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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 정은이가 결국 '진짜 쥐'를 잡아?

진짜 쥐는 김일성과 김정일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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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산 탈북자 논설가 2012-04-26

요즘에 정은이가 굶주린 백성들을 모아놓고 무슨 “쥐”를 잡자며 떠들기에 처음에는 정은이가 남한의 박정희 대통령을 본받아서 “새마을 운동”을 하며 쥐를 박멸하자고 떠드는 줄 알았더니 그런 것이 아니다.

그런데 진짜 쥐는 바로 정은이 자기의 조상인데 도대체 누구를 잡자는 것인가? 철부지인 정은이가 자기조상들이 진짜 쥐란 것도 모르고 날치기에 우리 탈북자들이 김일성과 김정일이가 진짜 “쥐”라는 증거를 가르쳐 준다.

- 우선 정은이의 할애비 김일성을 놓고 본다면 거두절미하고 1912년 임자년(壬子) 생으로 쥐띠라는 것이다.

- 다음으로 김정은의 애비 김정일이가 쥐라는 증거를 짚어본다면...

1) 쥐는 밤에만 주로 활동을 한다.

김정일이가 해만 지면 원기 충천하여 사업을 한답시고 맹활동을 한다는 것은 북한사람 치고 모르는 이는 없다. 밤에는 자지 않고 설치다가 낮에는 잠을 자는데... 이것을 북한의 아첨꾼들은 “장군님의 쪽잠” 이라고 부른다. 사실은 “쥐의 잠” 이다.

2) 쥐는 항상 두려움에 떨며 땅굴 속에서만 산다.

북한사람 누구나 김정일이 땅굴생활에 능통하다는 것은 잘 알 것이다.

* 그가 사는 집도 미국제 폭탄에 견딜 깊은 땅속...
* 집에서 사무실 출근길도 지하통로...
* 도시에서 별장 가는 길도 지하도로...
* 별장에서 중국으로 도주하는 비밀통로도 지하통로..
* 어쨌든 정일이는 국민들이 무서워서 항상 지하에서만 살았다.

한마디로 “쥐”의 삶이며 생활이었다.

3) 수컷 쥐는 암컷을 많이 거느린다.

이것은 동물박사 뿐 아니라 알 사람은 다 아는 일반상식이다.
정일이가 그 누구보다도 많은 여자를 거느린 희세의 색정이었다는 것은 사실이다.
한마디로 “쥐”의 본능이었다.

4) 쥐는 쏙닥질로 남에게 피해를 많이 주고 물기도 잘 한다.

김정일에게는 쥐와 같이 “대남사업부”라는 날카로운 송곳이 속에 각종 모략과 선전 및 전투부대들을 거느리고 수 십 년 동안에 남남 갈등과 테러, 습격, 납치, 포격, 폭침, 살해, 등으로 남한국민들을 얼마나 많이도 괴롭혀 왔던가? 한마디로 “쥐”의 행동방식 그대로이었다.

5) 쥐에게는 친구 동물이 없다.

김정일이가 북한을 자기 손안에 넣고 흔든지도 30년 이상이다. 절대로 짧지 않은 통치기간이지만 김정일에게는 자기가 거느린 기쁨조 외에는 친구가 없다. 모두 자기를 위협하는 경계의 대상으로만 여길 뿐이다.

유일한 친구 나라인 중국의 국가수반도 절대로 그의 친구가 아니었을 정도로 그의 시신 앞에 꽃 한 송이 놓아줄 친구 대통령이 한명도 없는 존재였다. 한마디로 경계심이 많은 “쥐” 방식의 유대관계자였다.

6) 쥐는 나쁜 동물임에도 번식이 매우 빠르다.

김정일의 반인륜적인 공산 독재주의와 잔인함은 세계 인류의 저주 대상이다. 그런데도 이 남한 땅에 김정일을 추종하는 분자들을 수많이도 번식시켜 놓았다는 것은 부정 할 수 없는 현실이다. 한마디로 “쥐”의 존재방식 그대로이다.

7) 쥐는 잡아 없애야할 존재일 뿐이다.

쥐가 동물의 왕이 될 수 없듯이 김일성이 아무리 한반도의 통일 대통령 자리를 노렸지만 헛된 꿈이었다. 김정일 또한 아무리 핵 몽둥이를 휘두르며 ‘강성대국’을 떠들었지만 소리만 요란한 ‘깡통대국‘으로 만들어 놓고 쓸쓸하게들 저 세상으로 갔다.

한마디로 김일성, 김정일 모두 “쥐” 다운 쓸쓸한 운명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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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고인이 된 사람들을 비평하는 것은 좀 그렇지만 철이 없는 김정은이가 굶주린 자기 백성구제는 안중에도 없이 남한 헐뜯기를 제 할애비나 애비보다 훨씬 능가하기에 분노해서 몇 자 썼다.
더욱이 김정은이가 저리도 못되게 노는 책임이 마치도 남한 정부에 있는 것처럼 오도하는 더러운 불순세력들이 창궐하기에 그들에게 한마디 일침을 준다.

좀 상스러워 보이기는 하지만 한반도 속담에는 멋모르고 미쳐 날뛰는 인간들을 가르치는 아주 구수한 말이 전해지고 있다. “진짜 쥐 좆두 모르면서 좀 가만히 있으라우” .

2012.4.25 탈북자 논설가 김태산

기사입력 : 201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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