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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들이 좌익신부 걱정하는 성명 발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발기인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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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상우 기자 2013-09-10


천주교회의 좌경화에 신도들이 들고 일어나서 “어쩌다가 양들이 목자들을 걱정하는 천주교회가 되었습니까?”라는 질문 광고를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발기인’의 이름으로 9일부터 냈다. 이 천주교 신자들은 “세칭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을 포함한 일부 좌성향 사제와 수녀들이 교회를 분열시키고 있음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라며 “이들은 국보법 철폐, 주한미군 철수 등 북한의 통일전선전술에 부합하는 주장을 일삼았고, 2010년에는 교황 성하의 교도권을 무시하고 정진석 추기경님에게 사퇴를 겁박했으며, 지금도 제주도 해군기지, 한미 FTA 등 국민의 생존과 번영을 위한 국가사업들을 훼방하고 있습니다”라고 천주교의 현실을 개탄했다.

이어 이 천주교 신자(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발기인)들은 “사제들의 일탈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8월 14일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의 주도로 대구경북 지역의 사제, 수녀, 수도자 등 500여 명이 국정원의 불법 대선개입 규탄,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 불법공개의 진상 규명,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등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한데 이어, 9월 11일에는 대규모 ‘국정원 규탄 시국선언문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라고 정치에 홀린 천주교 내의 좌익세력을 비판했다. 이들은 ‘한국 천주교회가 모두 이런 것은 아닙니다’라며, 일부 좌익신부들과 그들에게 홀린 신자들을 비판했다. 천주교의 좌익신부들은 가장 악질적인 거짓말로써 정치사회적 혼란을 조성하는 악당으로 평가되기도 한다.

이 천주교 신자들은 “사제복을 입은 사람들이 북한의 인권유린·종교말살 참상에 대해 침묵하면서 대한민국만을 헐뜯는 것을 지켜만 보시렵니까? 2007년 남북정상회담에서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장병들의 피땀으로 지켜온 북방한계선(NLL)을 폄하하면서 김정일의 주장에 동조하는 발언을 한 충격적인 사실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대화록 공개만을 비난하는 이들의 정치놀음을 무한정 방치하시렵니까?”라며 “국회와 제도권에 진출하여 국가 안위를 위협하는 종북(從北)세력에 대한 견제가 절실한 시기에 ‘국정원 무력화’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이들의 편파성을 계속 용인하시렵니까?”라고 거듭 국민들에게 질문을 던졌다. 정치종교에 광신 상태가 된 좌익신부들이 월남 패망 직전처럼 반정부 선동에 날뛰고 있다.

또 “사제들의 보안법 철폐 요구, 미군기지 반대, 촛불시위, 거리 미사...이제 지겹지도 않으십니까? 성제(聖祭)를 모셔야 할 사제들이 로만칼라로 위장하고 교회를 권위를 악용하여 자신들의 편향된 사회논리를 신앙교리인양 퍼뜨리는 현실이 지겹지 않으십니까?”라고 좌익신부들을 비판하며 이들은 “정도를 걷는 이 땅의 사제님들, 저희는 변함없이 여러분을 존경하고 따를 것”이라면서도 “이제 우리는 그대들로부터 ‘사제에 대한 예우 와 존경’을 철회한다. 그대들이 정교(政敎)분리 원칙을 무시하고 제대(祭臺)을 떠나 길거리에서 선동 시위나 벌이고 싶다면, 차라리 제의(祭衣)를 벗어던지고 정치를 하라”고 좌익신부들을 비판했다.

이들은 “하느님도 언론의 자유도 투표도 없는 북한, 십자가와 성모상 대신 수만 개의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동상이 산하를 감시하는 북한을 그토록 동경한다면, 북으로 가라”며 “성인(聖人)들의 고귀한 순교혈(殉敎血)로 지켜온 교회를 더 이상 더럽히지 말라”고 좌익신부들을 질타했다. 대한민국의 민주적 정부를 독재정부라고 비난하는 이 좌익신부들은 온갖 거짓과 날조로써 정치적 분란을 조장하는 최악의 거짓말쟁이들로 알려지고 있다. 이렇게 자유가 넘쳐서 무정부상태에 가까운 한국사회에서 독재니 부정이니 하는 말로써 군중들을 선동하는 천주교 내의 좌익신부들은 정작 북한의 세습독재에는 침묵하고 있어서, 국민들은 그들을 종북좌익세력으로 의심하기도 한다.

마지막으로 이 천주교 신자들은 “우리는 일부 사제들과 수녀들의 일탈은 말이나 호소로 고쳐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여러 번에 걸쳐 확인했습니다. 이제 침묵에서 깨어나 행동에 나설 수밖에 없습니다”라며 “이에, 다수의 애국 평신도들을 대변하는「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모)」을 결성하여 이들의 반교회적·반국가적 행동에 제동을 걸고자 합니다. 이것이 평신도의 현세질서 바로세우기 의무와 국가에 대한 사명을 명시한「제2차 바티칸 공의회 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교령(1965)」제2장과 제5장에 부합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라고 주장했다. 이러한 뜻에 공감하시는 천주교 신자들과 국민들의 동참을 이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발기인’들은 바랬다. [류상우 기자: dasom-rsw@hanmail.net/]



통합진보당 2중대 정의구현사제단 척결위해 평신도들이 나섰습니다.

○ 3대 일간지 조.중.동 신문광고 [성명서] 발표 일정 안내
1. 일시 : 9월 9~11.
조선일보 9월 9일. 중앙일보 9월 10일. 동아일보 9월 11일
2. 발표단체 (가칭) :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3. 내용; 천주교 정의구현사제단 성직자 수도자 단체 시국선언 발표행위 규탄 성명서.
애국국민 여러분께서는 반드시 3대 일간지 내용을 보신 후 모든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 천주교속의 종북세력 정의구현사제단 척결운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4. 가칭 [대한민국수호천주교평신도모임]에서는 행동하는 양심으로 천주교에 뿌리내리고 있는 종북세력 정의구현사제단을 척결하는데 신명을 바치겠습니다.
2013. 9. 7. (토)
가칭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발기인 일동.

<신문 광고내용> 어쩌다가 양들이 목자들을 걱정하는 천주교회가 되었습니까?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이들은 조직화된 소수일 뿐입니다!
⦿ 세칭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을 포함한 일부 좌성향 사제와 수녀들이 교회를 분열시키고 있음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이들은 국보법 철폐, 주한미군 철수 등 북한의 통일전선전술에 부합하는 주장을 일삼았고, 2010년에는 교황 성하의 교도권을 무시하고 정진석 추기경님에게 사퇴를 겁박했으며, 지금도 제주도 해군기지, 한미 FTA 등 국민의 생존과 번영을 위한 국가사업들을 훼방하고 있습니다.

⦿ 사제들의 일탈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8월 14일 대구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의 주도로 대구경북 지역의 사제, 수녀, 수도자 등 500여 명이 국정원의 불법 대선개입 규탄, 남북 정상회담 대화록 불법공개의 진상 규명,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 등을 요구하는 시국선언문을 발표한데 이어, 9월 11일에는 대규모 ‘국정원 규탄 시국선언문 발표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국 천주교회가 모두 이런 것은 아닙니다.

존경하는 교우 여러분, 더 이상 방치하시렵니까?
⦿ 사제복을 입은 사람들이 북한의 인권유린·종교말살 참상에 대해 침묵하면서 대한민국만을 헐뜯는 것을 지켜만 보시렵니까? 2007년 남북정상회담에서 군통수권자인 대통령이 장병들의 피땀으로 지켜온 북방한계선(NLL)을 폄하하면서 김정일의 주장에 동조하는 발언을 한 충격적인 사실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대화록 공개만을 비난하는 이들의 정치놀음을 무한정 방치하시렵니까? 국회와 제도권에 진출하여 국가 안위를 위협하는 종북(從北)세력에 대한 견제가 절실한 시기에 ‘국정원 무력화’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이들의 편파성을 계속 용인하시렵니까?

⦿ 사제들의 보안법 철폐 요구, 미군기지 반대, 촛불시위, 거리 미사...이제 지겹지도 않으십니까? 성제(聖祭)를 모셔야 할 사제들이 로만칼라로 위장하고 교회를 권위를 악용하여 자신들의 편향된 사회논리를 신앙교리인양 퍼뜨리는 현실이 지겹지 않으십니까? 그래도 침묵으로만 일관하시렵니까?

그대들로부터 ‘예우와 존경’을 철회한다!
⦿ 정도를 걷는 이 땅의 사제님들, 저희는 변함없이 여러분을 존경하고 따를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 국을 헐뜯는 사제들은 들으라. 우리는 참을 만큼 참았다. 이제 우리는 그대들로부터 ‘사제에 대한 예우 와 존경’을 철회한다. 그대들이 정교(政敎)분리 원칙을 무시하고 제대(祭臺)을 떠나 길거리에서 선동 시위나 벌이고 싶다면, 차라리 제의(祭衣)를 벗어던지고 정치를 하라. 하느님도 언론의 자유도 투표도 없는 북한, 십자가와 성모상 대신 수만 개의 김일성-김정일 부자의 동상이 산하를 감시하는 북한을 그토록 동경한다면, 북으로 가라. 거기서 출세를 하든 순교를 하든 맘대로 하라. 성인(聖人)들의 고귀한 순교혈(殉敎血)로 지켜온 교회를 더 이상 더럽히지 말라.

애국 교우 여러분, 후원회원이 되어 주십시오!
⦿ 우리는 일부 사제들과 수녀들의 일탈은 말이나 호소로 고쳐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여러 번에 걸쳐 확인했습니다. 이제 침묵에서 깨어나 행동에 나설 수밖에 없습니다. 이에, 다수의 애국 평신도들을 대변하는「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모)」을 결성하여 이들의 반교회적·반국가적 행동에 제동을 걸고자 합니다. 이것이 평신도의 현세질서 바로세우기 의무와 국가에 대한 사명을 명시한「제2차 바티칸 공의회 평신도 사도직에 관한 교령(1965)」제2장과 제5장에 부합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러한 뜻에 공감하시는 전국 각지의 애국 교우 여러분께서는 적극 동참하시어 후원회원이 되어주실 것을 간청합니다. 함께 행동해 주실 분들도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침묵은 더 이상 금이 아닙니다.

2013. 9. 9.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 발기인 일동

발기인(가나다순)
가갑손(충청대 명예교수) 강동순(전 KBS 감사) 강종호(해성 상임고문) 강주희(전 한국평신도협 사무총장) 권경수(전 여성연합회 회장) 권혁노(전 평신도협 임원) 김경우(전 평화은행장) 김득수(전 평신도협 감사) 김상덕((국제한인경제인협회 대표) 김송자(전 노동부차관) 김순자(전 평신도협 임원) 김승만(한테크 회장) 김명열(수원 평신도협 임원) 김영석(전 우석대 총장) 김영숙(전 국회의원) 김용진(전 교장) 김욱주(평신도협 임원) 김원률(평신도협 임원) 김종기(전 국회의원) 김종두(전 평신도협 임원) 김중위(전 환경부 장관) 김진수(전 평신도협 임원) 김찬수(전 평신도협 임원) 김태구(진 대우자동차 회장) 김한구(고려대 외래교수) 김현욱(전 국회의원) 구자억(전 평신도협 임원) 노창수(전 평신도협 임원) 류무희(해운업체 임원) 민경양(성복회 회장) 박관용(전 국회의장) 박긍식(전 과기처 장관) 박명석(전 단국대 교수) 박명준(전 평신도협 임원) 박래병(평신도협 임원) 박성원(전 교감) 박성하(전 평신도협 임원) 박영화(성령쇄신 부회장) 박용수(전 대학총장) 박행조(전 조선공사 임원) 박흥수(교수) 배창모(전 중권업협회 회장) 서석구(대구 변호사) 서석용(교수) 서정숙(평신도 선교사) 성경창(광명학원 이사) 손병두(전 한국평신도협 회장) 손병문(전 평통 서울부의장) 손춘수(전 마산 평신도협 회장) 손행교(전 평신도협 임원) 신무송(전 평신도협 임원) 신석정(보데카 회장) 신현제(전 동국대 부총장) 안일성(목우회 총무) 염송옥(염송옥피부내면연구소장) 염창렬(전 국가기관 임원) 오광성(전 가톨릭커뮤니케이션협의회 회장) 오익환(장안이엔씨 전무) 유완숙(국제외교안보포럼 이사) 윤은기(서울과학종합대학원 석좌교수) 은주연(언론인)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대표) 이금룡(전 가톨릭언론인협의회 고문) 이세원(전 평신도협 임원) 이시현(전 평신도협 임원) 이용제(서울교구사회복지 총회장) 이재영(작가) 이정숙(전 평신도협 임원) 이정자(전 평신도협 임원) 이지아(평신도) 임만택(바보나눔재단 운영위원) 임희영(전 평신도협 임원) 전세원(시인) 전옥선(가톨릭언론인협의회 회장) 정건일(전 독일은행 부산지점장) 정무부(서울사회복지 운영위원) 정종휴(전남대 교수) 정한술(기업체 사장) 정환민(한서대 겸임교수) 조남호(전 서울서초구청장) 조소영(평신도협 임원) 차유정(프리랜서) 최미혜(전 평신도협 임원) 최상권(국제외교안보포럼 부이사장) 최정기(전 가톨릭언론협의회 회장) 한상국(전 평신도협 임원) 함병헌(평신도협 임원)허필수(전 평신도협 임원) 현안상(평신도협 임원) 홍대선(전 평신도협 임원) 홍순웅(기업 대표이사) 황선철(전 은행지점장) 총92명

기사입력 : 201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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