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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코 동영상과 민간인 사찰에 대한 의혹
죽은 노무현이 이명박을 사로잡아 노명박?
봉수리 조갑제닷컴 회원논객   |   2010-07-07
죽은 노무현이 이명박을 사로잡아 노명박이 된다? mbc 피디수첩의 선동력은 정말 놀랍다. 하지만 피디수첩은 여러가지 퍼즐 조각들을 제시하면서 오히려 자신들을 폭로하기에 이르렀다.  

1.이 문제를 최초로 제기한 민주당 의원이 이성남이라는 여자 국회의원이다. 이 자는 씨티은행원에서 출발하여 금융감독위원회 위원까지 하다가 국회의원을 하고 있다. 김종익처럼 은행원 출신이다. 그런데 공통점이 이것만 있는 것이 아니다. 이들은 역사문제 연구소 운영위원이라고 한다. 놀라운 것은 남민전 출신, 민족문제 연구소 소장인 임헌영도 운영위원이며, 강정구 교수도 연구위원으로 있다. 좌익들의 총집합 장소처럼 보이는 곳이다. 이종걸, 박원순이 고문으로 있다.
 
2. 이성남 국회의원은 '건국60주년 기념사업'에 헌법 소원을 낸 대한민국의 건국을 부정한 자이며 천안함 폭침사태 대북 결의안에 반대한 자이다.
 
3. 김종익의 변호인을 맡은 인물이 또한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다. 최강욱이라는 변호사다. 이 자는 군법무관 10년이상의 경력을 가진 자들이 모여 만든 법무법인 청맥의 변호사이며 민변회원인데 천안함 폭침사건 때 이런 말을 하였다.

“조사 결과를 보면 북한이 알려지지 않았던 고성능 어뢰를 발사해서 수십 명의 인명손실이 있었다는 것인데 어뢰 ‘흔적’이 발견되지 전까지 이를 우리 군에서 몰랐다는 것과 좌초 가능성을 제기하는 것, 어느 것이 국가안보의 치명적 위해가 되는 것인지 냉정히 판단해볼 필요가 있다”  또한 군대 내부에서 좌익, 불온 서적 금지한 것에 대하여 헌법 소원을 낸 자이다. 국방부에서 근무했다.

4. 신건은 공작을 잘 아는 김대중 정권과 노무현 정권 사이에 국정원장을 지낸 인물로 이 사건을 주도하고 있다. 김대중,노무현 세력의 이명박 정권에 대한 반격이 오랜 기간 기획되어 지금 그 열매를 거두고 있는 인상이다.

5. 쥐코동영상을 만든 자가 jay kim이라고 하는 데 김종익과 정말 관계 없을까?

*노사모 회원인데 활동도 제대로 하지 않았고 이광재 측과는 일면식도 없다고 하는데 엉뚱하게 엮으려고 한 이영준의 헛발질로 이 사건은 마무리될까? 김종익 집의 서재에 있는 좌익서적들과 그들 주위의 인물들과 그의 이력들을 보면, 그를 단순한 민간인이라고 할 수 있을까? 설령 민간인이라고 하더라도 대통령의 명예를 더럽혀도 된다는 말인가? 자신의 아이들이 자기에게 저급한 욕을 하는데 '언론 자유'라고 하면서 그냥 넘길 것인가?

* 민간인 사찰뿐만 아니라 쥐코 동영상 사건을 재수사 해야 한다. 그리고 민주당,mbc,노사모, 좌익들의 연결고리를 파악하고 좌경세력을 분쇄하는 방향으로 수사를 틀어야 할 것이다. [봉수리 조갑제닷컴 회원논객: http://www.chogabje.com/]
 
쥐코 동영상▶ http://blog.naver.com/chongrobest?Redirect=Log&logNo=120110214915

 
공산주의자와 미인계(봉수리 조갑제닷컴 회원)
 
김종익 사찰사건, mbc피디 수첩과 청와대의 행태를 보면 '미인계美仁計'라는 생각이 떠 오른다. 김종익이라는 인물은 키도 훤칠하고 나름대로 멋있게 보인다. 피디수첩의 나레이터를 맡은 문지애 아나운서는 귀여운 느낌을 주는 매력적인 인상을 가지고 있다. 문화부 장관,유인촌과 중도실용론의 창안자(創案者) 박형준도 훤칠한 키에 인물이 좋다. 또한 친북 야당,민주당의 대표 정세균도 호감가는 인상에 늘 웃음을 짓고 있다. 히피족의 물이든 1960년대의 미국의 반전세대(反戰世代)와 서태지와 아이들의 신세대(新世代) 조류에 폭격을 맞은 20-30대가 시각적으로 끌리는 인물들에게 열광하는 것은 인간의 본성상 당연하다. '"안목(眼目)의 정욕!!"(성경)이것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좌익들을 다양한 수법을 살펴보자.
 
1. 좌익들은 문화.예술인과 인물이 수려한 저명인사를 이용한다. 김정일은 이 분야에서 최고다. 당대 최고의 배우 최은희를 납치한 것을 보라. 그의 기쁨조 여성들은 독특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대부분의 남자들은 쉽게 넘어갈 가능성이 많다. 1989년 북한에 밀입북한 임수경은 그 당시 많은 남학생,군인들이 좋아했다. 문익환은 수려한 외모에 군중을 압도하는 연설이 압권이었다. 그의 아들 문성근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또한 좌익들이 미중년이라고 띄우는 손석희나 민변의 송모변호사 모두 인물이 근사한 사람들이다.정동영이나 손석희 모두 인물(얼굴)에서는 이명박을 압도한다. 좌익 공산주의자들은 합법조직(合法組織)에 내 세우는 인물의 첫째 조건이 인물과 말 솜씨다. 여기에 제일 잘 들어 맞는 인물이 누구일까?
 
2. 좌익들은 정치적으로 무색 무취(無色,無臭)한 공간을 이용한다.
 황우석 사건 때,디씨인사인드(디지털카메라 동호회)같은 공간에서 좌익들이 엄청난 활약을 하면서 피디수첩에 많은 자료와 논리를 제공했다. 또한 '마이데일리'같은 무색무취한 인터넷 언론이 김종익,김미화,김제동 사건을 열심히 홍보(?)한다. 광우폭동 때 유모차 부대와 '소울드레서'라는 까페. 예를 들면,천문동아리,요리동아리,등산동아리는 좌익 운동권의 주요활동무대일 수 있다.
 
3. 김제동,김미화가 친 좌익 행태를 보여준 것 만으로도 20-40대는 요동한다. 정치인 중에서 김제동같은 인물이 나타나면 그는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90%다. 만약, 장동건과 유재석 강호동,김태희가 좌익의 연설원이 된다면 좌익의 선동대가 된다면... 정말 끔찍한 현실이다. 이 정도로 무이념,히피- 방종의 세대,자유주의 -방종(放縱)의 세대들은  취약하다.
 
*중도(中道)와 소통(疎通), 연대(聯帶)는 좌익.빨갱이들의 침투로다. 또한 미인과 연예,문화계도 빨갱이들의 세탁장소이며 침투로다. 별로 관련없게 보이는 취미,생활 동아리,까페도 좌익들의 놀이터가 되고 있다. 정신줄을 놓다가 지옥불에 떨어진다. 이창동과 봉준호(민노당 당원)는 천만 관객을 동원한다. 방종,일탈,섹스는 좌익과 이단,범법자,더러운 세력의 경기장이며 침투로다. 지금까지 소위,보수 우파는 방종,일탈,섹스와 동거해왔다. 그런 히피,방종,일탈 세력,미인계 세력과 단절하지 않는다면 애국 우파,대한민국 정통세력의 미래는 없다. 단절이 아니라 박멸해야한다. 오늘도 초등학생이 더러운 세력의 노예에 의해서 성폭행 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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