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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살장 문턱 넘어가는 소에게서 배워라!

자멸에 날뛰는 종북세력의 어리석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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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부/나라수호/구기차 네티즌 논객들 2011-05-02

도살장에 끌려들어가는 소의 모습을 본적이 있나(곽정부 네티즌 논객)
 
도살장(屠殺場) 문턱에서 죽임당할 걸 예감하고 도축장 안에 들어가는 것을 맹렬(猛烈)히 거부하는 소의 모습 본 적이 있는가? 이 광경을 보는 사람들은 “소가 때늦은 반항을 하구 있구나”하고 탄식하기도 하나, 이번에 치른 “분당을”을 위시한 재보궐선거를 보면서 제정신을 가진 사람이라면, “우리가 도살장에 끌려 들어가는 소와 무엇이 다른가?”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도살장에 끌려오는 소도 그곳에 오기 전까지는 축사(畜舍)에서 평온하게 되새김질이나 하며 나날을 보냈을 게나, 어느 날엔가 측은 한 눈길로 넉넉하게 주는 사료가 마지막 식사란 걸 주인 얼굴 표정을 보고 눈치 채는 조금만 머리 굴리는 동물이라면 알아차릴 수 있어야 했다. 다음 날엔 어느 푸줏간 고기 덩이로 걸릴 거라는 걸 아는 인간으로 태어났다 해서 소의 어리석음을 마냥 비웃을 자격이 있다고는 할 수 없다.

소 잘못이 있다면 그동안 같다주는 사료를 식성대로 먹어치워 덩치가 엄청 비대해진 것뿐이니 불어난 체중은 결국 六角고기 덩이로 변하는 과정인 것을 당사자인 소가 어찌 알랴. 결국은 피 비릿내 나는 도살장 문턱에 와서야 비로소 그 큰 눈망울에 닭똥 같은 눈물을 비 오듯 흘리며 자신의 마지막을 슬퍼하는 거다. 개중엔 정수리에 날카로운 쇠망치가 꽂히는 순간까지도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얼간이도 없지는 않을 것이나, 대부분이 도축장 문턱 넘기를 거부하는 것으로 보아 그때서야 자신의 운명을 체감하고 있는 게 분명하다.

인간의 존재 역시 철학적인 命題서 본다면 도살장에 끌려가는 소와 다를 바 없다고도 하겠으나, 이는 그게 자연적인 결말이라면 곱게 운명으로 받아들여야 하나, 그런 게 아니라 누군가의 조작(造作)에 사기(詐欺)당해 도살장에 끌려가는 경우라면 이는 정말 아닌 게다. 푸줏간의 고기덩이로 변한 소처럼 인간백정의 조작에 의해 자기 몸을 고기덩이로 제공 당하게 되는 주권사기(主權詐欺)꾼들을 그냥 두고 볼 수만은 없지 않는가. 건강에는 아무 이상이 없어도 누군가에 의해 다음날 시체로 죽어 나자빠지는 현실에 살고 있다면, 이는 인간 도살장이 운영되는 동물세계보다 못한 곳일 게다.

내일 죽을 마당에 하루 前에 주는 마지막 만찬에 만족하는 인간이라면 그게 어디 제정신이라고 할 수 있나. 이는 분명 미친 사람이며 그런 인간들이 우굴대는 곳은 미친 사회일 게다. 국민의 주권(主權)을 조작하고 농락하다 결국은 자신의 운명조차 시퍼런 칼날에 작두질 당해 푸줏간 고기덩이로 걸릴 것이란 걸을 생각해본 적은 없는가?

오늘 배터지게 먹은 다음 내일은 도살장에 끌려가는 줄도 모르는 소보다도 못한 인생들아! 사리사욕으로 자기뱃속 채우기만 몰두하여 정신놓고 있으면서, 누구 양손에 꽃놀이패 만들어 주려는 심사인가. 그게 “사는 길”이라며 귓속에다 속닥거리는 유혹을 뿌리칠 수 없다면 지금이라도 도살장(屠殺場)에 달려가 도축장 문턱에서 때늦은 안간힘을 쓰는 소에게서 진정 배워라! [곽정부 네티즌 논객: http://allinkorea.net/
 
 
내년 대선에서 야당후보에 투표하겠다가 44.8%!!(나라수호 네티즌 논객)
 
아산정책 연구원이 지난 29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의하면 내년 대선에서 야당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44.8%, 여당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응답은 33.6%에 그쳤다. 이는 지난 3월의 조사에서 야당후보 39.3%,  여당후보 33.8%에 비해서 야당 후보에 대한 선호도 격차가 더욱 높아졌음을 알 수 있다. 물론 휴대폰 소유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좌파세력에 우호적인 조사기관?) 조사였으므로 대체로 노년층이 배제된 소수의 의견으로서 전적인 신빙성을 보장할수는 없겠으나, 아무리 그렇더라도 너무나 충격적이다.
 
특히 설문조사에 응한 사람들은 내년 대선 때의 야당 후보라면 민주당을 비롯한 좌익정당들의 협의에 의한 통합 후보라고 생각했을 것이고, 여당 후보라면 현재로서는 여론조사상 부동의 1위인 박근혜를 상정하고 설문에 응답 했을 것이므로 여당측 뿐만 아니라 특히 박그 측의 충격이 컸을 것이다.

2007년 대선때 보수우익을 표방하는 한나라당의 이명박 후보는 BBK문제를 비롯해서 각종 도덕성 문제가 불거졌을 뿐만 아니라 별로 내세울만한 대통령 후보로서의 메리트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정동영 후보를 떠블 스코어차의 대승으로 크게 이긴 이유는 지난날 지나친 친북정책으로 위기의식을 느낀 국민들의 좌파정권에 대한 심판으로서 사실상  이명박 후보는 반사이익을 크게 본 것에 불과했었다.

그 이후 한동안 좌파 야당들에 대한 국민들의 시선은 싸늘해서 좌파 야당들은 쥐구멍을 찾기에 분주했지만 2007년 대선을 치룬지 불과 4개월 만에 치뤄진 총선에서 야당들이 선전하면서 100여석 이상을 차지할 수 있게 된 것은 순전히 이명박 대통령의 반란에 가까운 정체성 문제였다고 본다. 대통령에 당선되자 갑자기 관용성이 발동했던듯 그는 당선자 시절부터 스스로의 정체성을 보수가 아니고 진보에 가깝다는 둥 야당(좌파)과 상생 정치를 펴겠다는 둥 해괴한 논리로 자신을 대통령으로 밀어준 유권자들을 농락했다.

게다가 종전 노무현정권의 대북정책인 대북지원 정책을 거의 고스란히 지속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는가 하면 4대 안보장관을 지난 날 좌파정권에 충성하던자들을 그대로 기용하는 모습을 본 유권자들은 아마도 <그넘이 그넘>이란 배신감의 반발심으로 2008년 4월에 치뤄진 총선에서 좌파정치인들을 대거 당선시켜주지 않았나 생각된다.

그 이후 주지 하다시피 이 나라가 분단국가로서 주적과 대치하고 있는 상황 아래서 李대통령은 중도실용주의라는 해괴한 논리로 종북좌파들을 감싸고 돌자, 기세가 등등해진 좌파 정당들은 야당 특유의 공격력과 좌파특유의 파괴력을 동원하여 정부/여당을 공격하므로써 세월이 지날수록 야당의 지지도는 높아져 갔고 무기력하고 내시 성향마져 띠고 있는 정부/여당은 민심을 잃어가게 된 것이다. 게다가 여당인 한나라당은 치열한 계파 투쟁으로 친박계의 대정부 공격이 거세지자 이명박 정부는 좌파 야당들과 친박계열로부터의 양면 협공으로 더 더욱 민심을 잃어간 것이다.

물론 우리 국민들도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다. 흐리멍텅한 정부/여당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여 종북좌익 정당에게 정권을 맡겨서 어쩌자는 것인가? 잘못하는 정부/여당에게 혼쭐을 내주는 것은 당연하겠으나, 공공연히 대북 햇볕정책을 재개하겠다며 김대중/김정일의 6.15 선언에 따른 연방제 통일을 획책할 것이 확실시되는 종북좌익에게 정권을 맡겨서 도대체 어쩌자는 것인가? 하기는 지금의 이명박 정부도 6.15선언 지지자들을 측면 도와주고있고 차기대권 1순위라고 기고만장하는 박근혜 의원도 연방제통일을 김정일과 약속한 터수라 그럴 바엔 확실하게 나라를 말아먹을 수 있는 종북좌익에게 정권을 맡기자는 심술어린 자포자기의 투정이었다면 그것도 문제다.

나는 이 총체적인 국가 위기상황은 순전히 이명박 대통령 한 사람에게 있다고 본다. 李대통령은 우리 국민이 왜 보수우익 정당인 한나라당 후보인 자신을 대통령으로 밀어줬는지를 알아야 했다. 결국 좌파를 밀어내고 보수우익 성향의 정치를 펴라는 국민들을 배반한 결과가 민심을 잃은 오늘의 국가위기를 초래했다고 나는 본다. 정권이 민심을 잃기는 쉽지만 한번 떠난 민심을 되찾기란 쉬운 게 아닌 것은 우리가 이미 경험한 바다.

한나라당은 4.27재보선 결과를보고 때늦게 당직자 총 사퇴와 비대위 (비상대책 위원회) 발족을 서두르고 있으나 도토리 키 재기의 고만고만한 인물들로 바꿔본들 달라질 건 아무 것도 없을 것이다. 일각에서는 박근혜 체제로 당을 운영하자는 제의도 있으나, 당내 계파의 심술들이 꿈틀대며 살아있는 한, 당의 쇄신에 전혀 도움이 안될 것이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지금 사경을 혜매고있는 중병을 앓고 있다고 보면 틀림 없을 것이다. 결국 그런 중환자를 치료하는 방법은 오직 그 중병의 원인을 찾아서 치료를 해야하는데, 지금의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복통환자의 배에 요도징크를 바르는 요법에만 눈독을 들이고 있으니, 그런 치료 방법으로는 언제 죽느냐의 시간 문제만 남아있을 뿐이다.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이 죽는 것쯤은 하나도 아쉬울 게 없겠으나, 문제는 5000만 생령들의 북괴의 노예화와  자유대한민국의 멸망이 우리는 두려운 것이다.

 두서 없이 말이 길어졌으나 요약 하자면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2007년 대선에서 압도적으로 밀어준 국민들의 애국심에 부응하는 길로 회귀하라는 것이다. 李대통령은 어정쩡한 중도주의 때려치우고 진정한 보수우익 정권으로 회귀할 것이며, 박근혜는 김정일과 약속했던 연방제 통일의 환상에서 깨어나 국민들에게 석고대죄할 것이며, 그동안 정부/여당을 향하여 저질렀던 깨판질에 대해서 솔직히 잘못을 시인하고 환골탈태 할 것을 맹서하고 친박 계파를 해산시켜야 한다. 

 이는 친박 뿐만 아니라 친이 들도 똑같다. 한 지붕아래 두 가족이 利權에 눈이 뒤집혀 싸움박질이나 하는 집구석이 잘 되기를 바라는가? 물론 어렵겠지만 불치병 환자가 회생할 수 있는 길은 오직 목숨을 건 대수술 뿐이라는 것을 안다면, 이제라도 근본적으로 생각을 바꿔야 한다. 당신들의 멸망은 곧 5000만 생령들과 자유대한민국의 멸망이란 것을 잊지 않기 바란다. [나라수호 조갑제닷컴 회원논설가: http://www.chogabje.com/]
 

역사의 교훈을 생각하며 (구기차 네티즌 논객)

목숨을 걸고 싸우는 전쟁터에서 만일 적의 약점이 발견되면 그 약점을 집중적으로 공략하여 물리치는 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매일반일 것이다. 예를 들어 사각 링에서 권투선수들이 싸우다 눈두덩이가 찢어져 피를 흘리는 상대방 선수가 있다면 그의 눈을 집중 공격하여 승기를 잡을 것이다.

만약에 전쟁에서 패한다면 그것은 곧 죽음을 각오하여야 하고 동시에 가족과 식솔들의 수모가 달려있기에 전쟁터에서는 무자비한 살육과 더불어 때로는 적을 속이는 전술이 필요 할 것이다. 이를 테면 상대방의 눈을 속이거나 유인책과 유화책을 쓰고, 거짓 정보를 흘리고, 약점을 가차 없이 공격하는 것은 모두 전쟁의 기본상식이며, 손자병법에 나오는 전법과 같을 것이다. 즉 역전의 용감한 맹장도 때로는 적의 전술에 말려들거나 속아서 겨우 목숨을 건져 도망치는 패장이 되어 치욕을 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런데 목숨이 걸린 전쟁터에서 적의 약점을 발견했어도 이용하지 않고 오히려 적을 도와주기까지 하는 덕장들도 있다는 것이다. 하여 그런 덕장들은 다 같이 영웅적 풍모를 지녔다는 공통점이 있다고 한다. 다시 말해서 '적의 약점을 이용해 비겁하게 이기고 싶지 않다. 당당하게 싸워 이기겠다'는 것이다. 여기 그런 덕장들을 소개해 본다.
 
살라딘은 12세기 제3차 십자군 전쟁(1187년∼1192년)때 '로빈후드'로 유명한 잉글랜드의 사자 왕 리처드 1세와 맞서 싸운 이슬람 세계의 술탄이다. 이 두 사람은 1191년 아수프 전투에서 싸우다 리처드 1세가 부상을 당하자 살라딘은 자신의 의사를 보내 상처를 치료해 줬다. 또한 리처드 1세가 전투 중에 말을 잃었을 때는 자신이 아끼는 말을 보내 그 말을 타고 전장에 다시 나오게 하였다. 또 리처드 1세가 오랜 원정에서 병을 얻어 고열로 고생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는 雪을 보내 체온을 식히게 했다. 이리하여 리처드 1세는 살라딘의 호의와 풍모에 반해 자기 누이동생을 살라딘에게 시집보내려 했다는 것이다.
 
일본 전국시대 때 다이묘(大名, 지방 영주)우에스기 겐신(上杉謙信, 1530년-1578년)과 다케다 신겐(武田信玄, 1521년-1573년)이라는 무장이 있었는데 두 사람은 16세기 중·후반기를 함께 살면서 일본 천하를 놓고 겨루던 숙적 이였다. 우에스기 겐신은 어느 날 다케다 신겐이 다스리는 영지에 소금이 떨어져 장졸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정보를 접하자 다케다 신겐의 진영에 소금을 보내주라고 명령했다. 그래서 지금도 일본에서는 '적에게 소금을 보내다'는 말은 정당한 싸움을 의미하는 말로 유명하다고 한다.

그리고 우에스기 겐신은 훗날 자신의 라이벌이었던 다케다 신겐이 죽었다는 말을 들었을 때‘아까운 사내가 갔다’며 밥 수저를 놓고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그뿐 아니라 "다케다 신겐이 죽은 지금이야말로 신겐 쪽을 격파할 수 있는 호기"라고 측근 가신들이 서둘러 공격을 할 것을 간언하자 "喪中에 있는 적을 공격하는 것은 무장으로서 예의가 아니다"며 측근들의 간언을 물리쳤다고 한다. 그러므로 일본 천하 통일의 기초를 닦은 동시대의 오다 노부나가와 에도(江戶) 막부를 연 도쿠가와 이에야스 조차도 당시 두 사람과 맞붙는 것을 꺼렸을 정도로 당대 걸출한 지략과 용맹을 가진 무장이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북한의 세계 최악독재자 김정일은 우리가 쌀과 비료, 의약품뿐 아니라 천문학적인 현찰을 주고 남북협력기금을 예산에 반영하여 주고 그것도 부족해 차관형식으로 해서 김대중·노무현 정권 때 지난 10년 동안 퍼주었다. 이렇게 적국에 국민세금으로 퍼주었는데도 김정일은 잘 받아먹고는 고맙다는 말도 없다. 이제 정권이 바뀌어 대북지원이 끊기자 극심한 식량난과 경제난에도 불구하고 핵무기와 미사일을 만들어놓고 여차하면‘서울불바다’‘핵참화’운운하며 뜯어내기 위한 공갈협박을 일삼더니 천안함폭침, 연평도포격의 만행을 저지르고 말았다.

하여 선군정치를 하며 소위 국방위원장(인민군 우두머리)이라고 하지만 식량난에 굶주리고 있는 북한주민은 ‘이밥에 고깃국을 실컷 먹여주겠다’는 김일성·김정일 말에 속으면서도 이 극악무도한 독재자에게 잘못 보이다간 언제 총살당할지 정치수용소에 끌려가 평생 갇히는 신세로 전락할지 무서움과 공포에 질려‘경애하는 지도자 장군님’이라며  앵무새처럼 칭송하고 있는데 김정일 하는 짓을 보면 덕장이 아닌 ‘졸장’이고, ‘미치광이’‘망난이’이고, ‘빨리 죽어야 할 사내’가 아닌가.

그러면서도 뜯어먹던 미련이 아직도 남아 최근 방북한 지미 카터 전 미국대통령을 만나주지도 않고 몇자 적은 ‘쪽지’를 건네주고 남북정상회담에 징검다리를 놔달라고 꾀고 있는 것이다.
 
주민들은 굶주리고 굶어죽든 말든 영양실조로 건강이 악화 되든 말든 김정일 부자는 외국은행에 막대한 비자금을 감춰놓고 세계에서 진귀한 온갖 식품만을 공수 해다 잘 처먹어 돼지처럼 포동포동 살이 쪄있다. 쿠데타를 일으키지 말라며 반동하지 말고 자기에게 충성하라며 측근에겐 충성용 고가품(고급벤츠 차량, 고급시계, 고급양주 등)을 선물하는 ‘선물정치’를 하고, 인민들에겐 ‘억압통치’‘철권통치’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측근에게 최근 일어나는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시민에 의한‘민주주의 혁명’사태를 보고 나나 동무들이나 저렇게 당하지 않으려면 인민들을 잘 감시하고 통제하라고 당부하고 있다는 것이다. [구기차 네티즌 논객: http://allinkorea.net/]

기사입력 : 20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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