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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利敵행위'에 네티즌들의 분노

전두환·노태우처럼, 노무현 연금 박탈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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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인코리아 편집인/네티즌 논객들 2013-06-25

[편집인 주: 이 기사를 '다음'에 기사로 송고하지 말기 바랍니다. 이중 송고 시에 법적 문제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정부는 누구 눈치 보고 있나?(중년신사 시스템클럽 회원)

1. 지금 바로 김해 봉하로 수사관을 급파하여 노무현 청와대기록물을 전부 압수하여 보안사로 직송하라.
2. 10.4회담 시 배석한 참모들 전부 연행하여 여적죄 관련 진술을 잠재우지 말고 받아내라.
3. 노무현에게 지금도 지급되는 국민세금은 이 시간 이후 전면 중단시켜라.
4. 국회의원들의 이적발언을 재검토하여 적을 조금이라도 이롭게 하는 발언자들은 전원 체포하여 친북 경위와 배경을 수사하라.
5. 대통령은 가장 빠른 시간 내에 대국민 기자회견을 하여 종북좌익세력에 대한 전쟁을 선포하라.
6. 국가반역에 대한 규제를 명문화시킨 법률이 눈이 시퍼렇게 살아있다. 그 법을 지키기 위하여, 이 땅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하여 지난 60년간 대통령 이하 3백 만명의 생명이 바쳐졌다. 국민들의 목숨으로 피바다 위에 세워진 대한민국이다. 그냥 하늘이 선물로 준 대한민국으로 아는가? 어떻게 키워온 대한민국인데, 그런 국가반역도에게 죄를 묻지 않는가? 지금 잠이 오는가?

남북역적들의 대화록이 분명하다. 노무현 및 그 졸개들의 훈포장 삭탈하라(차의현 조갑제닷컴 회원논객)

(1) 국정원이 공개한 제2차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을 보니, 이는 남북한 역적놈들의 대화록이 분명하다. (2) 남북역적 모의에 가담하여 이른바 노무현의 난을 지원하고 적극 가담한 당시 김만복(국정원장), 이재정(통일부장관), 백종천(외교안보수석), 이를 묵인방조한 김장수(국방장관)는 헌법적 가치를 훼손하고 방조한 법적, 역사적 책임을 면할 수 없다. 당시 김장수 국방장관(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도 역적모의를 적극 말리지 않는 책임이 막중하다. (3) 지난 정부 시절 이들에게 수여한 훈포장을 모두 삭탈하고, 현재 지급하고 있는 극가연금을 회수하여야 하고 의법처리해야 한다.

이들은 변명에 앞서 양심이 있다면 대한민국에 대해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 우리 모두 이들을 역사적으로 단죄하여. 우리사회에서 얼굴을 들고 다닐 수 없도록 해야 한다. 실례로 이들을 길거리에서 만나면 '침' 뱉어야 한다.

놈들이 전두환·노태우 연금 박탈했듯이 노무현 연금 박탈해야(중년신사 시스템클럽 회원)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제정신 가지고 덤비면 안 되는 게 어디 있나? 시효도 맘대로 연장시키는데 무엇을 못 한다는 말인가? (법원 내 빨갱이들은) 3심으로 대법원에서 확정판결난 재판을 30년이 지나서 다시 끄집어내서 재재판을 하는 형편에 눈에 보이는 게 뭐가 있는가? 노무현에게 들어가는 연금경호 등을 지금당장 박탈하고 그동안 준 돈은 이자 20%로 추징해라. 국가반역도에게 대줄 돈이 철철 넘치는 대한민국이 아니다.

(아름다운 시스템클럽 회원의 댓글: 봉화마을은 반드시 폐쇄하고 안에 숨겨놓은 자료들 회수. 같이 역적모의한 노사모 일당은 국민의 이름으로 부관참시 해야 합니다. 그는 나라를 김정일에게 바쳤음으로, 우리나라의 적입니다.// 거머실 시스템클럽 회원의 댓글: 즉각 노무현의 처 권양숙에게 지급하는 연금 800만원을 정부는 즉각시키는 법을 제출해야 할 것이다.// 湖島 시스템클럽 회원의 댓글: 봉하궁전 폐쇄하고, 월800만원도 중단하라! 그리고 외국에 꼬불쳐 숨겨둔 것도 모조리 찾아라! 논두렁에 버렸다는 삐아제 시계는 우째 됐노? 얼빵한 것들-세상은 변했다.)

역적의 처 권양숙, 유족연금 월800만원 줘야 하나?(지만원 시스템클럽 대표)

역적행위 명백히 드러난 노무현, 살아 있으면 재판해서 여적죄 받게 해 연금을 포함한 여러 가지 혜택을 박탈할 수 있었을 텐데, 이미 죽은 몸 되었기 때문에 그에게 벌을 줄 수 있는 기회가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권양숙은 계속 월 800만원씩의 유족연금을 받고 있습니다. 이건 아니지 않습니까? 국민은 권양숙에 더 이상 유족연금을 주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또한 제대로 된 국가라면 역적의 처에게 월 800만원의 국민세금을 내주지 않을 것입니다. 이런 경우 어떤 법적 절차가 동원돼야 하는지 가르쳐주시기 바랍니다.

“敵國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抗敵(항적)한 자는 사형에 처한다”(형법 93조 與敵罪)(국민행동본부 성명)

“敵國(적국)과 합세하여 대한민국에 抗敵(항적)한 자는 사형에 처한다”(형법 93조 與敵罪): 국군통수권자가, 공동어로 구역이니 평화水域(수역)이니 하는 미명하에 수도권 방어의 最一線(최일선)인 NLL을 포기하려 하고, 敵軍(적군)의 핵개발을 ‘北 대변인’처럼 옹호한 행위는 국가반역이고 역적모의이다. 대통령 재임 시절 국민행동본부가 국가반역혐의로 검찰에 고발하였던 노무현은 사망하였으나 逆謀(역모)의 殘黨(잔당)은 남아 있다.

검찰 등 관련기관은 정치꾼들에게 진상규명을 맡기지 말고 국가생존 차원에서 ‘NLL 포기 및 北核 비호 음모’를 수사하라! 敵軍(적군)을 위하여 봉사하려는 자들을 政界에서 추방하지 않으면 內戰(내전)으로 가든지 총 한 방 못 쏘고 망하는 수가 있다. 침묵하는 다수는 필요 없다! 행동파가 역사를 움직인다. 主權者(주권자)인 국민이 나서서 逆賊(역적)모의를 진압하고 자유를 지키자! 대한민국 만세! 국군 만세! 자유통일 만세!

노무현 간첩단 사건, 역적모의 반역의 끝은 어디인가?(한반도 대한민국 네티즌 논설가)

노무현 간첩단 사건, 역적모의 반역의 끝은 어디인가? 건국 이래 최대의 희대의, 대통령이 수괴인 간첩단 사건! 서해평화협력지대 설치로 NLL자발적 무력화 (포기) 여적죄. 수도권 주한미군 철수 책동. 북핵 대변인 이적-반미외교. 한미동맹 해체를 노린 전작권 반환과 한미연합사 해체 책동. 국가기밀문서(남북현안 대처방안 정부부처 종합보고서) 유출 간첩행위는 서비스? http://news.nate.com/view/20130625n19646?modit=1372138139

박정부는 노무현 간첩단 특별수사본부를 설치하고 본격수사에 착수하라!! 간첩 노무현이 결부된 참여정부 국가반역의 전모를 밝히고 잔당을 소탕하라!! 민주당은 노무현 참여정부의 여적죄 국가반역과 기밀문서 유출 간첩행위에 대한 입장을 밝혀라!! 참여정부 비서실장 문재인은 10.4 수뇌회담 총괄준비단장으로서 여적죄 및 간첩행위에 대해 입장을 밝혀라!!건국이래 희대의 '대통령 간첩단 사건'이라는 최악의 국기문란 처단은 대한민국 법치의 근간이다.

면도칼 시스템클럽 회원의 댓글: 그냥 두면 안된다. 이적죄와 여적죄를 엄하게 물어 반역죄로 다스려야 한다. 권양숙의 연금은 당연히 끊어야 한다. 역사를 얼마나 교란시켰으며, 남남갈등을 얼마나 유발시켰나! 김대중과 노무현이 밑에서 뜻을 모아 나라를 망치는데 광분한 자들은 특별법을 만들어 모두 엄벌에 처해야 한다.

포기라는 단어가 없다고 포기 발언한 적 없다고 우겨대는 민주당(행동하는욕심 조갑제닷컴 회원)

민주당은 ‘노무현대통령이 포기한다는 발언이 없는데, 무슨 포기발언을 했다는 것이냐’라고 주장한다. ‘NLL을 포기한다’라는 발언은 없었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바꾸겠다’라고 한 것은 사실이다. 바꾸겠다라는 것이 무슨 뜻인가? 지금까지 남측에서 주장한 NLL선을 지키지 않고 ‘아래로 내려가겠다라’는 뜻 아닌가? 기존 NLL을 그대로 놔두고 공동평화 어로구역으로 한다는 것도 웃기는 얘기다. 그렇다면 ‘바꾸겠다’라는 것은 기존 NLL선을 아래로 내려오겠다는 것인데, 그게 포기 아닌가? 기존의 NNL을 주장하지 않겠다는 것이 포기다.

좋게 말 하면 양보다. 그래 양보라 치자. 남한이 북한에 100만원을 빌려줬다. 돈을 갚으려니까 사업이 안 되어 돈이 없다 하여 50만원만 받기로 했다. 50만원을 양보한 것이고 포기한 것이다. 부부 간에 남편이 부인에게 ‘사랑해요’라는 말을 안 한다고 사랑하는 게 아닌가? ‘포기한다’라는 단어가 안 들어갔다고 ‘포기한 게 아니다’라고 주장하는 민주당은 웃기지 좀 마라.

노무현대통령 아주 잘했단다(내뒤에진실있다 조갑제닷컴 회원)

정말로 수치스럽다. 한나라의 정상이 북괴라는 나라 같지도 않은 적장에게 윗사람 대하듯이 ‘네네.. 보고 드립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저자세였고 굴욕적이었다. 이명박 대통령이 공개 안한 이유가 있었다. 내용은 또 어떠한가? 아예 우리나라를 적에게 갖다 바치려고 안달하는 사람 아닌가. 오히려 김정일이 만류할 정도였다. 누가 북괴 수령이고 누가 대통령인지 헷갈리고 모호했다.

이렇게 증거자료가 드러났는데도, 종북은 어찌 못하더라도, 이들에게 세뇌당한 멍청이들을보라. nll을 갖다 바치려는 자료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주 잘 했단다. 훌륭하단다. ‘nll 포기문항이 어딨냐’며 삿대질을 한다. 그럼 을사늑약에 일본이 한국 먹겠다는 조항이 있는가? 멍청하고 무지한 것들. 무지한 그저, 선동에 끌려 나가서 국가보안법폐지, 미군철수나 외치는 철부지들의 현주소이다. 무지한 대학생들은 시국선언이나 하잔다. 광우뻥처럼 또 제2의 촛불난동을 하잔다. 어림없다. 다시는 노무현 같은 종북좌파 대통령이 나라를 통치하게 해서는 안 된다. 항상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할 것이다.

한마디로 병*새끼를 국군 통수권자로 뽑은 국민들의 잘못이다(초록 시스템클럽 회원)

녹취록 전문을 읽어 보니 천하에 이런 병*새끼가 없다. 혼자서 앙망하고, 혼자서 떠벌이고, 혼자서 사삭거리고, 혼자서 북치고 장구 치고, 김정일한테 아양 떠는 양이 새끼가 따로 없을 것이다. 대한민국 국민인 것이 심히 부끄럽고 남세스러웠다. 이 새끼는 처음부터 태어나지 말아야 할 빨갱이 새끼였다. 지 애비 노판석이 강진에서 빨갱이 중에 순악질 빨갱이 새끼였고, 지 놈의 장인이 또한 선량한 양민을 삽으로 목을 쳐서 열명에 가까운 읍민을 살인한 비전향 순악질 빨갱이 중에도 지독한 빨갱이 새끼가 아니었던가 말이다.

이걸 알면서도 이 악질적이고 저질적인 빨갱이 새끼에게 표를 준 국민들이 정말 한심하고, 바보스럽다. 물론 김대중과 박지원의 공작에 의해 어쩔 수 없었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녹취록 전문을 읽으면서 이런 병*새끼를 우리가 잠시나마 대통령으로 삼았다는 것이 심히 부끄럽고 창피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결론은 여적죄로 사지를 찢어 부관참시하는 일 밖에 없다. 이참에 김대중의 녹취록도 공개하여 한날 한시에 두 역적 놈을 광화문 사거리에서 사지를 찢어 부관참시할 것을 노무현을 뽑은 국민들과 애국민들께 호소하는 바이다.(중앙일보 홈페이지에서 녹취록 전문을 읽고 새벽부터 독한 술을 몇 잔 마셨습니다. 정말 분이 풀리지 않아 지금도 심장이 쿵쾅 거립니다. 만천하에 김대중과 노무현의 정체를 알려서 이놈들의 여적죄를 심판해야 할 것이라 자신 있게 주장 합니다.)

위글에 대한 PATRIOTISM 시스템클럽 회원의 댓글: 저런 쓸개 빠진 *새낀 5천년 역사에 첨이다. 아니 그래 2천 5백만 우리 동포를 억압하고 지난 60년 우리 남한에 한 짓이 수백 건인데 그중 민족의 영웅 박통을 살해하려고 했고 칼(KAL)기며, 다 거론할 수도 없는데, 그런 미친 개새끼 앞에 가서 온갖 아부를 떨고 뭐 박통을 아무리 잘봐 줄려고 해도 그렇게 할 수 없다고 까대고 그 개새끼보다 100배 아니 1000배는 대한민국을 사랑한 전두환 대통을 쌍욕지꺼리 하면서 명패를 집어 던지고 저런 정신병자 새끼를 도대체 누가 표를 줘서 이런 개망신을...

부관참시의 길은 있다(꿈나무 조갑제닷컴 회원논객)

노무현 대통령님 화장하길 잘했지? "노무현 대통령님이 화장을 원한다고는 하셨으나, 국가 최고통치자를 절대로 화장을 해서는 안 된다." 이렇게 입에 거품 물던 인간들도, 이제 그 대통령님의 선견지명에 놀라, 새삼 안도의 한숨을 쉬었을 것이다. "후유! 큰일 날 뻔했네. 대역죄인으로 부관참시 당할 뻔했잖아..."라면서 말이다.

자살로 隕地한 노무현은 화장하여 한줌 흙이 되었으니 대역죄인으로 부관참시 당할 일도 없게 되었다고 하겠지? 정말 그럴까? 그의 수족 종북들이 걸어다니고 있지 않은가? 남아있는 수족척살이 부관참시 아니고 무엇인가? 몸통시신은 한줌 흙으로 아방궁에 묻혔다 하나, 그 수족들은 여의도에만 가도 아직 득시글거린다. 오늘이 6.25. 잊지 못할 바로 그날이다.
 
이것이 노무현 정신인가?(최성령 조갑제닷컴 회원논객)
 
나는 노무현 정권 5년내내 무척 불편했다.
왜냐하면 그는 대통령의 品格을 내려 놓고
온갖 막말을 쏟아냈기 때문이다.

대통령은 나라의 품격이고
또한 국민의 품격이다.
그래서 나는 그때문에
나의 품격도 망가졌다.

그러나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우리끼리는 그를 이해한다 해도
외국인의 視角으로는 대한민국 전체가
엉망인 나라가 되었다.

흔히들 "노무현 정신"을 말한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노무현-김정일 대화록이 전격 공개되었다.
그것을 보면 노무현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다.
내용도 그렇지만 그의 말투는
시정잡배 양아치 수준보다도 못하다.
그는 죽고 없는 게 그나마 다행이다.

그는 평지풍파를 業으로 삼았고
기득권에 대한 분노와 종북주의로
김대중과 함께 10년 세월을 虛費했다.
그의 業은 가족과 측근비리로
종내 부엉이 바위에서 뛰어 내라는 것으로 마감했다.

그의 정신은 庶民으로 포장한 僞裝이었고
막말은 素朴함으로 변장한 僞善이었다.
거기에 국민이 현혹(眩惑)된 것이다.
그래서 내 세울 것이 없는 그를
그의 졸개들과 언론이 억지로 만들어 붙인 것이다.
단순히 정치적 목적으로.

이에 그의 語錄을 살펴
소위 그에게만 있는 노무현 정신을 알아본다.

1. 영토는 땅 따먹기다.
철수와 영희가 따 먹은 땅도 영토냐?

2. 헌법은 그 놈이다.
그러면 법률은 그 새끼냐?

3. 군대는 썩는 곳이다.
그래서 안철수는 그것이 空白期이고
拷問이라며 그의 편을 들었다.

4. 남북문제만 잘 되면 다른 것은 다 깽판을 쳐도 좋다.
깽이 판을 치는 나라.
대한민국 좋은 나라.

5. 대통령 못 해먹겠다.
국민이 책임져라.

6. 아내를 버리란 말이냐?
너 부부생활 해 봤냐?

7. 나는 탄핵에서 부활한 예수다.
그러므로 탄핵을 찬성한 세력은 가롯유다이다.

8. 막 가자는 거지요?
그 끝은 있는 겁니까?

9. 배 고픈 것은 참아도 배 아픈 것은 못 참는다.
강남사람하고는 밥도 같이 먹지 마라.

10. 내가 언제 경제 살린다고 했냐?
나의 전공은 막말과 깽판이다.

11. 내가 언제 남상국이 죽으라고 했나?
지가 죽어 놓고는...

12. 별 볼일 없는 형님을 괴롭히지 마라.
없는 형님 좀 도와주면 어디가 덧 나나?

13. 대포동 미사일은 미국用이다.
南쪽으로 90度만 돌리면 어디 用인가?

14. 反美 좀 하면 어떠냐?
왜 딸은 미국에 보냈냐?

15. 북한은 다 줘도 남는 장사.
네 오장육부를 빼서 줘라.

16. 도둑을 맞으려니 개도 안 짖더라.
주인이 도둑인데 나 어떡하라구?

17. 시끄러운 것은 열심히 하는 것이다.
시끄러움과 열심이 결혼하면 무엇이 나오나.
부엉이 바위?

18. 다들 집 팔고 전세로 가라.
나는 봉하궁으로 간다.

19. 수도이전 공약으로 재미 좀 봤다.
나라이전 공약은 대박 나겠네?

20. 대못 밖기는?
나의 특기. 끝

* 전에 올렸던 글을 국가기록물 전격 공개에 맞춰
약간 손질해서 다시 올립니다.


 

기사입력 : 20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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