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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노무현의 亡國기운을 척결해야!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은 분열과 갈등의 핵심변수
조영환 편집인   |   2012-09-29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좌익세력의 패당주의, 반역정신, 부패문화, 독재의식을 척결하지 않으면, 남한도 북한처럼 전체주의적 독재사회로 전락할 수 있다. 정상적 이성과 양심을 가진 한국민은 김대중-노무현이라는 정치모리배들이 얼마나 위선적이고, 기만적이고, 분열적이고, 패륜적이고, 배반적이며, 반란적이고, 반역적인가를 그들의 추종세력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김대중-노무현 패당이 아직도 한국의 학교, 언론사, 법원, 사찰, 시민단체 등에서 기득권세력으로 행세하고 있는 현상 자체가 한국인들의 부패와 한국사회의 몰락 가능성을 암시한다. 2008년 광우병 촛불난동 당시에 유일하게 제정신을 가졌던 신영철 대법관을 아직도 대법원 직원들이 반대시위하고 있다는 사실은 법원노조의 부패성과 반역성을 말해준다. 법원이 반란과 반역을 비호하는 나라가 이 지구상에서 대한민국 말고 또 있었던가? 이런 사법반란현상은 김대중-노무현 10년 집권이 만들어낸 대한민국의 자멸현상이다. 아마 월남은 김대중-노무현 패당과 같은 내재적 반역세력에 의해서 패망했을 것이다. 역사적 심판은 김대중의 부관참시로 나타날지도 모른다.

방송국의 좌익 언론노조가, 온갖 거짓말을 날조하여 이명박 정부를 독재정권이라고 비난하면서, 반란 선동질을 해대는 것도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이 연출하는 정치악의 일종이다. 이념과 개념과 신념을 포기한 중도정당인 새누리당에 제기되는 의혹들은 마치 기정사실처럼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이 저지른 불법에 대해서는 축소보도하는 현상이 좌경적 언론계에서 보편화 되어 있는 것도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의 악덕이다. 예를 들면 현기환 의원이 돈을 받고 공천했다는 언론들의 대대적인 보도는 검찰에 의해서 무혐의로 드러났지만, 어느 신문이나 방송이 이런 큰 오보를 제대로 교정 보도하는 곳이 없다. 그 결과 얼빵한 새누리당은, 현영희 의원과 현기환 의원에 대한 좌경언론의 인민재판 때문에, 생계에 바쁜 시민들에게 ‘돈받고 공천한 부패정당’으로 낙인되어버리는 것이다. 생계에 바쁜 군중은 첫 번째 인상을 교정할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새누리당은 부패당’이라는 인상을 품게 되는 것이다. 박근혜 후보도 이런 상황을 개선하기는커녕, 김대중-노무현의 정신을 계승하려니, 정상적 상태가 아니다.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의 이념적, 지역적, 세력적 분파주의는 한국정치판에 나타나는 최악의 악덕이다. 입으로 소통과 평화를 달고 사는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은, 1980년 광주사태나 2008년 광우병 촛불폭동에서 보듯이, 배타와 분열과 폭력에 찌든 속성을 가지고 있다. 전체주의가 아무리 통합을 해도, 그것은 규모가 큰 분열에 불과하다. 마찬가지로 김일성-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이 아무리 소통과 대화와 평화를 떠벌려도, 그 본색은 분열과 억압과 전쟁일 뿐이다. 한국사회에서 비상식적 억지와 깽판은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이 자행한 것이다. 미국산 쇠고기를 광우병 덩어리로 날조해서 군중폭동을 일으키는 게 바로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좌익세력이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김대중-노무현의 억지와 깽판을 더 심화시킬 정치꾼이 아닌가를 국민들은 깊이 고민해야 한다. 정동영 전 대선후보처럼, 남북한의 평화를 지나치게 강조하는 문재인 후보는 대한민국의 우익세력에 대해서는 원수의 적대감을 표출한다. 문재인 후보가 자멸적인 노무현과 김대중을 추종하는 한, 대한민국에 적대적이 된다.

문재인 후보는 28일 오전 데모하다가 죽은 이한열의 묘를 참배하고 돌아가다가 그 근처에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민박기념비'가 땅에 묻혀 있다는 얘기를 듣고, 다시 돌아가 이 비를 밟고 지나갔다고 한다. 전두환 전 대통령이 1982년 3월 10일 전남 담양군 성산 마을을 방문한 뒤 이 마을에 ‘민박기념비’를 세웠는데, 이후 광주전남 민주동지회가 1989년 1월 13일 이 비를 부순 후 5.18 구 묘역 입구에 사람들이 밟고 지나다니도록 묻어 둔 것인데, 문재인이 고의적으로 밟았다는 것이다. 이에 SNS에는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moonriver365)가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민박기념비'를 일부러 밟고 지나갔다”는 사실이 논란거리가 되었는데, 주류 언론들은 침묵한다. 제1야당의 대통령 후보가 전직 대통령의 기념비를 고의적으로 밟고 지나가도 침묵하는 것이 바로 김대중-노무현 좌익패당이 득세한 언론계의 패당주의적 추태다. 연세대에서 ‘이한열 우상화 전시회’를 하고 민주화 유공자들에게 입학의 특혜를 주는 것은 한국대학의 추한 현실이다. 과잉 민주화의 병폐가 극에 달한 오늘날, 민주화 유공자들에 대한 특혜는 폐기되어야 한다.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의 정치적 악덕은 김대중-노무현 정권에서 점령군처럼 횡포를 부린 전교조의 지지를 받은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의 행태에서 가장 극명하게 나타난다. 곽노현은 준법정신이 전혀 없는 좌익법학자이고, 윤리의식이 전혀 없는 교육학자이고, 죄의식이 전혀 없는 파렴치범이다. 상대후보 매수범죄로 대법원에서 징역 1년형을 확정받은 곽노현 전 서울시 교육감이 구치소로 향하기 전 기자회견을 열어 “대법원이 인정머리 없는 판결을 했다”며 “수긍할 수 없다”고 항변하는 비정상인의 추태를 연출했다. 곽노현은 “대법원이 세계에 유례없는 사후매수죄 조항을 합헌으로 판단했다. 이것이 정치적 고려가 아니라면 도대체 무엇이냐”고 반문하면서 “저는 수형자가 되지만 공교육 혁신의 거대한 흐름은 계속될 것이다. 대법원 판결은 이 흐름을 거스르는 무의미하고 측은한 역류에 불과하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사과나무는 심어야 한다. 이제 수형자가 되지만 우리 시대 교육개혁, 사법개혁, 민주개혁의 불쏘시개가 될 수 있다고 믿기에 희망의 길이다”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법치와 윤리 파괴범이 요설도 많다.

곽노현의 이런 후안무치한 행태는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의 이성과 양심의 수준을 가장 극명하게 증거한다. 곽노현의 이런 후안무치한 윤리의식과 준법정신을 지지하는 세력이 바로 전교조이고 참교육학부모회가 아닌가? 전교조가 외치는 참교육, 행복교육, 학생인권, 교육복지는 바로 곽노현과 같은 뻔뻔스러운 좌익분자가 주도하는 망국의 세뇌정책이라고 각성된 국민들은 저절로 생각하게 될 것이다. 곽노현은 김대중-노무현 추종 좌익세력의 비호를 받고 자란 전교조의 아이콘으로 불러 무망하다. 곽노현의 파렴치한 범죄와 치사한 변명에 대해 전교조가 대국민 사과성명을 내고 전교조의 자진해체를 선언해도 교육자로서 자질을 상실했다고 비판받을 것인데, 아직도 전교조가 곽노현의 비행을 감싸고 있으니, 전교조의 패륜성과 반역성은 영원히 구제불능 상태인 것이다. 곽노현이 추진한 망국적 교육정책을 ‘혁신’이라고 주장하는 교육계의 좌익세력은 김대중-노무현 정신을 계승한 망국의 선봉대인 것이다. 김대중-노무현이 키운 전교조가 교육계에서 뿌리 뽑히기 전에, 한국의 교육계는 반란과 반역의 세뇌교육장으로 남을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좌익세력은 대한민국세력에는 하얀 이빨을 드러내면서 적대감을 표출하지만, 북한동포들을 노예로 만든 김일성 세습독재세력에는 일체 비판을 삼가고 마치 같은 범죄집단의 동지인 것처럼 화해를 강조하고 있다. 문재인 민주통합당 후보가 줄기차게 좌익세력의 반란적 군중폭동을 진압하고 경제발전을 이룩한 우익세력에는 적대적이고, 북한의 3대세습독재세력과 화해(평화)를 강조하는 행보도 김대중-노무현 반역정신을 계승하기 때문이다. 민주화는 대한민국의 정통우익세력을 대적하기 위한 좌익세력의 투쟁구호에 불과하고, 북괴의 세습독재에는 절대로 민주화를 요구하지 않는 것이 바로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좌익세력의 실체인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추종세력의 대북 평화주의는 북한동포들을 3대게 걸쳐서 압살하는 김일성 일족의 집권을 연장시키는 반인권적이고 반민족적인 악행으로 밖에 규정할 수 없다. 김대중-노무현의 정신을 계승하고, 그 추종세력의 지원받는 모든 정치꾼들의 패륜과 반역은 친일파보다 더 나쁜 역사적 평가를 받을 것이다. 김대중-노무현에게 역사적 단죄가 기다리고 있다.

지금은 무소속이지만, 결국 민주통합당과 하나가 되어 이번 대선을 치를 가능성이 높은 안철수 후보의 젊잖은 듯한 행보의 뒷면에는 김대중-노무현의 사특한 윤리의식과 정치노선이 숨어 있다. 28일 서울 서초동 외교센터에서 열린 포럼에는 윤영관 전 외교통상부 장관과 이봉조 전 통일부 차관, 김흥규 성신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안철수 무소속 후보는 ‘경제민주화와 복지는 혁신경제와 맞물려 자전거 두 바퀴처럼 선순환해야 하는데, 이는 한반도 평화라는 단단한 기반 위에서 잘 달릴 수 있다’며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포용정책을 계승, 발전시키겠다’고 주장했다. 자유대한민국의 상식적 국민들은 김대중-노무현의 망국적인 대북포용정책을 포기하라고 아우성치는데, 안철수는 좌익세력의 얼굴마담이기 때문인지 김대중-노무현의 몰상식한 대북정책을 계승 발전하겠다고 맹세한다. 천안함과 연평도에 가한 북괴의 무력공격을 외면하고 남북평화 운운하는 안철수 후보는 김대중-노무현이 한국사회에 심어놓은 정치적 몰상식과 도덕적 비정상의 표본적 체현(embodiment)일 수 있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세력 10년 통치의 정치적 폐해로 인해, 대한민국의 상층부를 망국노들이 차지했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당시에 출세한 정치인, 교육자, 언론인, 군인, 경찰, 공무원, 종교인, 문화예술인, 시민운동가들은 김대중-노무현의 패륜과 반역에 침묵 내지 동조했다고 평가된다. 김대중-노무현 정신을 계승하거나 묵종하는 정치모리배들은 자유를 박탈당한 북한동포들의 주적이며, 선진국에 진입하는 대한민국에 대적자이며, 자유와 인권을 신장하는 인류의 진보에 훼방자이다. 아직도 한국의 교육계, 언론계, 법조계, 종교계, 문화예술계 등에서 김대중-노무현을 통찰력, 설득력, 소통력의 표본으로 미화하는 추종자들은 한국인을 정치적 미개인으로 전락시키는 주범들이다. 김대중-노무현은 무지와 독선과 불통의 상징이며, 그 추종세력도 대한민국을 해방정국으로 퇴보시킨 좌익수구세력이다. 김대중-노무현의 망국기운과 반역세력을 척결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이 망하게 된다. 김대중-노무현-김일성 추종세력과 자유대한민국은 공존이 불가능하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동영상]김대중 추종 전라도 민주투사들의 행태 (석종대 전민모 회장)

원문 동영상보기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pdTZydQi3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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