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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노무현 세력이 흥하면, 亡國한다
북의 공격애 항의 못하는 종북노예들의 집단
조영환 편집인   |   2012-10-19


멀쩡한 우리땅 서해NLL을 평화수역의 핑계로 적에게 내어주려던 분쟁을 일으킨 노무현은 대통령의 직위를 이용한 이적분자다. 이런 이적반역자는 인류역사에서도 찾기 힘든 사례다. 서해NLL은, 영토선이든 미군이 그은 선이든, 우리가 지킬 영해선이다. 그런 영해선을 고의적으로, 그것도 평화의 이름으로, 분쟁지역으로 만든 노무현은 자기 땅을 적국에 내어주려던 이적반역자로 취급받아 마땅하다. 평양에 가서 김정일을 만나 서해NLL을 북괴에 내어주려고 했다는 세간의 소문을 증명할 필요도 없이, 노무현은 공공연히 서해NLL을 분쟁의 지역으로 몰아간 반역자다. 정상적인 국가라면, 멀쩡한 서해NLL을 평화의 이름으로 분쟁지역으로 만들려고 했던 노무현은 지금 국민적, 법률적, 도덕적, 정치적, 역사적 심판을 받았을 것이다. 하지만, 김대중-노무현에 의해 남한사회에 종북세력이 너무도 강대해져서, 노무현 패당은 아직도 노무현의 이적행위를 부정하면서 한국사회에 억지와 반역을 강요한다. 노무현의 악영향은 문재인 후보에게 체현되었다.

그리고 김대중은 멀쩡한 독도를 일본과 공동어로구역으로 내어준 매국노라고 할 수 있다. 김대중이 IMF사태를 핑계로 대한민국의 국부를 국제투기세력에게 똥값으로 내어주고, 대한민국의 경제자주권을 포기한 것은 두고두고 매국행각으로 심판될 것이다. 김대중은 매국의 순간에 벤처투기와 카드대란을 일으켜서 한국의 가정들을 빚더미 위에 올려놓으며, 그 추종자들에게 엄청난 부의 축적을 조성해 줬다. 김대중의 매국과 망국을 통해서 그 추종세력은 국가부채와 국민세금으로 떼부자가 되기도 했다. 이렇게 매국하고 망국하던 김대중은 그것도 모자라서, 대한민국을 통째로 북괴에 굴복시키기 위해서 ‘햇볕정책’을 폈다. 햇볕정책은 김일성과 김정일의 햇볕을 남한사회에 쪼이려고 작명된 것으로 보인다. 김대중의 햇볕정책은 남한의 이념무장을 해제하기 위한 북괴의 적화공작이었기 때문에, 북괴는 ‘북한에 햇볕을 쪼이겠다’는 모독적인 용어인 김대중의 ‘햇볕정책’에 시비걸지 않았을 것이다. 김대중의 악영향은 안철수에게 체현된 것 같다.

이런 매국과 망국의 주범들인 김대중-노무현의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민주통합당도 매국과 망국의 주범들로 비판받을 것이다. 좌익성향이 아닌 자들은 대거 축출되고, 이제 민주통합당은 종북좌익성향이 더 짙어졌다. 자신들은 잘 감지하지 못하겠지만, 민주통합당의 종북좌익분자들은 입만 열면 북괴를 돕는 말을 해댄다. 민주통합당 내에는 월남을 패망시킨 베트콩 같은 자들도 있어 보인다. 북괴가 천안함이나 연평도에 군사적 공격을 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김대중의 햇볕정책을 계승하겠다는 좌익진영의 대선후보자들은 구조적으로 반역자의 입지에 있다. 좌익대선후보자들은 평화의 가면을 쓴 반역자로 평가하는 것이 공정한 판단일 것이다. 건설을 하지 못하면서 건설세력에 딴지만 거는 비판세력은 역사발전에 장애물이고, 타락한 비판세력은 구조적으로 사악하고 위선적인 망국집단이 되어버린다. 고상한 기준으로 사회에 비판적인 순결한 예언자가 정치판에 뛰어들면 쉽게 정치사기꾼이 되는 경우는 허다하다.

불평과 비난에 능한 좌익세력이 번성하는 나라들은 위선자들에 의해 망한다는 사실을 세계역사가 증거한다. 공산국가들의 패망은 ‘입은 바른 말을 하는데, 몸은 거짓스런 행동을 하는 좌익분자들이 인류에게 가르쳐준 자멸의 교훈’이다. 박원순 서울시장이 증거하듯이, 교언영색의 사회비판자들은 쉽게 정치적 위선자가 된다. 지금 대한민국은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의 번성으로 내부로부터 자멸의 길로 치닫고 있다. 대한민국의 경제적 성공에 영웅들인 재벌(대기업)을 악랄하게 비난하는 경제민주화 투사들도 좌익분자들로서, 입(얼굴)은 화려한데 행동(몸통)은 추악한, 망국노로 평가된다. 자신이 성취하지 못한 부를 질투하는 좌익분자는 증오의 화신이다. 좌익세력이 더 번성하면 대한민국도 북한처럼 큰 정부의 관료들이 국민의 혈세를 갈취하는 좌익전체주의집단으로 전락할 것이다. 남한 좌익분자들은 대한민국을 파괴하여 북한에 굴복시키기 위해 환장한 망국노들이다. 김대중-노무현 집권 후에 한국사회에는 민주화의 탈을 쓴 정치광신도들이 망국의 말기암처럼 번성했다.

그 망국의 정치광신도들이 지금 대한민국을 자멸로 몰아갈 좌익대선후보자들을 광적으로 지지하고 있다. 기존질서에 불평과 불만에 찌든 정치적 광신도들은 이렇게 번영하고 자유로운 대한민국에 망국의 불을 지를 것이다. 히틀러가 이런 광신자들을 이용해서 전체주의 선동꾼으로 등장했고, 스탈린이 이런 광신자들의 적대감을 악용해서 전체주의사회를 만들었다. 지금 종북좌익광신도들은, 민주의 이름으로 치안을 붕괴시켰던 경력을 가지고, 평화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북한에 굴복시키려고 환장해있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적대집단인 북괴에게 도움을 주기 위한 대북굴종정책을 외치는 대선후보자들은 모두 망국에 환장한 이적분자들이다. 북괴의 대남 무력공격에 천안함과 연평도가 당했는데도, 시인과 사과를 묻지 않고 대화하겠다는 대선후보는 북괴의 포로이거나 간첩으로 취급받아 마땅하다. 정당한 응징을 피하고, 북괴에 맹목적으로 대화와 평화를 추구하겠다는 대선후보자들은 구조적으로 북괴의 앞잡이가 된다.

김대중-노무현 세력의 번성으로 지금 대한민국은 월남의 공산화를 21세기에 재연할 지경이다. 60년 동안 북한동포들을 노예의 상태로 전락시킨 김일성일족은 총 한방 안 쏘고 이념전쟁으로 대한민국을 적화통일시키는 데에 성공할 지경에 도달했다. 이념전에 실패해서 세계적 성공국가인 대한민국이 세계적 실패왕조인 북괴에 예속될 지경에까지 이르렀으니, 이념전쟁은 핵전쟁보다 더 강한 것이다. 북괴의 세습독재에 일체 비판하지 못하는 남한의 종북좌익세력은 대한민국의 건국대통령이나 건설대통령의 공로를 일체 부정하면서 오직 과오만 과장해서 선전하고 있다. 이승만이 빨갱이들을 척살하고 박정희가 공산주의자들을 탄압한 것은, 지금 번성한 종북좌익세력의 망국과 이적의 행적을 보면, 지극히 선각적이고 구국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의 독재는 종북좌익세력 제압에 필요악으로 호평된다. 지금 종북좌익세력의 이적반역적 행태가 박정희의 유신이나 전두환의 5.18까지 정당화시켜주고 있다.

더 구체적으로 대선후보자들을 살펴보면, 박근혜 후보는 최근까지도 좌익세력에게 굽실대면서, 6.15선언과 10.4선언을 이어받겠다는 취지의 주장을 했다. 박근혜 후보는 그의 주변에 몰려든 좌익분자들이나 좌익세작들에게 홀려서 그런지, 좌익세력의 2중대원과 같은 언행을 많이 남겼다. 하지만 최근에 박근혜 후보는 좌익세력과 소통이나 통합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조금씩 깨닫기 시작하는 듯한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 대선이 좌익반역세력과 우익애국세력의 생사를 가르는 이념전쟁이라는 사실을 박근혜 후보가 깨달았을까? 이상돈, 남경필, 김종인은 좌익세력의 세작들이 아닌가? 수시로 박근혜를 각성되지 못하게 ‘좌익의 마약’을 박근혜에게 주입시키는 세력이 있어 보인다. 박근혜 후보가 좌익세력과 제대로 싸우지 못하게 발과 손을 묶는 역할을 그의 곁에 붙어있는 정체불명의 인간들이 하고 있으니, 박근혜 후보는 쉽게 싸울 대선전을 힘들게 싸우고 있는 것이다. 종북좌익척결의 이슈를 피한 박근혜는 핵무기를 버리고 소총으로 싸운다.

안철수 후보는 무소속이라고 하지만, 사실상 민주통합당의 타격대원일 것이다. 김대중의 사람인 박선숙이나 새누리당 내의 좌익프락치였던 김성식이나, 송호창 민주통합당 의원이 안철수 후보에게 모이는 것은 좌익이념의 코드를 따른 정략적 선택일 것이다. 안철수 후보에게 정체성이 애매했던 정치인들이 마치 커밍아웃하듯이 모이고 있어 보인다. 그의 배후세력은 민변과 같은 좌익세력이기에, 안철수 후보는 중도가 아니다. 안철수 후보를 중도보수로 착각한 보수적 국민들은, 안철수의 친북적 언행에 실망하여, 머지 않아 떠날 것이다. 안철수 후보의 소소한 거짓말은 차치하고, 그의 이념적 결함은 치명적이다. 호지명을 찬양하는 박원순이 안철수의 도움을 받아 서울시장이 된 뒤에 민주통합당에 입당했는데, ‘한국의 기성정당이 썩어서 출마했다’는 안철수 후보는 그 썩은 민주통합당에 입당한 박원순을 일체 비판하지 않고 오히려 정치적 동지로 삼고 있다. 그게 좌익세력의 '쓸모 있는 바보' 같은 안철수의 구조적 위선이고 체질적 좌익성향이다.

안철수 후보가 단일화 하게 되면, 그가 보여준 언행의 진정성은 사라질 것이다. 오늘도 ‘끝까지 완주하겠다’고 안철수 후보가 말했지만, 안철수-문재인의 단일화는 정치개혁이라는 빈말을 무시하고 머지 않아 가시화 될 것 같다. 단일화 논의만으로도 안철수 후보는 구조적으로 정치사기꾼이 된다. 안철수 후보가 억지와 깽판과 꼼수에 찌든 좌익정당과 하나 되는 순간에 그는 희대의 군중미혹자가 되는 것이다. 순진한 척하면서 위선과 사기를 즐기는 군중선동꾼이 성공하면, 사회는 혼란하고 나라는 망하게 된다. ‘현실정치를 개혁하겠다’는 명분으로 불만스러운 군중인간들을 미혹한 안철수 후보는 단일화를 하는 순간에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정치의 보좌를 차지하는 정치적 사탄”이 될 수 있다. 정치초보인 안철수는 냉장고에서 금방 꺼내어 놓은 고기처럼 싱싱하지만, 시간이 흐르면 그는 썩은 고기처럼 역겨운 정치적 냄새를 풍길 수 있다.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이 풍기는 망국의 악취와 더불어...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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