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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을 파렴치범으로 만든 '백년전쟁'
적화통일에 동조자는 척결해야
마르스/올인/abba10/이서방 네티즌 논객들   |   2013-01-03
[편집인 주: 이 기사를 '다음'에 기사로 송고하지 말기 바랍니다. 이중 송고 시 법적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 2011년 9월 말, KBS의 이승만 조명을 극구 반대하는 좌익단체들

이승만을 파렴치범으로 만든 다큐 '백년전쟁' (마르스 시스템클럽 회원논객)

역사왜곡의 결정판 ‘백년전쟁’

최근 좌파의 소굴이라고 불리우는 ‘민족문제연구소’라는 종북연구소에서 ‘백년전쟁’이라는 다큐멘타리를 만들어 배포하고 있다. 백년전쟁은 이승만과 박정희를 친일파와 반민족자로 몰기 위해 기가 막히게 짜깁기 한 내용이다.

좌파 역사학자로 정평이 나있는 성균관대 서중석교수가 주 해설자로 등장한 이 역사 왜곡 다큐멘터리는 이승만을 묘사하기를 기가 막히는 요령으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한 요령꾼, 돈과 출세를 위해 동포에게 무자비한 폭력을 가하는 하와이 깡패, 일본의 정책을 비호한 A급 민족반역자, 부동산 재태크의 귀재, 독립운동자금으로 여성과 향락을 즐기는 부도덕한 플fp이 보이, 독립자금을 다 떼어먹고 독립운동을 실질적으로 방해한 자, 변신의 귀재, 맥아더에게 온갖 아첨으로 대통령이 된 자라는 내용으로 편집하였다.

또 후속편은 박정희를 격하시키기 위해, 대미 로비스트 박동선의 스캔들과 관계된 ‘프래이즈 보고서’라는 미국의 일개 국회의원이 박정희를 공격하기 위해 쓴 문서를 기초로 하여, 한국의 경제성장은 박정희의 공로가 아니라 순전히 미국이 코치한 것으로 비하하고, 1960년대 경제개발 초기 단계에서 발생한 증권파동이나 이병철 사카린 밀수 사건들을 침소봉대하여 한국의 경제기적에 대해 조소를 보내고 있다.

좌파의 소굴인 민족문제연구소는 대한민국의 기반을 만들고 국가 경제를 비약적으로 발전시킨 민족의 지도자를 파렴치범으로 비하시키는 이러한 다큐멘타리를 DVD로 만들어 무료로 배포하고 있을 뿐 아니라, 유튜브를 이용하여 세계로 전파시키고 있으며, 지금까지 접속자도 약 2백만 명에 달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태어나서는 안 될 국가라는 인식을 갖고 있는 종북좌파들은 집요하게 추진한 역사교과서 왜곡에 이어 이제 대한민국 역사를 완전히 파괴하겠다고 하는 목적으로 총 공세를 감행하고 있는 것이다.
 
이상과 같은 종북노들의 왜곡된 역사공격을 방치할 경우 우리 민족은 찬란한 역사를 잃어버리는 역사의 낙오민족이 될지도 모른다.
http://www.youtube.com/watch?v=9bbBKrv1bbg&feature=youtu.be
http://www.youtube.com/watch?v=z-up2VNU8eo&feature=youtu.be
http://systemclub.co.kr/


산으로 가는 대한민국 (올인 올인코리아 네티즌 논객)

국방예산이 삭감되었더군요? 하, 이놈의 나라가 드디어 산으로 가네요. 안보예산을 복지에 쓰는 나라가 몇이나 될까요! 물론 복지도 중요하지만 안보가 더 중요하지 않나요? 안보가 있어야 우리가 있는 것인데, 안보가 없다면 우리도 없습니다! 우리가 없는 복지가 필요한가요? 한치라도 빨리 안보를 위해 보강할 것은 보강해도 모자랄 판에, 만약에 북한이 남침이라도 하거나 지난 연평도 폭격, 연평해전, 천안함과 같은 일들이 일어난다면 지금 전력으로 우리는 맞서 대응할 수 있을까요? 한마디로 속수무책이나 다름없죠! 우리 국민들 복지! 복지! 하지만 안보도 중요하게 생각해주었으면 좋겠어요^^ http://allinkorea.net/

북괴 시각과 동일한 자들을 살려두어서는 안 된다 (이서방 조갑제닷컴 회원논객)

배은망덕하고 후안무치한 반국가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정치촉새들을 박근혜당선자는 배제시켜야 할 것이다. 인사권은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다. 노무현이 집권한 후 보여준 인사권을 보라. 대한민국에 맞는 사람은 한명도 없다고 생각됭 정도였다. 그런데도 언론과 정치촉새들은 끽소리도 못하고 눈치만 슬슬 보았다. 왜? 왜 그랬을까? 노무현의 배후가 두려웠기 때문일 것이다. 눈에는 안 보이지지만 북한괴뢰와 남한 내 빨갱이들의 암살위협과 정치적인 숙청을 두려워했기 때문에 놈들은 끽소리도 못하고 예예 해왔다.

그런데 왜 박근혜 당선자의 국무총리도 아닌 대변인 임명을 두고서 정치눈치꾼들이 우우 나서서 한마디씩 간을 던질까? 그것도 북한괴뢰가 좋아할만한 말만 골라서 말이다. 하하하하하, 두렵기 때문일 것이다. 배후가... 그리고 나도 이만큼 투쟁했노라고 북괴에 대고 충성경쟁을 하고 싶은 것이다. 하하하하하. 정상적인 국가 같으면 이들은 전부다 현장 처형감이다. 적국의 이념에 안 맞는 사람을 쓴다고 비난하는 것은 바로 적을 이롭게 함일지니. http://www.chogabje.com/

통일방식은 세가지가 있다. 독일식, 월남식, 예맨식(abba10 조갑제닷컴 회원논객)

1. 독일식
공산주의 체제인 동독을 민주주의 체체인 서독이 흡수통일.

2. 예맨식
남예맨은 민주주의, 북예맨은 공산주의. 남북 예맨은 연방제에 합의한 후에 남예맨은 무장해제. 연방제 실현 2년 후 북예맨이 무력으로 남북 공산주의 통일예맨 실현.

3. 월남식
오랜 전쟁 동안 월남의 80% 국민이 공산주의에 물들어 월남정부는 내부에서 스스로 붕괴. 미군 철수 후에 북쪽의 공산주의인 월맹에 의하여 공산화됨. 남쪽 월남의 지식인 등 25% 정도가 숙청되었고, 특히 공산주의를 신봉한 월남의 지도층은 우선 숙청.

[현재 한국의 좌파들이 선동하는 통일 방식]

물론 월남식 통일 방안을 주창함. 그러나, 월남식 통일이 실현되는 날 좌파 핵심 인사들은 우선 제거 대상이라는 사실을 알기나 하는 걸까? 아니면, 미국에 피신처를 모두 마련하였기 때문인가? 안철수도 그들의 논리를 부정하지 않는 이상 국민들의 의구심이 남는 거고, 종북들이 모두 노출된 이상 향후 대권은 어려울 듯...

댓글(Zephyr) 고은이라는 작자가 통일되면 저는 미국에서 살겠다고 했죠. 통일되면 한국의 좌파 떨거지들은 그 동안 훔쳐 모은 돈 가지고 미국 등 외국에 가서 아주 양심적인 모범시민인양 행세하며 살아갈 것이라는 데에 베팅합니다. http://www.chogabje.com/

제주해군기지에 대한 민주당의 새해몽니(비바람 네티즌 논설가)

민주당이 새해 벽두부터 제주해군기지의 발목을 잡고 나섰다, 국회 예산안에 붙은 '부대의견'을 트집 잡아 민주당은 해군기지 공사를 중단해야 한다는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중요한 점은 민주당의 해군기지에 대한 반대는 부대 의견에 따른 절차 때문이 아니라는 점이다, 제주해군기지 건설에서 민주당의 반대와 깽판은 막가파식으로 그 전력이 화려하기 때문이다,

국회에서 2013년도 예산을 통과시키면서 해를 넘겨야 했던 것도 제주해군기지 문제를 물고 늘어진 민주당의 '깽판 6의원' 때문으로 알려졌다, 그 여섯 명 중에 세 명이 제주에 지역구를 둔 민주당 의원들이었다, 이 민주당 의원 3명은 노무현 정권 시절에는 열우당 의원으로서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추진했던 장본인들이었다,

제주해군기지 새해 예산안에 첨부된 부대의견은 군항중심으로 운영될 것이란 우려를 불식시킬 것, 15만 톤급 크루즈선박의 입항 가능성 철저한 검증, 항만관제권, 항만시설 유지와 보수비용 등에 관한 협정서 체결 등을 70일 이내로 조속히 이행해 그 결과를 국회에 즉시 보고한 후 예산을 집행한다는 세 가지 내용이다,

실제로 예산안 부대의견에는 공사를 중지한다는 항목은 어디에도 없다, 다만 민주당의 몽니만 있을 뿐이다, 민주당은 부대의견에 제시된 70일을 공사 중단 기간이라고 억지 주장을 하고 있다, 그러나 70일이라는 것은 예산 집행에 따르는 조건부 기한인 것뿐이다, 예산안에 붙은 부대의견은 공사 중단과는 아무 상관도 없는 것임에도 민주당은 새해 벽두부터 제주해군기지에 대한 몽니를 부리고 있는 것이다,

국회 예산 부대의견은 법적 구속력을 갖고 있지도 않다, 예산 집행부처가 예산 집행을 할 때 자의적 판단을 자제하라는 '권고사항' 성격을 갖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도 이런 '꺼리'도 안 되는 것을 트집 잡아 공사 중단을 협약했다고 우기는 것은 민주당의 어거지이고, 수권정당이 되기에는 아직 멀었다는 민주당의 본전을 드러내 보이는 것이다,

반대세력이 주도하여 해군기지 건설 찬반을 걸고 제주도지사 주민소환투표를 강행했다, 투표율이 11%였다, 쓸데없는 곳에 혈세가 낭비되었다, 해군기지 건설을 염원하는 도민들의 의지도 나타났다, 그러나 사과 한마디 없었다, 투표까지 해서 패배했다면 물러나야 되었건만, 자칭 진보, 민주, 평화를 입고 달고 다니는 정체불명의 세력과 민주당의 합작한 막가파 반대는 멈추지 않았다,

강정마을에 해군기지가 유치되었다, 그러자 선정 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트집을 잡았다, 반대세력의 요구에 따라 15만 톤 크루즈 선박 출입 시뮬레이션을 했다, 그러자 조작이라고 트집을 잡았다, 해군기지 공사가 진행되었다, 그러자 구럼비 바위가 죽는다고 난리를 피웠다, 그러나 제주지역 민주당 국회의원 3인들은 알고 있다, 제주도 어디에도 구럼비라는 바위는 없다는 사실을, 제주도 해안 전체 둘레에는 검은 현무암 덩어리가 쌓이고 널렸다는 사실을,

붉은발말똥게가 죽는다, 환경영향평가가 잘못됐다, 건설과 관련된 협약서가 이중 작성 되었다, 공유수면매립 면허 절차가 잘못됐다, 연산호 군락이 훼손될 수 있다, 경찰이 시위꾼들을 불법 체포하여 인권 유린했다, 농로 폐기 기도를 중단하라, 절대보전지역 변경 날치기했다,,, 해군기지 반대세력은 트집 잡을 수 있는 모든 트집거리를 다 잡았다, 그리고 이들의 중심에는 늘 민주당이 있었다,

제주해군기지 건설은 첫 삽을 뜨기 전부터 이런 말도 되지 않는 트집꺼리들을 물리치며 건설되어 왔다, 예산안의 부대의견 건은 해군기지 건설에 시비를 걸었던 민주당의 전력에 별이 하나 더 추가되었다는 것일 뿐, 해군기지가 완공될 때까지 민주당의 억지 주장에는 소재불문, 주제 불문, 다양한 레퍼토리를 보게 될 것이다,

70일 후에 민주당은 또 트집을 잡아 해군기지 공사 중단을 주장할 것이다, 그때는 부대의견의 협정서에 문제가 있다는 트집을 잡을 것이 확실하다, 민주당이 원하는 것은 타협이나 대화가 아니라 오로지 하나, 바로 해군기지 공사 중단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해군기지 건설에 관한한 민주당과 타협하거나 합의하거나 양보를 했다면 그것은 민주당에게 공사 중단 주장의 트집꺼리를 하나 더 주었다는 것에 다름 아니다,

제주해군기지 건설을 반대하는 빨갱이들과 정체불명의 세력들과 민주당 세력들의, 어거지와 술판과 고함과 몸싸움으로, 강정 마을은 만신창이가 되어왔다, 이번 대선에서 제주도에서는 해군기지 건설을 주장하는 박근혜가 승리했다, 해군기지가 건설되는 서귀포 지역에는 박근혜 지지율이 더욱 높았다, 이만하면 민심도 드러났고 해군기지 건설 찬반에 대한 승패도 가려졌다,

그러나 민주당의 억지는 멈출 줄 모른다, 기지선정 주민투표에서 패배했어도, 도지사 주민소환 투표에서 패배했어도, 심지어 대통령 선거에서 해군기지 중단을 공약한 민주당의 후보가 패배했어도 민주당의 억지는 계속된다, 자기들이 이길 때까지 계속 가위바위보를 하자는 것, 이게 민주당 민주주의의 본질이다, 때때로 대한민국에서는, 최소한 제주해군기지 건설에서는 민주당을 배제하거나 무시하는 것이 민주주의를 살리는 길이다, http://systemclu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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