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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인은 북괴를 제대로 보기 바랍니다

종교를 욕보이는 좌익종교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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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코리아 편집인/하늘계단 네티즌 논설가 2013-08-24

 

 
종교인들은 북괴를 제대로 보시기 바랍니다(하늘계단 네티즌 논설가)
 
북괴놈들은 과거 김일성 개새끼의 지령에 의해서 남한의 신부, 목사, 스님들을 포섭대상 1순위로 삼았습니다. 왜냐하면 한 명의 종교인을 포섭하면 그 종교인 밑의 천 명의 남한사람 설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거양득(一擧兩得)이 아니라 바로 일거천득(一擧千得)이 되겠습니다. 지금 종교인님들은 마음의 애꾸 아닙니까? 남한만 보는 외눈처럼 남한에 대해 아주 자세히 보시는 것 같고 그대신 북한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시는 것 같아 이런 말 합니다. 종교인님들이 이런 마음 가지게 된 것이 내 보기로는 북괴의 공작 마술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천당을 지금 종교인님들은 너무 따지시는 것 같습니다. 지옥도 함께 보시고 따졌으면 합니다. 천당요? 바로 남한입니다. 지옥요? 그게 북한입니다. "아니 이 미친놈아, 어째서 남한이 천당이냐" 하고 나에게 말하겠지만 남한은 바로 말입니다. 북한에 비하면 천당 그 자체입니다. 천당만 자꾸 따지시는데 지옥 좀 따져주시기 바랍니다. 지옥에서 2400만 명의 우리 동포님들이 지금 고통 받고 울고 원통해 하시고 굶주리고 계십니다. 지옥 좀 따져주세요. 그래야 종교인님들이 바로 하느님, 부처님, 그밖에 하늘에 계신 모든 님들로부터 칭찬 듣습니다. 전부 박사급의 공부를 하신 분이 왜 학사 출신 나한테 이런 지적 받으시는지 생각 좀 하십시오. 너무 천당만 나무라시길래 지옥도 좀 알고 지옥 보고 단체로 데모 좀 하시라고 글을 적어봤습니다.

일거천득(一擧千得)이라는 저의 말을 수정하고 싶습니다. 아침에 가만히 생각해 보니 어느 신자가 시국선언하는 신부말을 듣겠습니까? 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시국선언하는 신부 말을 안 들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일부는 듣겠지요. 얼마전 조환템플라님이 나보고 혼자서 북 치고 장구 치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그 말 듣고 정말 그럴듯 하다고 생각 들었습니다. 저는 시국선언하는 주교님이나 신부님이 일부의 사람만 동의하는 북 치고 장구 치는 행위를 하고 계시다고 생각해 봅니다.

민주당이나 통진당 지지하는 사람들이야 "아이구 우리 신부님 말씀도 참 잘하셔" 하면서 칭찬하겠지만 일반 사람들은 칭찬 안 하고 그냥 하느님 경배하기 위해 성당에 오셔서 미사 참석하신다고 봅니다. 그러니 전혀 신경 쓸 일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흥분할 일 아니고 성질 낼 일도 아니고 그저 신부님, 주교님이 하느님께 밉 보이지나 말았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신부님, 수녀님, 주교님 북한의 민주화를 위해 많은 애를 쓰시기 바랍니다.
 
많은 신부님, 많은 수녀님, 많은 주교님은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기 위해 오늘도 수행겸 많은 기도를 하십니다. 그러면서 하느님을 두려워하고 맡겨진 양떼를 돌보기에 여념이 없고 일반 사람들 천당 가라고 열심히 전교활동하십니다. 그 모든 것이 하느님께 칭찬 받기 위함입니다. 지상에서 많은 희생을 함으로써 하늘에 공로를 쌓아 지상 옷을 벗고 천상의 영원한 새옷을 입기 위해 오늘도 골방같이 안 보이는 곳에서 많은 기도와 희생과 극기를 하고 계십니다.

골방 아닌 곳에서 열심히 남한 정부를 성토하시는 신부,수녀,주교님들은 하늘나라의 공로 쌓기 위해 고통받고 계시고 죽어가고 계시고 굶주리고 헐 벗고 자유도 없고 인권도 없고 특히 완전폐쇄구역에서 죽음만큼 엄청난 고통속에 사시는 북한 동포님에게 눈을 돌려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다음의 말은 저의 형님한테서 들었습니다. "야 동생아, 교황 중에도 지옥간 교황 있다. 인간의 판단과 하느님의 판단이 다른 것을 알아라" 하고 나에게 말했습니다. 저는 꽤 똑똑한 형님을 두었습니다.

그 형님이 "야 동생아, 너가 묵주기도 많이 하면 그게 바로 하늘에 올라가는 계단 쌓는 것이다" 하면서 저의 필명 하늘계단도 40여년 전에 만들어 주신 형님입니다. 저도 여러가지 암호가 있고 필명도 다음과같이 쓰기도 합니다. 암호가 잘놀자(wkfshfwk) 도 있고 잘살자(wkftkfwk)도 있습니다. 그밖에도 맘대로 많습니다. 필명이나 암호도 이와같이 대부분은 한글로 쳐서 영어로 만듭니다. 그래도 하늘계단이란 필명은 애국사이트에서는 안 바꾸고 있습니다. 이건 내가 죄도 많지만 죽어서 연옥에라도 걸쳐서 나중에라도 천당가고 싶어 그런답니다. 

엄청난 축복 속에 태어난 인간(하늘계단 네티즌 논설가)

아침에 커피 한 잔 끓이며 생각난 것입니다. 제가 오늘 아침에 '토끼풀 아가씨'도 생각하고 내 신세도 생각해 보고 또 감옥소에 있는 사람도 생각해 보고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였습니다. 특히 성경에 나오는 아담이 떠올랐습니다.

성경에 보면 천지창조가 나옵니다. 거기에 보면 하느님께서 우주와 삼라만상을 창조하셨습니다. 그 후 하느님의 모상을 닮은 인간 아담을 창조하셨습니다. 흙을 빚어 사람을 만드신 것으로 압니다. 흙은 무생물이고 물론 흙 안에는 무한한 미생물이 있다는 군요. 인간의 몸 안에도 몸무게의 3퍼센트는 바로 인간 몸 속 미생물이라는 군요. 어쨌든 흙이란 아주 무가치한 존재에서 하느님의 모상을 닮은 인간이 창조되었습니다. 이 얼마나 축복입니까? 없는 존재에서 있는 존재로의 탈바꿈이 이루어 진 것입니다. 그리고 하느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셔서 착하고 바르게 살면 하느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특권을 주셨다고 신약성경에 보면 나옵니다. 이 얼마나 고맙고 축복받은 인간이 되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위의 제목처럼 엄청난 축복속에 태어난 인간이라고 생각이 들었고 이것은 참 귀한 생각같아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된 것입니다.

그러면 토끼풀 아가씨에서는 무엇을 생각했느냐면 아마 그 아가씨는 지상에서 너무나 많은 고통속에 살았기 때문에 지상에서 죄를 짓지 않고 만약 죄가 있다 하더라도 지상에서 보속을 거의 다 받고 죄를 다 씻은 것 같아 아마 지금은 천상에 가 있지 않겠나 하고 생각합니다. 즉 하느님의 자녀로 신(神)의 지위를 부여받아 영원한 삶과 함께 천상 행복속에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고 추측해 봅니다. 성경에 보면 부자와 나자로 라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거기에 적혀 있는 글을 읽어보면 부자는 크게 나쁜 일 한 것이 안 나옵니다. 나자로는 크게 착한 일 한 것이 안 나옵니다. 그러나 부자는 지옥에 고통받고 나자로는 천상에서 아브라함의 품에 안겨 위로를 받는다는 장면이 나옵니다. 저는 거기에서 힌트를 얻어 아마 토끼풀 아가씨는 천상에서 신(神)처럼 영원히 살며 영원히 행복할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감옥소 사람도 생각하게 된 이유는 내가 아침에 컴퓨터 하면서 담배를 피웠습니다. 이 흔한 담배를 피우는데 감옥소 사람도 나처럼 담배 골초인 사람이 있다면 이와같이 마음놓고 컴퓨터 켜놓고 편안히 살면서 담배 연기 피우며 놀고 있지는 못할 것이라 생각이 들어 감옥소에 있는 사람과 나를 비교하니 나는 참 자유롭다는 생각이 들어 글을 적게 된 것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등을 할려면 지루할 것 같고 생각나는 것도 없어서 이만 글을 줄이겠습니다. 다만 인간은 하느님의 엄청난 축복속에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유일하게 부여받은 존재라는 것이 생각났습니다. 제가 어제도 글을 타자쳐 올렸지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돈으로 환산하면 수천만 조의 상금을 받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1조는 1억원의 1만배 입니다. 수천만 조라면 상상도 못할 돈입니다. 그리고 인간이 죄를 지으면 지옥에 빠지게 되는 것이고 그것은 벌금을 수천만조를 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서 인간은 착하고 바르게 살아야 하는 것이며 이웃을 속이지 말아야 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경에 보면 1만 탈란트나 빚진 사람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1탈란트는 현재의 돈으로 약 1억원 정도가 됩니다. 탈란트는 로마의 최고 화폐입니다. 그리고 금덩어리 화폐입니다. 예수님은 이런 비유로 설명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냥 타자치며 추측한 글들이 거의 맞을 것이라는 것을 성경을 읽으면 아실 것입니다. 그럼 부자와 나자로 와 1만 탈란트 비유의 성경을 올리며 저의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 이것은 제가 예전에 성경을 타자쳐 둔 것이 있어서 금방 찾기하여 올릴 수 있습니다.

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루가복음 16장입니다):
“어떤 부자가 있었는데, 그는 자주색 옷과 고운 아마포 옷을 입고 날마다 즐겁고 호화롭게 살았다. 그의 집 대문 앞에는 라자로라는 가난한 이가 종기투성이 몸으로 누워 있었다. 그는 부자의 식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를 채우기를 간절히 바랐다. 그러나 개들까지 와서 그의 종기를 핥곤 하였다.

그러다 그 가난한 이가 죽자 천사들이 그를 아브라함 곁으로 데려갔다. 부자도 죽어 묻혔다. 부자가 저승에서 고통을 받으며 눈을 드니, 멀리 아브라함과 그의 곁에 있는 라자로가 보였다. 그래서 그가 소리를 질러 말하였다. ‘아브라함 할아버지, 저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십시오. 라자로를 보내시어 그 손가락 끝에 물을 찍어 제 혀를 식히게 해 주십시오. 제가 이 불길 속에서 고초를 겪고 있습니다.’ 그러자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얘야, 너는 살아 있는 동안에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음을 기억하여라. 그래서 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받고 너는 고초를 겪는 것이다. 게다가 우리와 너희 사이에는 큰 구렁이 가로 놓여 있어, 여기에서 너희 쪽으로 건너가려 해도 갈 수 없고 거기에서 우리 쪽으로 건너오려 해도 올 수 없다.’

부자가 말하였다. ‘그렇다면 할아버지, 제발 라자로를 제 아버지 집으로 보내 주십시오. 저에게 다섯 형제가 있는데, 라자로가 그들에게 경고하여 그들만은 이 고통스러운 곳에 오지 않게 해 주십시오.’ 아브라함이, ‘그들에게는 모세와 예언자들이 있으니 그들의 말을 들어야 한다.’ 하고 대답하자, 부자가 다시 ‘안 됩니다, 아브라함 할아버지!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가야 그들이 회개할 것입니다.’ 하였다. 그에게 아브라함이 이렇게 일렀다. ‘그들이 모세와 예언자들의 말을 듣지 않으면,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누가 다시 살아나도 믿지 않을 것이다.’ ”

매정한 종의 비유 (마태오 복음 18장 입니다):
“그러므로 하늘 나라는 자기 종들과 셈을 하려는 어떤 임금에게 비길 수 있다. 임금이 셈을 하기 시작하자 만 탈렌트(로마 금돈의 명칭, 한 탈렌트는 6000데나리온)를 빚진 사람 하나가 끌려왔다. 그런데 그가 빚을 갚을 길이 없으므로, 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아내와 자식과 그 밖에 가진 것을 다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 그러자 그 종이 엎드려 절하며, ‘제발 참아 주십시오. 제가 다 갚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 종의 주인은 가엾은 마음이 들어, 그를 놓아주고 부채도 탕감해 주었다.
 
그런데 그 종이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을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났다. 그러자 그를 붙들어 멱살을 잡고 ‘빚진 것을 갚아라.’ 하고 말하였다. 그의 동료는 엎드려서, ‘제발 참아 주게. 내가 갚겠네.’ 하고 청하였다. 그러나 그는 들어주려고 하지 않았다. 그리고 가서 그 동료가 빚진 것을 다 갚을 때까지 감옥에 가두었다. 동료들이 그렇게 벌어진 일을 보고 너무 안타까운 나머지,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죄다 일렀다.
 
그러자 주인이 그 종을 불러들여 말하였다. ‘이 악한 종아, 네가 청하기에 나는 너에게 빚을 다 탕감해 주었다.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그러고 나서 화가 난 주인은 그를 고문 형리에게 넘겨 빚진 것을 다 갚게 하였다. 너희가 저마다 자기 형제를 마음으로부터 용서하지 않으면, 하늘의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기사입력 : 201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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