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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미인계로 적화되는 한국의 실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포섭하는 북한의 대남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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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송 네티즌 논객 20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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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미인전술로 적화되는 한국의 실체,,,(김유송 네티즌 논설가)

남한에서 북한을 다녀온 대다수의 사람들은 북한을 지지하는 발언들을 수 없이 해온다. 특히 북한을 방문한 정치인들은 앞장서 북한3대 세습정치를 비호하며 반역문서인 (6.15공동선언과) (10.4 남북공동 합의서) 이행을 고집하고 “미군철수” “우리민족끼리” “국가보안법 철페”와 같은 국가안보를 허무는 반역적 행위들을 서슴없이 해오며 북한을 지원하여 북한체제유지를 도와주려고 혈안이 되어있다. 이것은 북한을 다녀온 정치인, 종교인, 기업인, 언론인, 방송인들이 하나 같이 주장하는 궤변들이다.

왜 북한을 다녀오면 종북주의자로 변신하는가? 북한을 방문한 정치인, 종교인, 기업인, 언론, 방송인들은 북한이 선전하는 말 그대로 북한사회가 인류의 지상낙원이 되어 북한을 동경하고 지지하는가? 눈을 가지고 볼 수 없고, 귀를 가지고 들을 수 없고, 입을 가지고 말할 수 없는 북한의 폐쇄적 인권과 독재적 민주주이가 마음에 들었는가? 300만의 사람들을 굶겨 죽이고, 40만 명이 탈북하고, 20만 명이 행불이 되고, 27만 명이 정치범 수용소에 감금되고, 기아와 빈궁과 가난 속에서 굶주리고 헐벗은 도탄에 빠진 북한사회가 좋아서 북한체제를 옹위하는 종북주의자로 타락한 것인가?

북한사회에서 필자는 김정일 기쁨조에 복무하다 제대한 모 여성을 통하여 국가최고지도기관과 최고위층들이 살고 있는 평양시 창광거리 안에서 벌어지는 무소불위의 섹스 광란과 그 속에서 변태 되어가는 북한 최고위 간부들과 제2기쁨조와 마약을 이용하여 북한을 방문한 남한인원들과 해외파견 공작원들의 동물적인 감정들을 유발시켜 최고의 섹스 광란과 쾌락을 맛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매수하는 미인전술을 써온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김정일이 운영하여 온 제1기쁨조와 제2기쁨조는 노동자 농민들의 자식이며 그들은 13세부터 중앙당5과에서 대상을 선정하고 집중관리 하며 18세가 되면 중앙당5과에 입대하여 섹스의 전문지식을 교육받는다.
 
미인계의 도사인 김정일은 프랑스, 독일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에 상인들을 파견하여 화장품가게와 유흥업소들을 운영하게 하고, 그들을 통하여 세계명작 영화와 포르노영화들을 공급받아 교육용으로 사용하고 있다. 신종마약을 이용하여 이성을 잃게 하고 세계적 수준으로 교육된 섹스 전문가들을 투입하여 동물적인 감정을 최극치에서 만족할 수 있는 기회를 조성해주고 대상자들을 매수 협박한다고 한다.

북한사회고위층 생활을 경험한 필자의 견해로서는 북한을 방문하고 돌아와 북한정권의 어용 나팔수가 되어 북한과 공조하여 한국사회를 적화시키려는 자들은 100% 북한의 미인전술에 걸려 북한의 협박에 동조한 자들로 밖에는 달리 볼 수 없다. 국가정보원은 북한을 방문한 모든 인원들에 대하여 입국 절차를 받는 현지에서 혈액을 채취하여 마약투여 전과를 조사하여 북한의 미인전술을 사전에 차단 폭로하여야 할 것이다. [김유송 네티즌 논객: http://allinkorea.net/]
 

 
 햇볕정책으로 남북교류가 활성화되면서 통전부의 미인계가 극대화(장진성 탈북시인)

(전략) 북한의 미인계와 성고문은 내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마 세계 최고일 것이다. 북한의 포섭공작 중 가장 첫 번째가 미인계이다. 성고문은 미인계가 통하지 않을 때 수치감과 모멸감에 스스로 구속되도록 약물과 함께 쓰는 최후의 강제수단이다.

북한에는 중학교를 갓 졸업한 열여섯 살 나이들로 김정일의 '3천 궁녀'를 뽑는 당조직부 5과란 것이 있다. 1차적으로는 김정일 초대소나 특각 궁녀로 선발되고 거기에서 밀려난 2부류는 대남공작부서 요원들로 선발된다. 그 외 여자들은 당, 군, 외무성 산하 초대소나 총무부 서기실 직원으로 입직된다.

그만큼 당 대남공작부서들인 당 작전부, 대외연락부, 35호실, 통전부의 여성요원들은 미모도 미모지만 열여섯 살부터 훈련이 잘 돼 있다. 북한은 이 미인계로 남한은 물론 해외 유명 정치인, 언론인, 학자들을 포섭해 왔다. 지금도 평양시 동대문구역 문수봉 산기슭에 위치한 률동1동에는 '현지처 촌'이 있다. 이 '현지처 촌'에는 홀로 사는 여인들과 그 자녀들이 살고 있는 단독주택들이 늘어서 있다...(후략) http://allinkorea.net/


 
북한에 가지 마라, 약물과 미인계에 걸릴라 (지만원 시스템클럽 대표)

(전략) 김대중 이후 북한은 예전에 비해 남한 국민을 납치해가지 않는다. 그러면 어떻게 하는가? 김대중 이후 우리 국민들은 너도 나도 북한을 거의 자유롭게 간다. 종교인에 이르기까지 직업에 관계없이 많이들 간다. 북한은 이들 중에서 낚시를 할 것이다. 무슨 동기로든 북한의 낚시에 걸리면 약점이 잡혀 북한간첩이 하라는 대로 해야 할 것이다...

우리와는 달리 북한은 전근대적인 야만집단이고, 그래서 간첩을 만드는 과정도 매우 야만적일 것이다. 스파이 영화에서도 자주 보듯이 중요한 요인을 포섭하거나 납치할 때에는 미인계를 쓰고 최면제도 쓰고 수면제도 쓴다. 북한을 다녀온 수많은 사람들 중에 북한의 미인계나 최음제 공작에 걸려들지 않은 사람이 전혀 없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다. 일부 증언들과 논리적인 상상들이 쏟아져 나와 있다. 이렇게 걸려든 사람들이라면 자연히 간첩이 될 것이다...

필자가 왜 이런 말을 하는가 하면 로버트 박 때문이다. 3월 6일자 조선일보는 로버트박이 “차마 입에 담을 수 없을 정도로 추악한 성적 가혹행위가 가해졌다. 북한은 독일 나치보다 악랄한 정권이다”이라는 말을 털어놓았다고 보도했다. 보도가 사실이라면 북한은 그들의 주특기인 미인계와 약물들을 가지고 로버트 박의 정신을 마비시켰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후략)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 201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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