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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까운 줄 모르는 강남좌파의 낭비극
쉽게 착취한 돈으로 좌익혁명에 낭비하나?
조영환 편집인   |   2011-10-02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에서 10년 동안에 너무도 많이 돈을 긁어보아서 부가 넘치는데, 좌익분자들은 돈을 아깝게 생각하지 않는다. 곽노현이 후보단일화 댓가로 박명기 교수에게 법적 시효를 피해서 2억원을 주면서 "선의와 인정으로 줬다"고 강변한 것도 좌익세력에게는 돈 2억이 껌값에 불과했다는 사실을 반증하는지도 모른다. 곽노현이 기소되면 35억원의 선거보전금을 물어내어야 하는 상황에서 좌익단체들이 "그 돈은 우리가 거둬서 낼터이니, 곽노현은 서울시 교육감 직을 사퇴하지 말라"고 압박했다는 설이 나도는 것도 좌익세력의 넘치는 자금을 반증하지도 모른다. 남한 최대의 좌익단체를 이끈 박원순이 원순닷컴에 '박원순펀드'를 47시간에 45억원 모은 것도 넘치는 좌익세력의 자금사정을 반증하지 않을까?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10년 후에 자유대한민국에는 좌익반역세력은 돈이 넘치고 우익애국세력은 돈이 없어 빌빌댄다.
 
'억대 시계를 봉하마을 논두렁에 버렸다'는 기사에 노무현 패당이 '바다이야기'나 '혁신도시'로 얼마나 많은 돈을 긁어보았을까 하는 생각이 저절로 났다. 물론 남한 좌익세력의 총수였던 김대중의 부는 천문학적일 것이라는 게 시중여론이다. 연세대도서관의 간판을 내건 동교동 김대중도서관부터 연세대 학생들에게 내놓고, 그 곳에서 김대중의 흔적들을 지워야 한다. 서민의 이름으로 서민을 미혹하고 착취하고 억압하는 자들이 바로 남북한 좌익분자들이다. 좌익분자들은 입으로는 고상한 평등과 평화를 자랑하지만, 이들이 번성한 곳에서는 거짓과 위선과 사기가 난무하게 된다. 북한은 좌익세력이 어떤 정치사회적 풍토를 구현하는지 잘 증거한다. 광주에서 벌어진 소위 '도가니 사건'도 암흑천지가 된 '빛고을의 이중성'을 증거하지 않을까? 영화 '도가니'를 장애인을 기자들 앞에서 목욕시킨 나경원 후보 때리기에 악용하는 좌익세력의 선동이 가증스럽다.
 
국민의 혈세를 빨아서 마치 물쓰듯 해대는 남한 종북좌익세력의 돈에 대한 개념은 착취를 저절로 연상시킨다. 오늘날 무상복지를 큰 목소리로 외치는 김대중-노무현 패당은 사실상 국민의 혈세를 낭비하는 좌익분자들의 근성을 잘 증거한다. 국민들이 조금만 각성이 되어 있으면, 좌익정당의 무상복지 타령은 김대중과 노무현 같은 망국노들을 이어받은 정치세력의 망국근성을 확인하게 된다. 무상복지는 바로 좌익세력의 무책임한 낭비근성을 상징한다. 한민족이 김대중-노무현-김정일-김일성과 같은 거짓과 배반과 폭력의 화신들을 숭배하면, 무책임한 문사들이 득세한 조선시대의 몰락을 다시 맛볼 것이다. 한민족이 지금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계속 즐기려면, 김대중-노무현-김정일과 같은 정치적 사기꾼들을 민족반역자로 규정하여, 그들의 흔적을 한반도에서 지워야 한다. 김대중과 노무현의 가증스러운 정신을 이어받은 민주당/국민참여당도 민노당처럼 망국패당이다.
 
10월 2일 동아일보는 "지난해 서울시교육감 선거에서 상대후보를 매수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부인과 공동명의로 갖고 있는 아파트 중 한 채(59평)를 팔려고 내놓았다"며 "이 아파트는 현재 17억원 안팎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는 2013년초까지 전세금 6억4000만원에 세를 놓은 상태여서 아파트가 팔리면 곽교육감은 10억원 정도의 현금을 손에 쥘 수 있다"고 보도했다. 또 동아일보는 "곽 교육감은 자신이 소유한 아파트에는 살지 않고 강서구 화곡동의 아파트에 세들어 살고 있다. 곽 교육감은 기소 전까지 교육감직에서 사퇴하지 않았으므로 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되면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보전받은 선거비용 35억2000만원을 반납해야 한다"며 곽 교육감이 소유 아파트 중 한 채를 내놓은 것은 최종 유죄판결에 대비해 재산을 정리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고 분석했다. 무상급식을 광적으로 설파한 곽노현도 60평 고급 아파트를 따로 세내어 살고 있었다. 곽노현의 옥살이는 그가 쌓은 못된 악업의 결과일 것이다.

곽노현 교육감이 서울시장직을 사퇴하지 않고 법정으로 가자 한국경제신문은 9월 21일 "검, 곽노현 교육감 기소... 곽, 35억 결국 '판돈'으로 걸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이 선거비용 35억여원의 운명을 결국 법원 판결에 맡겼다. 검찰이 21일 기소할 때까지 교육감직에서 사퇴하지 않아 이 돈의 향방은 유·무죄 판결 여부로 최종 결정나게 됐다"며 "곽 교육감이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확정받으면 교육감 당선은 무효가 된다. 지난해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선거비용 보전 명목으로 받은 35억2000만원도 반납해야 한다"며 35억이라는 돈을 무심하게 여기는 듯하면서 법정투쟁으로 나가는 곽노현의 결정을 전했다. 그렇게 명백한 범죄를 놓고도 '판돈' 35억원을 거는 곽노현은 자유자본주의국가에서 너무도 큰 돈을 낭비할 준비가 된 부자가 아닌가? 보통 부자들은 35억원의 선거비용 보전금을 저런 명백한 범죄의 재판에 '판돈'으로 걸지 않을 것이다. 너무도 부한 곽노현의 낭비극이다.
 
선거비용 보전금 35억원을 포기하는 곽노현과 지지패당의 정체는 뭔가? 이계성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 공동대표는 곽노현 사퇴를 반대한 좌익진영에 대해 "곽노현 교육감이 1일 직원 월례회의시 ‘검찰수사와 무관하게 교육감으로서의 직무를 계속 수행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과 관련해 '곽 교육감에게도 문제가 있지만 그를 지지하는 박석운 곽노현 선대본부장과 김상곤 경기도 교육감 등 진보진영에서 ‘선거비용 보전액 35억원을 물어내게 되면 돈을 모아주겠다. 확정 판결까지 가는 과정에서 내년에 정권이 바뀌면 상황이 달라질 수 있다’는 얘기가 나도는 것은 심각하게 받아 들여야 한다. 특히 박석운은 광우병 촛불집회를 주도한 좌익의 핵심세력'이라고 지적했다"고 코나스가 9월 2일 보도했다. '선거비용 보전금 35억원을 대어줄 것이니 정치투쟁을 하라'는 좌익세력의 지령이 곽노현에게 내려졌을까? 대부자도 가슴 떨릴 큰 돈을 무심하게 포기하는 곽노현의 돈에 관한 철학은 어떠할까? 겉은 청빈하고 속은 낭비적인 곽노현의 정체는?
 
노노데모의 한 네티즌(유키)도 "유시민, 이정희.. 얘들이 35억 대신 갚아줄 모양이지?"라는 제목의 단문을 통해 "유시민, 이정희 등이 곽노현에게 사퇴하지 말라고 종용하는 건 둘 중의 하나일 텐데.. 1. 곽노현에게 웬수져서 곽노현이를 빚더미에 올라앉게 만들 요량으로.. 2. 곽노현에게 35억 정도는 흔쾌히 쾌척할 테니 끝까지 개겨 보라는 것으로.. 둘다 아니라면? 3. 원래가 말 뱉어놓고 나몰라라 하는 습성 그대로 그냥 나오는 대로 지껄인 것"이라며 좌익세력의 풍부한 자금사정을 암시했다. 좌익분자/좌익세력에겐 35억원이 ‘껌값’인 모양이다. 곽노현이 억울하게 당한다며 60여 좌익단체들이 무슨 연합체를 구성해서 "35억원의 선거비용 보전금을 우리가 대어 줄 터이니 곽노현은 서울시 교육감을 사퇴하지 말고 싸우라"며 난리친 것도 종북좌익세력의 풍부한 자금사정과 후안무치한 본색을 드러낸 한 사례이다. 곽노현은 입으로 고상한 청빈자이고 삶은 타락한 부자인 강남좌파의 한 표본일 것이다.
 
11년 동안에 약 930억원을 공개 모금받았다는 아름다운재단은 참으로 큰손의 좌익집단이다. 박원순의 아름다운재단 기부금 내역을 공개한 강용석 의원은 "내가 과거 참여연대에서 활동하면서 참여연대가 대기업을 공격하면 대기업들은 아름다운재단에 거액을 기부하고 참여연대는 공격을 멈추는 패턴에 대해 심각히 우려했었다"고 말했고, TV토론회에서 민주당의 박영선 후보는 "금융권에 상처를 준 론스타에서도 후원금을 받은 것은 충격적이다. 한 손에는 채찍을 들고 또 다른 한 손으론 후원금을 받은 것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며 직격탄을 날렸고, 민노당의 최규엽 후보는 "사회적으로 지탄받는 ‘장물’ 같은 돈을 갖고 착한 서민에게 행복을 줄 수 있느냐"고 질타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사회봉사자 박원순은 사실 추악하고 위선적인 착취자일 수 있다. 박원순의 참여연대, 아름다운가게, 희망제작소, 아름다운재단은 고상한 명분으로 흉악한 착취와 반역을 하지 않는지 심판받을 때가 되었다. 박원순은 곽노현의 길을 갈 것 같다.
 
좌익분자/좌익단체들이 좌익정권 치하에서 기업이나 국가로부터 돈을 그냥 갈고리로 긁듯이 모으니까, 이들의 눈에 돈을 정말 휴지처럼 보이는 모양이다. 좌익분자들은 좌익정권 10년 동안에 온갖 형태의 정책이나 사업을 통해 국민의 혈세를 빼먹는 시스템을 한국사회에 깔았다. 국가의 지원금과 기업의 후원금을 빼먹는 좌익집단/좌익분자들이 많다. 이들은 입으로는 주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해서 복지재정을 늘려라! 환경보호를 위한 재정을 확대하라! 남북화해를 위해 정부가 노력하라!"라고 외치지만, 사실은 자신들이 장악한 정부/비정비기관의 운영자금과 생활자금을 많이 내놓으라는 세금갈취자의 공갈과 협박을 정부와 국민에 강요하는 것이다. 좌익분자들과 좌익집단들은 무노동으로 국민의 혈세와 기업의 수익을 방자하게 갈취하는 것이다. 오늘날 복지를 외치는 정치꾼들 중에 자기 돈을 내놓을 정직한 부자는 하나도 없을 것이다. 무상복지 선동은 기업가, 후손, 부자의 피(돈)을 빨자는 말이다.
 
복지, 환경, 인권, 민주, 통일 등의 정치적 명분으로 시민/사회단체를 만들어서 쉽게 정부의 지원금이나 기업의 후원금을 갈취하니, 좌익분자들은 돈을 아깝게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곽노현이 2억원을 박명기 교수에게 주면서 '선의와 인정으로 줬다'고 우기는 것도 우리가 보면 미친 놈의 헛소리이지만, 좌익진영의 습성에 찌든 곽노현의 입장에서 보면 좌익진영의 상식일 수도 있다. 박원순이 '박원순펀드'로써 47시간에 45억원을 모으는 것도 보통 국민들의 눈에는 기적처럼 보이지만, 돈을 방자하게 갈취해서 저장해둔 좌익진영의 눈으로 보면 '껌값'으로 보일 수도 있는 것이다. 곽노현이 35억원의 선거비용 보전금을 포기하고 법정투쟁에 나선 이유도 그의 뒤에서 교육감 후보단일화를 성사시킨 좌익진영의 풍부한 자금을 믿고 벌이는 정치적 도박인지도 모른다. 좌익세력의 약속을 믿은 곽노현의 어리석음은 쓰라린 배반을 경험할 것이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치하에서 모으기 시작한 좌익세력의 풍부한 자금은 좌익혁명의 중요한 기초자산이 될 것이다. 지난 2008년 광우난동사태 당시에 참여연대가 촛불폭동의 병참기지가 되어서 풍부한 자금으로 이명박 정권타도에 나서고도 처벌을 받지 않은 한국의 법조문화는 이용훈과 같은 좌익 대법원장의 망국치적일 것이다. 언론계의 좌익선동꾼들이 좌익시민단체의 불법과 범죄에 눈을 감고 우익애국진영의 작은 흠결을 침소봉대하여 군중들을 미혹하고 선동하는 것은 모두 김대중-노무현이라는 희대의 좌익반역분자의 정치적 폐해이다. 김대중-노무현-김정일에 부역한 언론인, 시민활동가, 법조인, 교육자들은 지금도 혁명자금을 풍부하게 저장하고 있으면서, 남한의 정치권력을 장악해서, 연방제와 같은 변형적 적화통일정책을 추구하고 있다. 순진한 국민의 혈세와 비겁한 기업의 수익을 빨아먹는 좌익수구꽅통들이 무상복지를 떠들면서 대한민국에서 좌힉명명을 강행하고 있다.
 
호지명을 아시아 민중의 영웅으로 추앙하는 공산주의자 박원순은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치하에서 구축한 방대한 조직과 풍부한 자금으로 지금 좌익혁명의 일환으로 서울시장에 도전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좌익분자 곽노현이 후보단일화를 잘못해서 서울시 교육감 직책에서 낙마한 틈을 타서, 골수 좌익분자 박원순이 풍부한 자금과 방대한 조직을 기반으로 서울시장에 도전하고 있다. 아름다운가게, 아름다운재단, 희망제작소 등 시민단체들의 가면을 쓰고 좌익혁명분자로서의 정치적 역할을 톡톡히 해온 박원순이 언론의 편애적 지원을 받아가면서, 골수 좌익분자 한명숙이 이루지 못한 꿈인, 서울시장직을 차지하기 위해서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다. 비록 박원순의 위선적 자선행적이 그 추악한 본색을 드러나면서, 시필귀정으로, 서울시장의 꿈이 각성된 국민들로부터 급격하게 사라지고 있지만... [조영환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
 

곽노현이 세를 들어  살고 있다는 60평 아파트 단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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