로 세탁해 줌으로써 오늘날과 같은 상습도박승, 승랍도둑승, 은사가리승, 신밧드 룸살롱 성매수승, 집단폭력승, 은처승 의혹등으로 종단이 만신창이가 되어버렸습니다. 총무부장 종훈스님은 위로는 진제 종정예하를 비롯 전종도들에게 참회하고 그에 합당한 징계를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적주비구 자승 사미는 2009. 9. 8. 제33대 총무원장 선거에 출마하기 직전에 3개항으로 된 “약속드립니다”는 밀약서로 장주스님을 회유하여 출마치 못하게 하고 적주비구 자승 사미가 출마하여 불공정하고 불법적인 총무원장 선거를 치뤄 당선되었습니다.

전종도는 하루 빨리 적주비구 자승 사미에게 금강철퇴를 내려 금오 큰스님의 정화정신을 되살려 내야 합니다. 제2탄을 기대하시라!

종단을 뿌리채 뒤흔드는 마구니 적주비구 자승을 즉각 산문출송하라!

2013. 9. 23.
前 금당사 주지 비구 성호 합장
 
입적원서(1974. 9. 16.접수)


승적부(1974. 9. 16. 작성)

1991년도까지 자승 승적부(비구계 미수지)

1991년도 작성

 

은사가리(경산에서 정대로)
승랍 3년 도둑질(1972년에서 1969년으로)
비구계도둑(미수지에서 1974. 4. 15.) 적주비구 행세


 

기사입력 : 20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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