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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꼼수출신 김용민 막말에 네티즌 격분
좌익의 패륜적 모습을 보는 망조현상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   2012-04-07
한 네티즌 논설가(자유의깃발)가 김용민 후보의 막말을 다음과 같이 추가로 정리했다:
 
"여자가 만약에 XX(여자 생식기)를 가지고 자해를 한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 바늘로 꿰매는..", "달라고 하면 해 주고", "부인이 관리할 수 있도록 XX(남자 생식기)를 탈부착할 수 있는..", "여성들 보면 XX(여자 생식기) 부분이 별로 면적이 넓지 않은 사람이 있는가 하면 아주 큰 사람이 있고. XXX(여자연예인 실명)누나는 부항을 뜬 것 같다", "부인하고만 떡치라는 법 없거든요. 부인 아닌 사람 그 어떤 여자하고도 떡을 치더라도 항상 거기 호적에 기재가 될 수 있도록..", "동사무소에서 '삑' 소리 나서 보면 아버지랑 아들이 구멍동서구나 이런 경우가 발생하는.."

"부시를 전범으로 규정을 하고 북한군이 미국 본토를 침략하는 겁니다", "(미국 내) 북한을 반대하는 세력은 민간인이고 뭐고 간에 총으로 갈기는 거예요. 학교고 나발이고 다 쏴 죽이는 거예요", "러시아 등 외국 테러조직을 사는 겁니다. 미사일을 날려가지고서 자유의 여신상 XX(여자 생식기)에 꼽히도록 하는 거죠", "우리나라도 북한처럼 공동배급제를 해야 한다. 공동배급제를 실시해 메뉴를 똑같이 하면, 주민들 사이에 양극화 현상, 빈부의 격차도 줄어들 것이다. 그렇게 하면 우리나라 국민들의 똥색깔이 다 똑같아 질 것이다."

이런 막말에 대해 시스템클럽의 한 네티즌(湖島)은 "삼청교육대야! 삼청교육대-너를 기다린다. 삼청교육대야 언제쯤 돌아올래? 너의 부활을 기다린다. 통곡처럼 기다린다"며 "왜냐하면 나라가 지금 개판이 다 됐다. 모지리 붙잡아다가 아가리들을 비틀어 뭉개버려도 시원찮을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라고 개탄했다. 그 네티즌은 "지금 미친 들개들이 짓는 가운데 묘하고도 지저분한 몇놈이 온통 개판을 다치고 있다"며 "이게 소돔과 고모라도 아이고! 완전히 미쳐버린 짐승들 아이가?"라고 질타했다. 끝으로 그 네티즌은 "게릴라들의 시가전(市街戰)이 벌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있나? 삼청교육대야 사청교육대(死廳敎育隊)로 개명해서 돌아 온나!"라고 주장했다. 

그리고 다른 네티즌(gixxerfrea)은 "저는 한국좌*들이 자신들의 실체를 숨기고 공산당 선동과 어쩌다 한번씩 벌이는 불법폭력시위를 통해 미국과 반공애국세력들을 살인악마로 매도하는 북괴의 주장을 받아 토하는 모습은 많이 보았지만, 이 김용민씨처럼 자신들의 실체를 자랑스럽게 당당히 밝히는 것은 처음 보았습니다. 공산주의자들의 원래 목적과 행태는 폭력혁명입니다"라며 "저는 어서 빨리 한국좌*들이 무장을 갖추어서 전투를 벌였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확실하게 진압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문성근의 백만민란군도 그렇고, 이제는 한국좌*들의 무장봉기가 과연 언제 일어나는가가 최대의 관건이 될 것 같습니다"라고 주장했다. 사회의 분위기가 내전(內戰)을 향해 간다는 우려도 있었다.

시스템클럽의 또 한 네티즌은 "이정희가 믿음이 간다는 김영민. 정말 남자가 봐도 구역질 나올 정도로 있어서는 안될 패륜적 발언. 그래도 이정희는 이 자를 믿는단다. 서울대 조국이도 믿는단다. 김영민 후원자 조국의 서울대 교수직을 박탈하라. 명진 중이란 사람도 젊을 때 한때 실수란다. 이 중도 좀 이상하다. 공지영이는 사위를 삼겠다고 했지?"라고 반응했고, 또 다른 네티즌(common sense)은 "민통이나 통진에서는 미꾸라지 한마리가 흙탕물을 만들었다고 내심 괴로워들 하겠지만, 대한민국으로 볼 때는 - 민통 통진의 지향노선과 붉은 무리들의 추잡하고 야비하며 더러움을 만천하에 알리는 희생제물들로 김구라, 김용민, 김미화, 김제동 등등이 된 것이므로 - 대단히 잘 된 것이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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