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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주의자들은 짐승보다도 못한 '악귀'

종북주의자들은 인간의 탈을 쓴 짐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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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남신우 재미교포 2011-06-19

[자질미달의 정치꾼들이 앞장서서 패당을 모아 대동단결하려고 하면, 우익세력은 언제든지 더 심한 분열을 겪을 것이다. 마음 속은 이기적 패당주의에 찌들었는데, 외면적 행동으로 아무리 우익단체들을 대동단결하지고 규합해도 그 결과는 오히려 우익단체들 간에 갈등이 높아지고 분열은 심해질 것이다. 오직 보편주의(universalism)라는 이념적 가치를 삶에 체현한 우익의 지도자가 나타나서 공(空)한 마음으로 우익진영의 이기적 분파들을 아우르지 않으면, 분열과 갈등으로 우익세력은 좌익세력보다 더 열등한 정치세력으로 남을 것이다. 우익활동가들이 외치는 대동단결의 구호에도 분파주의자의 이기심은 내포되어 있다는 '죄의 고백'이 우익진영에 필요하다.]

종북좌익분자들은 짐승보다 못한 악마의 도구들이다
 
북한동포들의 굶주림과 폭압살인을 자행하거나 방조하는 종북주의자들은 후대에 악질적 친일파들보다 더 혹독한 국민적, 역사적, 윤리적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국가나 개인에게 망조가 들면, 그 망조가 집단이나 개인을 몰아간다. 이 세상의 가장 근원적 힘이 기(氣)란믄 주장은 사회적으로로 망조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된다. 망조가 든 개인이나 정당은 망하기 위해서 미친 짓만 골라서 하게 된다. 오늘날 민주당, 민노당, 민노총의 행태를 보면, 망국의 기운에 뒤덮인 인간이 얼마나 무지하고 패륜적이고 망국적인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이후에 남한사회에 번성한 종북좌익 집단이나 개인들은 정치적 미치광이들이라고 규정될 수 있다.
 
인간이 망조에 덮어씌이면, 자신도 모르게 망하기 위해서 미치게 된다. 군중인간은 사실 타인을 파괴하고 자신을 파멸시키기 위해서 미친 집단심리에 휩싸인다. 구스타브 르봉, 오르테가 가세트, 윌리암 콘하우저, 에맄 호퍼, 엘리아서 카네티 등 군중을 관찰한 선견적 학자들에 의하면, 군중인간은 자신과 남을 파괴하기 위해서 미친 상태의 잠재적 폭도이다. 사실상 못 가진 빈자가 아닌데, 스스로 억압받는 노동자라고 자기비하 한 뒤에, 사회 지도층을 착취자로 규정해서 기존체제를 타도해야 한다는 파괴심리에 군중인간들은 휩싸이게 된다. 특히, 좌익이념에 물들어 전체주의적 광기에 휩싸인 군중인간은 추한 짐승이 아니라 사악한 악마의 도구가 된다.
 
한국의 군중현상이 가지고 있는 문제는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이후에 사실상 한국의 지배층을 형성한 종북좌익세력이 스스로 피지배자라고 착각해서 낡은 사회주의적 좌익혁명의 망상에 시달린다는 점이다. 좌익이념에 찌든 한국의 교수와 교수들이 자신들을 노동자라고 격하시키고 난 뒤에 성공한 대한민국의 건국과 건설을 막가파식으로 저주하는 정치현상은 자멸의 기운에 포로된 군중인간의 대표적인 망국극이다. 김정일과 같은 선명한 반민족범죄자, 반민주범죄자, 반인권범죄자를 돕기 위해서 온갖 정치적 지랄발광을 하는 남한의 종북좌익분자들은 제정신과 본양심을 잃은 정치적 광신주의자들이다. 종북좌익분자들은 위선과 기만과 폭력의 화신들이다.
 
천안함 피격사건을 보고도 북괴의 악마적 살상의지를 파악하지 못하는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좌익분자들은 악마의 화신들이다. 이들은 전쟁을 평화로 착각하는 정신분열자들이라고 판단해야 한다. 연평도에 포격을 당하는 장면을 보고도, 보복하지 말하고 하고 남한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판하는 민주당/민노당/민노총의 종북좌익분자들은 김정일의 악귀에 미혹된 정치적 미치광이들이다. 김대중의 기만술에 마취된 종북좌익분자들은 무고한 동포들의 억울한 죽음에 무감각한 악마의 이성과 양심을 가진 자들이다. 악마적 세습독재자 김정일에게는 입이 찢어지라 환한 미소를 보내고, 이명박 대통령에게는 악마의 얼굴로써 대적하는 그 종북좌익분자들은 바로 악마의 자식들이다.
 
자멸에 미친 정치광신도들의 기운과 상태를 김대중-노무현 추종 종북좌익분자들이 보여준다. 이들은 평화의 이름으로 전쟁광을 추종하고, 민주의 이름으로 반란적 촛불광란을 벌이고, 인권의 이름으로 김정일의 살인폭압을 외면하고, 진실의 이름으로 반역자를 애국자로 둔갑시키는 역사조작을 한다. 이성과 양심이 마비된 종북좌익분자들은 악질적 친일파보다 더 무식하고 패륜적이고 망국노들이 되어 있다. 이들은 짐승보다 더 못한 악마의 패륜과 반역을 보여준다. 인간의 천사적 고상함은 자기 기만과 교만에 오염되면, 악마의 사악함으로 표출된다. 마치 교만한 민주투사가 명백한 망국노로, 고매한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사악한 반란선동꾼으로 전락하듯이...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사람 탈을 쓴 짐승들 (남신우 네티즌 논설가) 


북한에서는 육식동물들이 인간 행세를 하고있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과 김가 3代를 대대로 모시는 승냥이들은 사람고기를 즐기는 육식동물 짐승들이지, 인간들이 아니다. 이런 육식동물들에게 위대한 수령님, 천출장군님, 후계자님, 등등의 호칭을 달아주는 남한 빨갱이들이나 기자들은, 사람과 짐승을 가려보지 못하는 눈먼 장님이든지, 아니면 저희들마저 새빨갛게 변색한 짐승들만이 할 수 있는 선전선동 지랄발광이다.

김*중이 그런 짐승이었다. 노*현도 그런 짐승이었다. 임*원, 박*원, 정*영, 김*태, 이*석, 이*정, 손*규, 강*갑, 강*구, 이들 모두가 사람 탈을 쓰고 사람 姓을 가진 사람처럼 보이지만, 실은 눈먼 장님들이고 새빨간 짐승들이다.

이런 짐승들은 빨간 새끼들을 도처에 까놓았다. 한국은 물론, 미국에도 이런 짐승들이 많고, 일본에도 많고, 카나다에도 많고, 세계 도처에 한국 姓 가진 빨간 짐승들이 설쳐대고 있다. 미국 뉴욕 뉴저지 주에서도 빨갱이들 천지다. [재미동포전국련합]이란 빨갱이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미국에 있는 빨갱이들과 서울 동경에 있는 빨갱이들이 서로 경쟁하다싶이 새빨간 거짓말을 매일 퍼부어댄다. 이 짐승들에게서 나오는 말은 사람 말이 아니라, 승냥이들이 짖어대는 것처럼 끔찍한 괴성(怪聲)들 뿐이다.

평양에서 최고짐승 김정일이 한 마디 짖어대면, 남한에서 빨갱이 졸개 짐승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고래고래 짖어댄다. 김정일과 남한 빨갱이들이 짖어대면, 동경 뉴욕 뉴저지 빨갱이들이 바다 건너에서 일제히 짖어댄다. 민족! 자주! 평화! 통일! 반미! 반일! 6.15! 촛불! 쇠고기! 등록금! 끝도 한도 없다. 김가네 왕조로 남북이 적화통일 될 때까지는 이 짐승들의 괴성은 한도 끝도 없을 것이다.

김문수 지사가 엊그제 박정희 대통령 생가를 찾아가서 박 대통령과 역사적 만남과 화해를 했다 한다. 박 대통령의 탁월한 지도력으로 대한민국의 산업혁명이 성공했다고, 어린 시절 내가 정말 잘못 알아도 가망 없이 잘못 알았었다고, 반성하고 화해하고 추모했다. 위대한 사람은 위대한 지도자를 이렇게 알아본다.

오늘 인터넷 뉴스를 보니, 미국에서 가발장사하다가 김*중의 승냥이로 짐승이 된 남한 빨갱이 박*원은 박정희 대통령의 평가에 대해, "누가 대통령이 됐어도 그 만큼의 경제발전은 됐고, 보릿고개를 넘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다. 박*원이 같은 짐승에게는 위대한 사람이 보일 리가 없다. 짐승 중에서도 제일 간교한 짐승이었던 김*중만 박*원을 알아보았고, 박*원에게는 여우이자 승냥이였던 김*중만 보였을 것이다.

사람들과는 화를 내다가도 다시 화해할 수 있다. 말이 통할 수 있다. 짐승들과는 말이 통할 리 없다. 나는 말하는 짐승을 본 적이 없다. 김정일과 남한 빨갱이들은 저희들끼리 서로 통하는 짐승들의 소리가 있었던 모양이다. 사람 말이 아니라, 짐승들의 괴성이다. 박*원 정*영 손*규들에게 아무리 사람 말을 해보아도 아무 짝에 소용없다. 짐승들에게 무슨 사서삼경을 운운하는가? 사람 탈을 쓴 이 짐승들은 그저 채찍으로 두들겨 패는 수밖에 없다.

2011년 6월 17일
짐승 김정일의 대학살 전시회/남신우
http://nkgenocide.net
http://nk-projects.blogspot.com

기사입력 : 2011-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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