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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심판 필요한 민통당 박지원 어록
입만 열면 거짓으로 북괴를 비호한 박지원
조영환 편집인/시사뽀샵   |   2012-07-01


역사의 심판을 기다리는 박지원 어록

“(전두환이 대통령에 당선되자) 전두환 대통령의 당선을 55만 재미동포를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한다” 1980년 8월 28일 경향신문

“한국에는 전두환 같은 강력한 지도자가 필요하며, 12.12와 5.18은 영웅적 결단이었다.” 1892년 KBS 방송에서

2002년 가을 김대중-김정일 회담 당시에 대북송금 4억5천만 달러에 대해, ”단돈 1달러도 보낸 적이 없다.(2003년 6월 25일 동아닷컴)”고 했다가, 불법송금 관련 혐의가 사실로 드러나 법원으로부터 직권남용 등으로 유죄판결을 받아 징역형을 살았다.

“천안함 침몰 사건에 대해 일부 언론과 보수층에서 북한 소행설로 연기를 피우고 있다. 모든 네용이 교신내용과 항해일지에 기록돼 있고, 살아있는 구조된 병사들이 진술을 하면, 진실이 밝혀질 것이다. 만지작거리면서 북한 소행 운운하면 안 된다.” 2010년 4월 1일 민주당 67차 고위정책회의에서

“군 당국과 정부는 연기는 피우지만 화재는 나지 않는다. 과거 국민들은 쿵소리만 나도 북한의 소행이라고 믿었지만, 민주정부 10년을 지나면서 우리의 성숙한 국민들은 속아넘어가지 않는다.” 2010년 4월 6일 민주당 45차 원내대책회의에서

“(천안함 사고가) 북한의 소행이다 아니다 여부를 규정한 적이 없다... 우리는 지금도 북한의 소행인지 아닌지를 모르고 있으며, 의혹을 갖고 있다.” 2010년 10월 6일 연합뉴스

“백해무익한 삐라(대북전단) 살포는 중단해야 한다. (대북전단은) 물에 젖어도 파손되지 않도록 비닐로 정교하게 인쇄돼 있고, 내용이 자극적이다. 북에서 받아보면 내용적으로나,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을 신성시하는 북한 주민들로서는 상당히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이다.” 2008년 10월 31일 KBS 라디오에서

“정부는 백해무익한 대북 삐라 살포와 확성기 설치를 중단하라.” 2010년 6월 15일 국회 외교통일안보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독일 통일 때도 보았듯이, 과연 북한이 붕괴했을 때에 우리도 살 수 있겠는가? 함께 망한다” 2010년 2월 24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와 민노당과 함께 국회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북한의 3대 독재권력 세습에 대해) 북한에서는 그게 상식. 그것은 자기들 상식대로 하는 것, 영국 엘리자베스가에서도 아들로 태어나면 왕이 되는 거 아니냐.” 2010년 10월 10일 기자오찬에서

“사실 정부직제 개편할 때에 이런 통일부였으면 없애버리는 편이 나았을 것이다. (고작 )쌀 1만톤은 현인택 장관 집에 보내라고 해야겠다.” 2010년 9월 9일 민주당 고위정책회의에서
 
“시진핑 중국 부주석이 지난해 5월 베이징을 방문한 김대중 前대통령에게 이명박 대통령은 한반도 평화의 훼방꾼이다라는 말을 했다.” 2010년 10월 19일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사병복무기간 단축을 백지화하고 21개월로 얘기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2010년 9월 28일 민주당 비상대책회의에서

“북한에 쌀 40~50만톤을 즉각 지원해 줄 것을 간곡히 말씀 올린다.” (김정은 등극에 맞춰) 2010년 9월 17일 민주당 비상대책회의

“(대한적십자사의 5천톤 쌀지원에 대해) 이명박 정부의 대북철학이 없는 것은 여전하다.”  2010년 9월 14일 민주당 정책의원총회에서

“쌀 농가의 어려움도 해소하고 인도적 차원에서 세계적 존경을 받을 수 있는 대북 쌀지원이 하루 속히, 조건 없이, (북한의) 자존심 상하게 하지 말고 즉각 지원하는 것이 이명박 정부가 할 일이라고 거듭 밝힌다.”  2010년 8월 23일 민주당 비상대책회의에서

“제 42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SCM)에서 합의한 국방협력 지침 및 양국 공동성명이 냉전시대로 회귀하고 있다는 우려가 크다... 공격적인 대북정책과 한미동맹이 남북관계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우려된다.”  2010년 10월 11일 민주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과학적으로 (천안함 침몰 원인이) 입증된다 하더라도, 반드시 대국민 사과를 하고 국방부 장관을 즉각 해임하고, 합참의장 등 지휘부 군 관계자들은 군법회의에 회부해야 한다.” 2010년 5월 19일 민주당 의원촐회

“(천안함 장병들의 방송 장면에 대해) 환자답게 보이려고 위장하는 것은 군인이 아니다.”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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