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상렬 종북행각←김대중·노무현 원죄?
한상렬 사건, DJ-盧의 원죄다!
차기식 선진미래연대 조직국장   |   2010-08-21
한상렬이 어제 마치 자기가 무슨 영웅이라도 되는 듯 북괴가 동원한 200여 명의 환송 쇼를 뒤로 하고 군사분계선을 넘어왔다. 한상렬은 밀입북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로 건국한 위대한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존립 근거를 흔들고, 테러범 김정일 집단의 반(反)인륜적 수령독재를 찬양하는 반한종북(反韓從北) 활동을 70일 정도 했다. 한상렬은 빨갱이지만 김정일과 통일, 반미 그리고 민족 등을 팔며 밥벌이했던 그져 그렇고 그런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나 한상열이 제아무리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는다고 해도 이번에 밀입북후 한상렬의 '반역 행각'을 보면서 우리가 '안보 의식'을 고취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자성을 하게 된다.
 
70일간 북에서 한상렬은 완전히 북괴의 꼭두각시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대한민국에 대해선 분노를 북에 대해선 찬양 일색으로 전전했다. 제아무리 한상렬의 밥벌이 수단이 친북종북반미 였다고 해도 그 도가 너무 지나쳤고 '종북빨갱이'가 아니고선 절대로 그런 망발을 일삼을 순 없었다. 한상렬 같은 빨갱이들을 결과적으로 양산시킨 김대중-노무현 親김정일굴종정권에 분노가 치민다. 좌파정권이 퍼주기만 하지 않았던들 그리고 종북세력을 꾸준히 소탕해 왔던들 오늘날 한상렬 같은 종북세력이 종북반한 활동을 하겠는가 말이다.
 
한상렬은 민족의 원흉 전쟁범 김일성의 생가인 만경대와 조국통일3대헌장기념탑을 방문해 '수령독재'를 찬양하는 발언을 했다. 6월 23일 평양에서 열린 환영 군중집회에서는 "이명박 정부가 한반도에 전쟁을 몰아오고 있다"며 이명박 정부를 향해 '역적패당'이라고 악다구니를 썼다. 북한 주민을 300만명이나 굶겨 죽인 테러범 김정일에 대해 "남녘 동포들은 김정일 국방위원장님의 어른을 공경하는 겸손한 자세, 풍부한 유머, 지혜와 결단력, 밝은 웃음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아첨했다. 종북 빨갱이 한상렬이 그렇게 침이 마르도록 김정일에게 아첨을 해대도 김정일은 한상렬을 이용할뿐, 한마디로 '김정일의 광대'가 바로 한상렬인 것이다.
 
한상렬은 천안함 사태를 "이명박式 거짓말의 결정판"이라고 왜곡선동했다. 김정일의 선군정치를 '(한반도) 평화정치'라며 옹호했다. 간첩과 빨치산을 '통일애국열사'로 미화하고 스탈린과 중공놈들의 공조아래 민족원흉 김일성이 일으킨 6·25남침전쟁을 '애국적 통일전쟁'이라고 선전해댔다. 한상렬이나 한상렬 같은 자를 도우는 자들이 악다구니를 쓰는 그 '애국적 통일전쟁'이 성공했더라면 남쪽 사람들도 북한 주민 같은 신세가 됐을 것이다. 그럼에도 한상렬을 지지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자들을 이제는 잡아들여야 마땅하다.
 
한상렬은 금강산을 비롯해 北의 명승지를 관광하는 여유를 보이면서도, 굶주림과 정치적 억압에 시달리는 북한 주민에게 다가가 고통을 나누려는 노력은 하지 않았다. 한상렬은 北에서 신앙의 자유에 관해서는 단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기독교를 탄압한 김정일 집단을 미화한 행위는 신앙심이 두터운 믿음의 형제들을 부끄럽게 만들었다. 생지옥 같은 북한을 빠져나온 탈북자들은 한상렬을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고 벼른다. 바로 한상렬 같은 자들 때문에 북녘 동포에 대한 '해방'이 늦어짐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한상렬이 北에서 한 망동들을 보면 반국가단체와 구성원의 활동에 대한 찬양 고무 선전을 금지한 국가보안법을 이미 넘어선 것으로 한상렬은 대한민국 자체를 부정하고 혐오하는 자였음이 이번에 밝혀졌다. 한상렬이가 북에 머무는 동안 검찰은 북괴의 지령을 받아 맥아더 동상 철거 집회 등 반미투쟁을 벌인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로 한충목 진보연대 공동대표를 구속 기소했다. 한상렬과 가까이 지냈거나 그와 밀통한 자들 모두를 수사 대상에 올려 반드시 조사를 벌여야 한다. 한상렬은 종북을 넘어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벌레만도 못한 인간쓰레기다. 이런 자와 결탁하거나 도움을 준 자들은 '그 누구라도' 종북세력으로 의심하고 치열하게 조사를 벌여 국가 보안법 위반 혐의가 있다면 법으로 단죄해야 한다.
 
또한, 자랑러운 우리 안보당국은 북괴가 천안함 도발로 초래된 위기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한상렬의 밀입북을 기획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해야 옳다. 빨갱이 한상렬은 밀입북을 통해 천안함 사태를 계속 거론했다. 이는 북괴가 분명히 기획한 것으로 이를 한상렬을 통해 입증해 낼 수 있으면 더 없이 좋은 결과가 될 것이다. 버마 아웅산 테러범 중의 유일한 생존자 '강민철'을 데려오지 못해 버마 아웅산 테러가 김정일의 만행이었음을 국제 사회에 다시 한번 더 강력히 입증하지 않았던 '노무현'의 실정을 되풀이하지 말자는 소리다.
 
從北 단체(빨갱이)들이 한상렬을 환영하는 집회를 열고 그를 구속하지 말라고 요구했던 모양이다. 그러니까 한상렬은 통일 운동을 한 것인데 왜 구속하려는 것이냐 이것이다. 개 풀 뜯는 요구다. 한상렬을 북한 정치범 수용소인 요덕수용소에 70일만 머무르게 하고 한상렬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보고 그런 요구를 해라. 아마도 한상렬은 첫마디에 '밥, 밥, 밥을 줘!'라고 했을 것이다. 그런 놈이 통일운동은 무슨 얼어죽을 통일 운동인가. 그져 한상렬은 통일과 민족 김정일 등을 팔며 밥벌이 하는 종북 빨갱이일 뿐이다. 종북빨갱이를 구속하지 말라는 것들도 빨갱이에 다름 아니니 그들의 요구는 일고의 가치도 없음이다.
 
자유민주주의와 헌법적 가치를 지난 10년간 지속적으로 파괴해온 저 종북빨갱이들을 방치했던 김대중-노무현은 갔다. DJ-盧가 대한민국 국가 안보를 공격했던 한상렬 같은 빨갱이를 결과적으로 양산했었음은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한상렬 같은 자들이 김정일에 계속 충성을 하고 있으니 북녘 동포 해방이 늦어졌음을 DJ-盧 세력은 인정하고 진솔한 사죄가 있어야 하겠다. 북녘 동포 해방을 위해서라도 좌파정권이 하지 않았던 '종북 빨갱이'를 소탕할 때이다. '헌법수호자'인 자랑스러운 MB 정부는 '천안함 이전과 이후는 다르다!'는 약속을 더 강력히 실천해 국가 안보에 더 투자하고 집중해야 한다.
 
2010. 8. 21 [선진미래연대 조직국장 차기식: www.mirae22.com / http://allinkorea.net/]

관련기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올인고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