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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빨갱이들의 가증스런 僞善 본색
김정일의 세습독재와 한상렬의 이적행위 두둔마라
조영환 편집인   |   2010-08-22
지금 세계에서 가장 악질적 세습독재집단은 북한사회이다. 북한이 내달 초순 열릴 노동당 대표자 회의에서 김정일의 후계자로 내정된 김정은을 등장시켜 세계 무대에 첫 선을 보이게 될 것이라고 월 스트리트 저널(WSJ)이 21일 보도했다고 한다. 일부 북한 전문가들은 "북한이 이 대표자 회의에서 1인 지배체제 보다는 집단지도체제로 가는 움직임을 보일 것"이라는 관측을 북한 전문가들이 한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전했지만, 3대 세습체제는 북한사회에서 추진되는 것 같다. 지난 60년 동안 가장 악질적인 왕조적, 독재적, 광신적 전체주의집단이 바로 북한이다. 김정일의 후계자로 김정은이 언급되는 사실 자체가 한민족에 수치인데, 남한의 빨갱이들은 이를 비판하지 않는다. 빨갱이들의 특징은 김정일의 세습독재와 한상렬의 이적행위를 두둔하는 것이다.

이런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세습독재집단의 품에 6월부터 8월까지 안겨서 남한의 이명박 독재자가 억압 통치하는 몹씁 세상으로 매도하는 군중선동의 꼭두각시가 된 한상렬이 기독교장로회의 목사란다. 한상렬이 희대의 반인륜적 전체주의사회에서 온갖 미친 짓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두둔하거나 비호하는 친북좌익 정당과 단체는 모두 미친 상태라고 규정할 수 있다. 박지원, 강기갑, 이정희 등 해괴한 친북분자들이 설치는 민노당이나 민주당은 지금 제정신이 있는 정치집단이 아니다. 이들이 번성하는 민주당과 민노당에는 희망이 없다. 국가가 정상화되면, 이런 비정상적 정신상태를 가진 친북성향의 정치꾼이나 정치집단은 사라질 것이다. 남북한의 좌익분자들은 정치적으로 보편적 판단력을 잃은 비정상인들이다.
 
북한이 한상렬을 대남선동에 실컷 이용하고 판문점을 통해 남한으로 8월 20일 내려보내면서, 200여명이 조국통일을 외치면서 시위를 벌였다는데, 참 가증스럽기 그지없다. 그리고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이 21일 한국의 공안당국이 한상렬의 체포해서 조사한다는 소식에 대해 남한 사법당국을 '파쇼광'이라고 비난했다는 소식을 연합뉴스가 전했는데, 이 또한 북괴의 가증스러운 이중성을 잘 드러낸다. 만약 북한의 한 통일열사가 남한에 와서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에 대해 정확하게 '인간이 살지 못할 집단'이라는 진실을 말하고 북한으로 판문점을 통해서 넘어가면 대환영하겠는가? 이 통일열사가 북한으로 넘어가는 순간에 공개 총살당하지 않았겠는가? 참으로 가증스러운 북한 빨갱이들의 이중성을 구경할 수 있는 사례이다.

중앙통신은 이날 남한 방송보도를 인용, 한 목사가 20일 판문점을 통해 귀환하는 즉시 "악명높은 보안법에 걸어 체포해 조사놀음을 벌이고 있다"며 이를 "악랄한 탄압"이라고 주장하면서, 한상렬 목사가 "이에 완강히 맞서 싸우고 있다"는 말을 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중앙통신은 전날 한 목사에 대한 북한 측의 환송회와 판문점을 통한 귀환 소식도 신속히 전한 바 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참으로 가증스럽다. 한상렬과 같은 이적행위를 북한의 한 관제 목사나 승려가 남한에 와서 행했다면, 북괴는 즉각 총살시키거나 강제노동수용소에 보낼 것이 아닌가?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나무라는 위선적 행각을 지금 북괴는 한상렬 목사의 방북 논란에서 해대고 있다.

단지 배를 채우고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서 남한으로 탈북하는 불쌍한 북한동포들을 총살로 다루는 세계 최고의 인권탄압집단이 한상렬과 같이 대한민국의 넘치는 자유를 이적행위에 남용하는 비정상적 정신상태의 한상렬을 남한사회에서 찬양하라고 선동하는 것은 북괴의 악마적 이중성이다. 북괴는 최소한의 육체적 안전권이나 경제적 생존권 등 기본적 인권도 보장하지 않으면서, 배부른 남한의 한 빨갱이 목사의 광태를 두둔하는 것이다. 지구상에서 가장 악질적 생지옥인 북한을 찬양하고, 자유가 넘쳐 반역자까지 방치하는 대한민국을 생지옥처럼 비난하는 한상렬 목사의 미친 언행을 방치하라고 북괴는 선동하는 것이다. '진실와 인륜이 없는 저주 받은 심보를 가진 광자들이 통치하는 인간 생지옥이 북한'임을 이런 북괴의 선동은 확인시켜준다.

남북한에서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 빨갱이들은 그 마음에 거짓과 위선과 폭력이 가득하다. 이명박 중도정권이 비실댈 동안에 남한의 빨갱이 정치꾼, 언론인, 교육자, 종교인, 시민운동가들이 한국사회에서 자유를 남용해서 연출한 반란적 광태(狂態)는 딱 망국노의 지랄방광이라고 규정당해 마땅하다. 남북관계에서 김정일의 편에서 판단하고 행동하는 남한의 친북분자들은 구도적으로 김정일의 앞잡이들이다. 남한의 빨갱이들은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의 반인륜적 동포 탄압과 착취에 대해 비판한 적이 없다. 남한사회에서 무기력한 이명박 대통령을 독재자로 욕하고 김정일의 인권탄압에 침묵하는 모든 정치꾼, 언론인, 교육자, 종교가들은 김정일의 앞장이로 의심받아 마땅하다.
 
정상적 이성과 양심의 소유자라면, 김정일 세습독재집단의 전체주의적 광기에 침묵할 수가 없기 때문에, 김정일의 독재에 침묵하는 자들은 김정일의 노예나 도우미들이라고 할 수 있다. 한국정치판에서 김정일의 세습독재를 두둔하거나 외면하는 정치꾼들은 대부분 김정일의 부역자들이다. 북한을 들락거리면서 김정일의 편을 드는 한국 정치판의 김정일 노예들이 득세하여 지금도 한국의 정치권이 김정일의 살인적 인권탄압을 외면하고 있다. 그리고 언론계의 친북선동꾼들은 북한에 대한 비판 대신에 이명박 정부에 대한 비판에 열을 올린다. 종교계의 친북분자들은 몽상한 사랑(자비)의 구호를 외치면서, 사실상 김정일의 주구가 되어있다.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10년을 거치면서, 남한사회에는 김정일의 주구들이 많이 번성했다.
 
김일성-김정일-김정은 세습독재집단을 공개적으로 비판하지 않는 남한의 정치꾼, 언론인, 종교인, 교육자들은 김정일 세습체제를 연장시키는 악마의 꼭두각시들이다. 북한동포들의 인권을 외면하는 자들이 한국사회의 상층부를 형성해서 지금도 미친 억지와 깽판을 부려대는 것이 바로 김대중-노무현 좌익선동꾼이 남긴 폐해이다. 김대중-노무현의 정치적 악덕에 동조한 여당의 정치꾼들도 다 김정일의 악마적 통치에 우회적으로 부역한 망국노들이다. 대한민국이 김대중-노무현의 이중적 기운에 휘둘리지 않고 정상적인 민주사회로 회복된다면, 한상렬과 같은 비정상적 친북이적분자에게는 엄격한 반역죄가 적용될 것이다. 한상렬의 이적행위를 두둔하는 남북한 빨갱이들의 이중적 언행이 가증스럽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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