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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민끼 해킹 비난한 진중권에 비난여론
우리민족끼리 남한 가입자 비호하는 종북분자
조영환 편집인   |   2013-04-06

▲ 2008년 광우병 촛불폭동 당시에 MBC 앞에 나타났다가 애국자들로부터 항의받은 진중권

'어나니머스의 우리민족끼지 해킹'을 극렬 비난한 진중권에 네티즌들의 격렬한 비난

좌익논객 진중권이 어나니머스의 우리민족끼리(우민끼) 해킹을 계기로 자신의 ‘종북좌익 비호 역할’을 드러냈다. 진중권은 트위터를 통해 북한의 대남선전사이트 ‘우리민족끼리’를 해킹한 ‘어나니머스(Anonymous)’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쏟아냈다고 중앙일보(온라인)이 전했다. 진중권은 어나니머스가 우리민족끼리 사이트를 해킹해서 남한 회원들의 명단을 공개하자, 트위터에 “제 정신이 아닙니다. ‘애국’을 빙자하여 깡패질 하는자들, 이들이야말로 대한민국 헌법을 파괴하는 범죄자들입니다. 철저한 수사로 전원 검거하여 일벌백계 해야 합니다”라며 “해킹한 것까지는 몰라도, 리스트를 공개했다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원리를 파괴하는 명백한 범죄행위입니다. 애먼 사람들의 광범위한 피해가 예상됩니다”라며 분개했다. 진중권의 이런 분개는 우리민족끼리에 동조한 남한의 종북자들이 공개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과 두려움을 표출하는 것으로 평가된다. 진중권은 대한민국 적대세력이 폭로되는 것에 히스테리 반응을 보였다.

진중권의 교활한 종북세력 비호는 ‘어나니머스 해커들을 유치한 만화 주인공으로 매도하는 꼼수’로 나타난다. 진중권은 “애들이 ‘과대망상’을 갖고 있어요. 자기들이 독수리 5형제라는. 머릿속으로 선악의 서사를 구성해놓고, 거기에 자기들을 주인공으로 배치한 거죠. 금방 만화영화를 본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맨탈리티입니다”라며 “인터뷰 보고 뒤집어졌다. 저짓을 하면 사회적으로 칭찬을 받을 거라 믿은 거다. 애들이 분별력이 없는 거죠. 근데 그냥 얼빠진 애들의 재롱으로 웃어넘기기에는 사회적 피해가 너무 막심하다”고 말했다. 진중권은 유능한 어너니머스 해커들이 우리민족끼리의 남한 회원들을 공개하여 대한민국이 누리는 혜택을 ‘그냥 얼빠진 애들의 재롱으로 웃어넘기기 힘든 막대한 사회적 피해’라고 규정했다. 이쯤되면 심리적으로 진중권의 정치적 입지나 이념적 성향이 어떤 좌표인지를 보통 국민들도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종북세력의 노출에 과도하게 비난적 반응을 보이는 진중권은 하태경처럼 ‘종북세력 비호자’로 낙인될 것이다.

하지만 우리민족끼리 해킹에 대한 진중권의 이런 과민반응을 통해 네티즌(국민)들은 정확하게 진중권의 정체와 의도를 파악하고 있다. <진중권 교수, 이투데이 보도에 "한국해커들 제정신 아니다">라는 중앙일보의 기사에 네티즌들은 진중권을 ‘종북주의자’ 혹은 ‘종북세력 비호자’로 비난했다. 한 네티즌(goldenjin)은 “내가 보기엔 진중권씨가 더 제정신이 아닌 것 같네요. 이러니 참 통일이 어렵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정은의 이런 비이성적 행동에 소위 지식인이란 사람들이 하고 있으니”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appry)은 “진중권 당신이야 말로 제정신이 아니다. 그 가벼운 주둥이 나발나발 거리지 말고 조용히 자중하며 살아라. 언론에서도 저런 제정신이 아닌 사람 자꾸 기사화하지 말기 바란다. 스트레스 쌓인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dante22)은 “중권이 이놈은 예전에 6.25가 북침이라고 지랄하다가, 러시아의 기밀문서가 해제되어 김일성의 남침임이 확인되자, 휴전선에서 잦은 다툼이 전쟁으로 확대된 것이라고 궤변을 늘어놓던 종북새끼다”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중앙일보의 또 한 네티즌(atm256)은 “미친 놈도 떠벌릴 수 있으니, 역시 자유 민주주의가 좋은 것이여. 북괴 같으면 중궈니 등등 미친 놈들은 옛날 옛적에 격리 되었겠지”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waxtail)은 “김대중 노무현정권 헌법을 기만하고 6.15,10.4선언을 통해 나라 팔아 먹은 정권들입니다. 이들과 사상을 같이하는 사람들 빨갱이들 맞습니다. 반드시 발본색원하여 법의 심판대 위에 세워 심판을 받게 해야 합니다. 민족의 사활이 걸린 문제입니다”라고 반응했고, 또 다른 네티즌(ohankang)은 “중권이 니가 더 미친것 같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weet80three)은 “*중권의 트윗을 기사로 올려주는 넘들이 바로 언론계의 종빨들이라 봐도 무방할 것이다. 언론계의 좌익들을 철저히 골라내어야 한다”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박*남)은 “동양대생들은 진중권이 내쳐야”라고 반응했다. 우리민족끼리 회원들을 비호하는 듯한 반응을 보인 진중권에 대한 중앙일보 네티즌들의 비난은 폭발할 정도로 극렬했다.

또 한 네티즌(newboston)은 “진중권이 터진 입으로 똑바로 말하라. 어나니머스 한국 해커들이 애국을 빙자하는 것이 아니라 애국을 하는 것이다. 뒤집어진다. 독수리오형제 등 대학교수라는 자의 표현력을 보면 유치원 수준이군. 진중권이는 이땅에서 살고 싶다면 분별력 좀 가지고 살기 바란다 얼치기 같은 자”라고 하자, 다른 네티즌(cgkim0902)은 “분별력 없기는 진중권이 장원인 것 같습니다. 북한이 남한을 해킹하여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문제될 것이 없고, 어나니머스가 북한을 해킹하면 분별력이 없고 영웅심리에 하는 짓이라니? 이런 아저씨가 무슨 논객입니까? 논객이라함은 정도의 태두리 안에서 왔다갔다 해야 논객이죠. 이건 잡객수준입니다”라고 반응했고, 또 다른 네티즌(luoldlu)은 “우리민족끼리를 해킹한 어나니머스에 감사를 표한다”며 “언제나 국가는 내부의 적이 더 무서운 것이다. 내가 겪은 625도 양민을 학살하고 나라를 엎으려고 획책한 것들은 내부의 적이다. 공안당국은 철저히 옥석을 가려서 이적행위자들을 색출하여 처벌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netpen)은 “이 친구는 자신이 대중들로부터 잊혀지는가 싶으면, 꼭 나타나서 이처럼 이상한 짓을 벌인다. 대중적 관심을 받지 못하면 견딜 수 없는 심각한 병에 걸린 것이 틀림없다. 쓸데 없는 트윗질할 시간에 인격수양에 정진해야 할 것”이라며 “한 줄짜리 기사를 이렇게 길게 쓰는 것 자체가 언짢다. 트위터 사진도 한 장이면 족할 것을... 아무리 지면과 관계없이 기사 쓸 수 있는 공긴이라지만”이라며 중앙일보(온라인)을 비난했다. 다른 네티즌(jean321)은 “진중권이 어떤 인간인지 보여주는 글이다. 이 놈은 매국노에 싸이코가 아닌가 한다. 아마 외국에서 공부할 때 공부안하고 매국노짓 했을 듯... 송두율과도 연관있지 않을까?”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jh1917)은 “진중권씨, '우리민족끼리'는 주사파 사람들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닌가요? 주사파는 과거 나치 못지 않은 암적인 존재입니다. 사회에서 반드시 축출하고 그 댓가를 치르게 해야 합니다”라고 비판했다.

중앙일보의 또 한 네티즌(ss40036)은 “저런 개넘을 교수로 두고 있는 동양대학이라는 것은 무엇 하는 학교인가? 어떤 넘이 새운 학교이고, 어떤 넘이 저런 넘을 교수로 채용했으며, 어떤 넘들이 저런 넘에게서 무었을 배우고 있는 것인가? 저 학교 출신은 신입사원모집 때 원서접수도 해주지 마라. 빨갱이 앞잡이임이 분명할 것이다”라며 동양대학을 비난했고, 다른 네티즌(zoro)은 “인간아 거짓말도 선의의 거짓이 있듯이 (어나니머스의 해킹은)구국의 사고판단이다. 날뛰는 거 보니까 니도 (우리민족끼리에) 가입했구나”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ycking0413)은 “이 따구가 교수라면 그 대학은 깡통대학. 깡통대학생들 몇명인지는 몰라도 어서 빨리 깨어나라”라며 진중권이 근무하는 대학을 비난했다. “진중권씨는 도둑이 제발 저리는 그런 느낌인가? 이러한 명단공개는 당연한 것 아닌가. 어떤 놈이 우리집에 해를 가하고 있는지는 알아야 대처를 하지 안 그래”라는 네티즌(ceres)의 질타도 있었다. 진중권의 몰상식이 소속학교에까지 해친다.

중앙일보에는 진중권 비난 댓글들만 있었다. 한 네티즌(newboston)은 “*새끼 거품 물지마 분별력 없는 애들이 분별력 있는(?) 너보다 니 애비 같다. 이 쉐끼도 우민끼에 가입했나?”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dornrdls)은 “저 빨개*도 즉시 사살해 버려라. 교수라는 쉑기가 종북좌파 짓이나 하는 민족반역자 놈이 아닌가? 저런 *잡종보다 못한 쓰레기는 당장 사살해 버려라”며 격분했고, 또 다른 네티즌(kwan3623 )은 “이넘이 뭐 찔리는 데가 있구나. 너가 왜 발광이고 지랄이냐. 사법당국에서 조사하여 사실로 드러나면 처벌할 일을 중권이 니가 나설 일이냐”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sweet80three)은 “이런 종북쥐섹히 같은 넘, 너야말로 선량한 국민을 세치혀로 우롱하는 범죄자나 다를 바 없다. 너같은 종북좌빨들을 처단해야 진정한 한반도평화가 도래할 거 같다. 정부는 국내에 이런 분자들을 방치하고 전쟁해서는 백전백패란 걸 명심하라!”고 반응했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우리민족끼리에 가입한 종북들의 향후 행동(예비역2 시스템클럽 회원논객)

이번에 우리민족끼리가 해킹되어 종북주의자들의 신상이 털렸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우리민족끼리에 가입했는데 신상이 털렸다면 무엇을 할까요?

1.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글과 이메일 내용들을 모두 삭제한다. (증거인멸 및 감옥에 가지 않을 변명 시도)
2. 휴대전화를 바꾼다.
3. 은행에 가서 원화를 달러로 환전한다. 대규모로
4. 여권 가지고 외국으로 출국한다.
5. 몇 달 간 또는 몇 년 간 한국에 들어오지 않는다.

대처방안

1.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린 글들과 이메일을 모두 복구한다. 또는 포털 업체 서버를 압수하여 데이터를 복구한다. 이메일을 삭제하더라도 총 4군데에 기록이 남는다고 들었습니다. 보낸 사람 컴퓨터, 받는 사람 컴퓨터, 보낸 사람이 사용한 이메일 회사의 서버, 받는 사람이 사용한 이메일 회사의 서버. 다음(daum) 한메일(@hanmail.net)을 사용한 종북이 많았다고 하니, 먼저 다음(daum) 서버부터 압수수색 해야겠네요.
2. KT, SKT, LGT의 협조를 받아 전화번호를 바꿨는지 여부를 확인한다. 통신회사의 협조를 받아 문자메시지 내용을 백업받는다.
3. 은행의 협조를 받아 대규모 환전유무를 확인한다.
4. 피의자를 출국금지 시키고, 무단출국 후 입국 시도시 입국불허를 한다. 또는 현장에서 체포한다. 여권효력을 정지시킨다.
5. 은행의 협조를 받아 외국으로의 송금, 신용카드 사용을 중지시킨다. 인터폴의 도움으로 한국으로 압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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