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민주·진보의 탈을 쓴 빨갱이들을 잡아야
환경, 통일, 민주 팔이 빨갱이들을 척결해야
조영환 편집인   |   2010-06-29
대한민국은 김대중-노무현-김정일 추종 친북좌익세력에 의해서 국방과 치안에 큰 구멍이 뚫렸다. 이명박 정부가 앞으로 1년 안에 남한의 친북좌익 빨갱이들을 대대적으로 체포해서 처벌하지 않으면, 번성한 좌익세력에 의해 대한민국의 안보가 위태로와질 수 있다. 지금 민주당, 민노당, 민노총에는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세습독재자 김정일을 돕는 망국노들이 우굴대어 보인다. 거짓과 반란의 촛불집회를 위해 야간집회를 허락하자는 민주당은 망국적이다. 이명박 중도정부의 지난 2년 반 동안에 한국사회에는 친북좌익 빨갱이들의 천국으로 변해왔다. 분단국가에서 이렇게 이적성향의 정당과 단체가 번성한 유례는 월남을 제외하고 한국이 처음을 것이다.
 
민주당이나 민노당의 논평을 보면, 김정일 독재집단을 비호하고 이명박 민주정부를 타도하는 시각에 의존했다는 의구심을 떨칠 수 없다. 민주당 정세균 대표가 한미간 전시작전통제권 이양 시기가 연기된 것과 관련하여 "한미정상회담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애걸복걸하면서 이양 시기를 연기했는데, 뭔가 거래가 있었는지 의혹이 많다. 국민적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전작권 연기 과정과 내용을 투명하고 철저히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는데, 이 또한 정상적 국민의 귀에는 이명박 정부에 의해 한미동맹이 잘 유지되는 것에 대한 친북좌익세력의 딴지로 들린다. 민주당의 대북문제에 관한 논평은 종종 노동당 논평의 공명 같다는 세평도 있다.
 
지금 한국사회에는 친북좌익세력이 김정일을 비호하고 위해서 혈안이 되어있고 이명박 정부를 허무는 데에 광분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검경찰이 친북좌익단체를 대대적으로 색출해서 소탕하는 것은 국가를 살리는 유일한 길이다. 경찰청과 국가정보원은 29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서울 영등포구 한국진보연대 사무실과 후원회인 진보사랑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한충목 공동대표를 체포하고, 최영옥 자주통일위원회 부위원장과 정대연 전 집행위원장 등 관계자 2명도 체포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한 상임고문은 국정원으로 연행됐으며, 나머지 2명은 경찰청 보안과 홍제동 분실에서 조사받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계속 친북분자들을 체포해야,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가 유지될 것이다.
 
이날 오전 7시30분께부터 연행된 간부 3명의 자택도 동시에 압수수색하고 있는 경찰의 관계자는 "이들의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7년여 전부터 꾸준히 들여다봤으며 오늘 체포영장과 압수수색영장을 발부받아 집행한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경찰은 잘했다. 최근 친북좌익세력이 깊이 침투한 언론(방송)이 경찰을 폭력집단으로 몰아가는 선전선동을 강행하는 현상은 우연이 아닐 것이다. 경찰 내에서 항명사태가 벌어지는 것도 친북좌익세력과 연관이 없는지 주목된다. 남한의 좌편향적 언론은 김일성과 김정일의 군사적 테러를 감추고, 미군과 한국군의 폭력을 들추는 데에 광분하고 있다. 경찰을 악당으로 매도하는 선동도 친북좌익언론의 핵심과제이다.

민주노동당 곽정숙, 이정희 의원과 민주노총, 전교조, 전국여성연대 등 좌익단체 관계자 50여 명은 압수수색이 집행된 진보연대 사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방선거에서 패배한 정국전환용 기획수사"라며 '시대착오적인 공안탄압'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고 한다. 빨갱이들을 비호하는 이 좌익정당과 좌익단체의 주역들도 공안당국은 수사해야 한다. 민노당은 이정희는 향군을 폐지하려고 한 골수 친북분자다. 북한 노동당의 '남한 지부'라는 평을 받는 민노당과 민노총은 대한민국의 국방과 치안에 전혀 관심이 없는 국가안보 파괴집단으로 규정되어 마땅하다. 환경, 복지, 인권, 통일, 민주, 진보를 팔아먹는 좌익정당/단체의 친북분자들을 소탕해야,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체제가 유지될 것이다.

조갑제 대표는 6월 28일 "이명박 정부에 긴장조성의 책임을 전가하는 (민노당의) 논평 부분을 모아놓으면 북한노동당의 對南비방 성명을 연상시킨다"며 민노당의 친북성을 지적했다. 민노당은 "이명박 정권은 (중략) 제2 한국전쟁의 도화선을 만지작거리고 있다. 이명박 정권이 남북 대결 의식을 부추기고 대북강경책을 불사하는 한, 전쟁의 위기는 사그라들지 않을 것이다. 6.25 60년을 맞아, 다시는 전쟁이 없는 평화의 한반도를 위해서는 이명박 정권의 전쟁놀음을 멈추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한다"며 이명박 정부를 매도했다. 민노당의 정강과 행동은 북한노동당 정권의 對南적화 노선에 동조하는 것이라는 조갑제 대표의 지적은 정확하다. 
 
지금 남한에는 김정일의 주구들이 맹렬하게 남한의 자유민주주의체제를 망가뜨리기 위해서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다. 주사파를 비롯한 친북좌익이념에 물든 반역자들이 정당과 시민단체는 물론이고, 정부기관, 교육기관, 언론기관, 입법기관, 사법기관, 예술단체, 종교단체 등에 깊이 뿌리를 내려서, 대한민국을 자멸시키는 미친 망국행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검경찰은 이명박 정권 하에서 친북좌익세력을 소통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좌익혁명의 위기를 맞이할 수 있다. 지금 친북좌익세력은, 김정일의 지령 때문인지, 황당한 언행으로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검경찰은 자신들을 매도하는 친북좌익 빨갱이들을 구국의 일념으로 소탕하라.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내부적의 교란작전에 나라가 무너지고 있다! (장재균 올인코리아 객원논설위원)

從北者들이 말하는 “민주화”된 현 시국을 보라! 좌익선동 反亂의 극치를 보고 있다. 亡國 그 자체가 아닌가!

엊그제가 6.25 비극 60주년이다. 북한괴뢰에 기습 점령당한 남한의 모든 지역이 그야말로 끔직, 살벌 그 자체였다. 당시 북한괴뢰와 남한 빨갱이가 아삼육 한 덩어리가 되어 여인 어린아이 할 것 없이 코드가 맞지 않으면 닥치는 대로 인민재판에 부쳐 학살 했다. 여기에 재산몰수는 일상다반사였다.
 
이런 참사를 겪은 지 반세기, 삐뚤어진 민주화가 불쑥 튀어나와 진보(퇴보)란 가면을 쓰고 또다시 살인과 방화를 일삼고 있다. 이는 6.25를 시대변화에 맞게 재연하고 있다고 봐야 할 것이다. 여기에 일부 개념 없는 소수의 국민이 문제다. 친북당과 진보단체의 사기극에 이들이 그대로 노출돼 있어 저들 농간에 놀아나고 있는 게 사실이며, 특히 사회불만계층이 이들에 동조하고 있다는데 더 큰 문제를 않고 있다.

여기서 하고 싶은 말은 이렇게 쓰러져 가는 자유대한민국을 수호하기 위해 내부의 적과 맞서 온몸을 불사르며 거리로 나섰던 애국지사와 단체. 아시다시피 손발이 꽁꽁 얼어붙는 오동지 섣달 그리고 살을 푹푹 삶는 요즘 같은 폭 염속 비지땀을 비 오듯 흘리며, 나라를 지켜낸 그 단체와 애국동지들이 지금 어떤 처지 어떤 환경에 처해 있는지 보수우익이라고 자처하는 여러분들은 알고나 계시는지 묻고 있다.

이들은 내부적의 교란작전에 국론분열과 사회혼란 여기에 천안함 폭침을 보며, 어찌해야 하나 어찌해 그러나 주저치 않고 분연히 일어났다. 애국동지들이 내 나라 내 땅을 적의 손아귀에 송두리째 진상되게 내버려둘 순 없다. 막아야 한다. 그런 애국지사와 애국단체에 靑天霹靂(청천벽력)과 같은 된서리가 내리고 있다. 이런 사실을 알고나 있는지....

애국지사와 우익단체에 경찰은 집시법 위반이다. 좌익은 고발, 뭔 법 위반, 뭔 법에 저촉됐다 등 연줄에 연 걸리 듯 각 단체와 애국지사는 많게는 수억 원에서 적게는 수십만 원에 달하는 벌금과 형을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좌익은 실정법을 위반했는데도 무죄로 풀려나고 있으니 환장할 일이다. 성질나서 한마디 한다. 정부와 한나라당은 뭘 하고 있는가?

끝으로 從北者에 묻는다. 그대들이 말하는 민주화가 자유를 위한 민주화인가? 아니면 붉은 군대를 위한 민주화인가? 저들의 언행과 행동을 보면 현대판 6.25전쟁, 현대판 양민학살이라고 말해도 맞을 것이다.

관련기사

뒤로가기 홈으로

인기뉴스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갱신

Copyright ⓒ 올인고리아..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