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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의 '벼랑끝 전술'에 또 속는 국민?
NLL 포기가 아니라 상납이다
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   2013-07-01
[편집인 주: 이 기사를 '다음'에 기사로 송고하지 말기 바랍니다. 이중 송고 시에 법적 문제 발생될 수 있습니다]


국민은 속기만 해야 하는가? 문재인의 벼랑 끝 전술!(목소리 조갑제닷컴 회원)

노무현에게도 문재인에게도 국민은 속기만 했기 때문이다. 국민이 저들의 속내를 다 알았다면 절대로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될 리가 만무하다. 그리고 대선후보가 될 리도 없다. 그리고 0.1%의 지지표를 얻을 수도 없었을 것이다. 참으로 억울하다. 좌익 잔재들의 국민 우롱과 거짓 속이기와 선동으로 언제든지 속기만 해야 하는가? 좌익식 변명을 들어보라.

사실이 이럼에도 불구하고 문재인이 하는 소리 좀 들어 보라. 북괴를 닮아서 벼랑끝 전술로 나가는 꼴을 보라. 저 소리에 또 국민은 속을 것인가? 공산당식이 곧 좌익식인 바 공산당식 교육은 흰 색깔도 검다면 검게 만든다. 반복 교육을 통해서 반드시 목적 달성 하고야 마는 좌익식이다. 문재인이 배운 좌익식 교육관을 보라. 속기만 하는 국민이 더 불쌍하다.

문죄인, 정계은퇴로 입 싸악 닦으려고?(Jonas 시스템클럽 회원)

정상적인 자유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자기 영토를 적국에 넘긴 반역을 하면 정계은퇴가 아니라 감옥에 들어가 사형도 달게 받아야 된다. 세계의 어느 나라에 반역죄 저지르고 정계은퇴로 책임 면하는 사람 있나? 우매한 국민들이 그동안 빨갱이들에게 속고 민주화 당해서 또 정계은퇴 한마디 하면 다시 살아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 대한민국이 계속 이런 반역적 사기꾼들에게 속아야 되겠나? 반역한 문재인은 '5 18 광주폭동 주범 김일성이 심은 간첩' 김대중과 그의 후계자 노무현과도 같이 취급해야 된다. 차라리 NLL을 다시 찾고 문재인을 넘겨주어야 한다.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은 반역을 은폐하는 법률(korea 시스템클럽 회원)
http://theacro.com/zbxe/665724

노무현이 2007년에 만든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은 반역은폐 목적의 국가반역법안이다. 이 법안은 대통령의 일거수일투족을 적은 내용에 대해 노무현이 마음대로 하기 위해 만든 법. 기존 빨갱이와 노무현 빨갱이의 행적을 은폐하고 엄폐하기 위한 대못이다. 대통령기록물에 대한 위 링크를 잘 읽어보라. 노무현이 국가기록물에 대해서도 반역을 한 것. 위 링크는 조선일보 기사다.

북방한계선만이 아니라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이 저지른 수많은 반역질은 수가 헤아릴 수 없이 많다고 본다. 반역질의 수많은 내용중 북방한계선 북한상납사건은 빙산의 일각일 것. 또한, 대통령기록관의 기록물들은 노무현 수하들이 장난쳐서 조작한 것일 수도 있다. 문재인의 정계은퇴 배수진은 이를 염두에 둔 것일 수 있다는 말이다.

가만히 있었으면 그냥 잊혀졌다(단평 조갑제닷컴 회원)

1. 박정희 대통령

그들이 대선 때 유신이니 독재니 하며 언급하지 않고 그저 박근혜 후보와 정책경쟁을 했었더라면 박근혜 후보 하나만 신경쓰면 되었던 것을. 고 예쁜 것(?)들이 독재자의 딸이니, 유신공주니 하면서 돌아가신 분까지 들먹이자, 그만 온통 들고 일어나서 박정희 대통령의 공과가 회자되고 결론은 한민족 역사상 가장 위대한 분이라는 것을 남녀노소가 다시금 절실하게 깨달았고, 문재인이 ‘아차!’ 하고는 입을 다물자 이건 또 웬일로,

입 크고 전세계에 목젖을 자랑하던 이정희가 나타나서 박후보에게 돌을 던지면 문재인이 머리가 깨지고, 박후보에게 장대를 휘둘러도 문재인이 어깨죽지 멍이 들고, 박후보에게 악을 악을 쓰면 문재인이 귀청이 떨어지고, 박후보네 장독에 침을 뱉으면 문재인이네 장독에 침이 동동 떠있고, 하여간 그렇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대선은 죽을 날 얼마 남지 않은 단평도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는 드라마였다.

하여간 감언에 넘어갔던 일부 젊은 애들 정신 차리고, 긴가 민가 하던 중년들은 정의를 알게 되어 돌아서고, 이미 정신 차린 장, 원로들은 기운 차리고, 모두가 애국가 "하느님이 보우하사~" 덕분이 아니고 무엇이랴. (단평도 오랫만에 현충원을 둘러 향도 올리고 하였던 바, 그래도 소인 단평도 문재인, 안철수, 김한길 + 민주당 떨거지들 보다는 통이 커서, 김대중 대통령 묘소도 참배하고 향을 올렸다.

2. 김대중 대통령

공도 많고 과도 많지만 그런대로 공으로 과를 덮어 잊혀져가던 중이었는데, 그만 유지니, 뜻이니 하는 말로 자꾸 언급하자, 드디어는 빨갱이 전력에 노벨상 사기에, 5.18 원인제공자 내지는 음모 주동자에, 대북 퍼주기에, 연평해전 때 축구 구경간 국군총사령관으로서의 직무유기에, 숨겨놓은 딸에, 제갈씨냐 윤씨냐 하는 출신성분에, 숨겨놓은 비자금 설에... 하여간 끝도 없이 나오는 명예실추의 단계를 넘어 망신살 뻗치는 사실이 재탕, 삼탕으로 곳곳에서 튀어나왔다. 아마 놀라서 벌떡 일어 현충원을 배화했을 지도 모를 정도였다.

3 . 노무현 대통령

하도 종류도 많고, 가지 수도 많아서 그 짧은 단 5년 동안 어쩌면 밤낮으로 사고만 쳤어도 그 정도를 했을까 싶을 정도이고 "햇볕정책만 잘 되면 나머지는 깽판쳐도 좋다"고는 했지만 쉬임 없이 대형 깽판치는 그 정력에, 그 열심에, 그 집요함에 경의를 표하고 싶을 정도이다. 그래서 노무현에게 "깽판왕"이라는 존호를 올리고자 한다. 이제 세상은 "노무현"이라고 쓰고는 "이완용"이라고 읽게 되었고. 물론 문재인이는 이완용 비서였던 이인직(혈의 누)인 것은 당연하다.

노무현은 NLL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자진 상납한 것이다 (몽블랑 시스템클럽 회원)

공개된 남북정상회담 녹취록을 보면, 2007년 평양에서 있었던 남북정상회담은 노무현과 김정일의 대등한 1:1의 회담이 아니었다. 노무현이 지금까지 북을 위해 服務해온 일과 북의 이익을 위해 앞으로 자기가 할 일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김정일에게 보고하고 승인을 받는 자리에 불과했다는 사실이 명백히 입증됐다. 그리고 좌파진영에서 주장하는 대로 “공개된 회의록에는 노무현이 NLL을 포기하겠다고 말한 사실도 없다.”

자세히 읽어보면 “노무현은 NLL을 포기한 것이 아니라 김정일에게 아부 아첨을 다 하고 비웃음을 사면서도 김정일에게 NLL을 자진 상납하기 위해 별짓을 다했던 것”이다. 포기(抛棄)란 “무엇인가를 지키거나 끝까지 빼앗기지 않으려고 안간힘을 쓰고 버티다가 力不足으로 제 뜻과는 상관없이 놓아 버리는 것”이지만 상납(上納)은 자발적으로 알아서 갖다 바치는 것이다. 그런 뜻에서 불 때 노무현은 NLL을 ‘포기’한 적이 없다. 김정일에게 상납하지 못해서 안달을 하며 갖은 추태를 다 부렸을 뿐이다. 역사 이래 이 땅에, 아니 전 세계 역사를 통털어 봐도 이런 역적 놈은 없었을 것이다.

김정일이 노무현에게 반말을 섞어가며 슬슬 깔아뭉개는 말도 가관이지만 대통령이라는 자가 “힘들여 왔는데 차비는 뽑아가야지요” 하는 식으로 체통도 품위도 없이 시정잡배처럼 김정일에게 엉겨 붙으며 비굴하게 구는 꼴이란...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참을 수 없는 굴욕과 치솟는 분노를 억누를 수 없다.

NLL에 대한 노무현-김정일 대화의 핵심

김정일: “우리가 주장하는 (서해의) 군사경계선, 또 남측이 주장하는 북방한계선(NLL), 이것 사이에 있는 수역을 공동어로수역 아니면 평화수역으로 설정하면 어떻겠어여.”
노무현: “똑같은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NLL은 바꿔야 합니다. 내가 핵심적으로 가장 큰 목표로 삼았던 문제를 위원장님께서 지금 승인해 주셨습니다.”
김정일: “쌍방이 (NLL 관련) 법을 다 포기한다고 발표해도 되지 않겠어여”
노무현: “좋습니다. … 다음 대통령이 누가 될지 모르니 뒷걸음치지 않게 쐐기를 좀 박아놓아야 합니다.”

녹취록의 주요 내용을 중심으로 한 정규재 씨의 youtube를 통해 속시원한 해설과 논평을 들어본다. http://blog.naver.com/wiselydw/30170941093

노통은 NLL 포기한적 없다. 1 :
http://www.youtube.com/watch?v=m-xIl_jBUnc

노통은 NLL 포기한적 없다. 2 :
http://www.youtube.com/watch?v=OnjORqhU44k&feature=c4-overview&list=UUOqCunaF9qVN8bXwsK0HT3g

위의 글에 대한 댓글:
 
면도칼 13-06-30 21:10
김정일이 노무현을 얼마나 형편없는 놈이라고 생각했을까?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었다. 대한민국 대통령이 이런 놈이 다 되니 언젠가 김정일이 남북적화통일 대통령이 될 것으로 엄청 기쁘했으리라! 그러나 해와 달이 대한민국을 지키리라!

고사연 13-06-30 22:33
이상하게 생각되는 것은 이 NLL이란 것은 당시 유엔군 사령관이 그은 것 아닙니까? 그렇다면 이것을 바꾸는 것도 유엔군사령관 아니면 못하는 것 아닐까요? 또 북이 주장하는 대로 한다 치고도 바로 그 공동어로수역에서 고기 잡을 수 있는 게 도대체 몇 푼어치 될까요? 북의 어선 해봤자 낡아빠진 것 몇 척이나 된다고 고기 잡으면 얼마나 잡겠어요. 더 웃기는 것은 중국이 고기를 잡아가도 북은 제대로 잡지도 못하는 주제에 무슨 고기를 많이 잡겠다고 공동어장씩이나 만들어? 공동어장이란 게 아무 실익이 없다는 것을 얘기하는 국회의원이 아무도 없어요. 참 웃기는 현실. 전부 뭐에 홀린 것처럼 정신이 딴 데 팔려 있어요.

남북으로 등거리 또는 등면적이란 것도 참 웃기는 것이 그러면 제각각 자기네 영역에서 해경 호위 하에 고기 잡으면 되지 미쳤다고 공동어장 하나? 북에 내줄 어장이 어디 있나 우리 어민들도 잡을 게 없는데... 평화란 것도 웃기는 것이 우리가 언제 평화를 깨뜨린 적이 있다고 맨날 우리만 잡고 평화, 평화 씨부려대나? 남북간의 평화는 북한 놈들이 도발 안 하면 그게 곧 평화지. 이 얘기하는 국회의원 놈이 한 놈도 없어요. 왜 이런 말도 한 마디 못하는지. 참 등신들.

고사연 13-06-30 23:19
이 NLL 관련하여 김장수, 김관진, 정승조 셋을 각기 따로 불러 물어볼 필요 있을 듯. 여태 거론되고 있는 몇 가지 방식으로 공동어로수역을 설치하고도 서해방어에 문제가 없는지? 문제 없다고 하는 사람은 진짜 문제 있는 사람이므로 바로 잘라버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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