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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과 4대강사업 반대하는 환경단체
새만금사업과 4대강 정비사업 반대한 수구꼴통들
조영환 편집인   |   2010-04-27


노태우 정부의 경제적 업적 하나가 이명박 정부에 와서 완수됐다. 서울의 2/3 면적의 평지를 만들어낸 새만금사업이 완공되었다. 망국적 환경단체, 몽상한 학자, 선동적 언론들의 악랄한 반대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의 지도를 바꾸는 事인 새만금사업이 18년 반만에 2010년 4월 27일 완공식을 가지게 되었다. 총연장 33.9km로 세계에서 가장 긴 방조제가 완성되어, 전라북도의 미래가 되고 있지만, 새만금사업을 반대해온 언론매체들은 이런 대역사에 시큰둥하다. 국가에 유익한 것들은 축소하고 국가에 해로운 것들은 부각시키는 병든 언론매체들이 대한민국을 망가뜨린다. 좌익세력이 잡다한 시민단체와 좌익정당을 통해 대한민국을 갉아먹고 있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7일 오후 2시 새만금 방조제의 중간 위치인 전북 군산시 신시도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을 품고, 세계를 향해 날다’를 슬로건으로 해 열리는 준공식이 끝나면 전북 부안군 변산면 대항리에서 군산시 비응도를 잇는 방조제 도로가 일반에 공개된다고 동아닷컴이 전했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군산에서 부안까지 1시간 30분가량 걸리던 게 20∼30분으로 줄어들고, 엄청난 땅이 생기는 것이다. 인간의 환경개발에 가장 모범적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 이명박 정부와 그 후에 이어질 정부들도 새만금사업을 친환경적으로 잘 꾸며나가야 할 것 같다. 환경팔이들과 방송선동꾼들을 비웃게 만들기 위해서...

새만금 방조제 사업은 노태우 정부 시절인 1988년 ‘새만금지구 기본조사 및 실시 기본계획(안)’이 마련되어, 1991년 11월 28일 기공했지만, 환경오염을 핑계로 환경단체들로부터 지독한 방해를 당하면서, 돈과 시간을 낭비하고 이제야 겨우 완공되었다. 좌익정권 하에서 새만금사업은 좌익성향 환경단체들의 집중적인 비판대상이 되었다. 1999년 민관공동 환경조사, 2003년 법원의 방조제 공사 중지 결정으로 2차례 공사가 중단되어, 당초 2004년 완공이던 새만금 방조제는 6년이나 지연됐다. 새만금사업은 김대중-노무현 좌익정권 하에서 차질을 빚었다. 환경단체가 집착한 갯벌은 서해에 또 생길 것이고, 새만금 방조제 준공으로 4만100ha의 국토가 대한민국의 기념물로 새롭게 생겨났다.
 
산악지대가 많고 평지가 적은 대한민국의 국토지형을 고려하면, 이런 인공적 평지의 조성은 국리민복에 매우 유익한 것으로 판단된다. 이 새만금 간척지는 농업(35.3%), 생태환경(21.0%), 산업(13.8%), 관광레저(8.8%), 과학연구(8.1%), 신재생에너지(7.2%), 도시(4.0%), 국제업무(1.8%) 등 8개 용지로 구분해 개발할 계획이라고 한다. 새만금사업은 인간의 힘으로 자연이 유익하게 개발된 대표적인 사례가 될 것이다. 앞으로 새만금사업이 환경과 문명을 잘 조화하는 대표적인 공간으로 꾸며나가야, 대한민국의 발전에 악랄하게 훼방을 놓은 환경단체들을 소멸시키는 데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이 새만금사업의 완공을 통하여 정부와 국민들은 선명한 교훈을 배워야 할 것이다. 환경을 빙자한 비정부 기관들의 폐악을 국민들은 깊이 명심해야 할 것이다. 환경을 빙자한 시민단체, 종교단체, 관변기관들의 비이성적이고 반문명적이고 반국가적인 환경깽판을 온 국민들이 제압해야 한다. 새만금사업의 반대는 좌익세력이 주도했다. 환경의 이름으로 새만금사업, 방폐장건설, 천성산터널, 4대강 정비사업 등을 반대하는 좌익세력은 망국집단이다. 오늘날 종교계가 4대강 정비사업을 반대하는 것은 과거에 경부고속도로를 반대한 수준의 수구꼴통적 행각으로 판단된다. 4대강 정비사업은 제2의 새만금사업이 될 것이다.
 
새로운 국토개발사업마다 반대하는 딴지꾼들은 뇌세포 자체가 새로운 것에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수구꼴통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환경도 인간이 잘 가꿀 때에 보호되는 것인데, 맹목적으로 개발을 반대하는 자들은 사실상 환경파괴자들이다. 한국의 환경운동가들이나 친환경농업자들이 쿠바의 농업을 이상적 모델로 미화하는 것은 그들의 두뇌가 친공산적이기 때문이다. 환경단체들은 대부분 북한 김정일의 인권탄압, 선군정치, 환경파괴, 주민학살에 침묵하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남한사회에서 환경운동 주동자들 중에 친북좌익성향의 수구꼴통들이 많은 것은 환경주의가 공산주의의 변형태이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새만금사업을 반대해온 좌익세력은 이제 다시 4대강 정비사업을 반대하고 있다. 정부와 국민은 새만금사업, 방폐장건설, 천성산터널, 4대강 정비사업 등을 반대해온 좌익세력을 반국가집단의 혐의를 두고 조사해야 한다. 시대착오적 환경주의에 세뇌된 환경단체들은 사실상 환경히스테리 환자들일 가능성이 높다. 약성 공산주의자(soft communist)들이 주도해온 환경주의(environmentalism)는, 난개발에 대한 약간 상담적 역할을 할지 모르지만, 대부분 불필요한 사회적 갈등과 분열의 원인일 뿐이다. 환경단체와 언론매체에 침투한 반국가적 친북좌익세력을 색출 처벌해야, 대한민국의 국가정상화가 가속화 될 것이다. [조영환 편집인: http://allinkorea.net/
 

▲ 반핵환경단체들에 홀려서 방폐장 유치를 반대하는 원자력주변 지역주민들의 시대착오적 반대투쟁 장면


 [동아일보 사실 일부]새만금을 돌아보며 4대강을 내다본다 
 
역사상 최대 국책사업인 새만금 방조제가 완공돼 오늘 준공식을 갖는다.... 새만금은 환경파괴 논란으로 숱한 우여곡절을 겪었다. 일부 환경단체의 극렬한 반대 때문에 1999년 4월부터 약 2년 동안, 그리고 2003년 7월부터 약 1년 반 동안 공사가 중단되기도 했다. 반대론자들은 만경강과 동진강 유역의 축산단지 오폐수 때문에 새만금이 ‘제2의 시화호’가 될 것이라고 겁을 주었다. 하지만 축산단지 이전과 수질 개선 사업으로 해결이 가능하다.

새만금 방조제 완공을 보면서 4대강 사업을 생각하게 된다. 4대강 사업은 이명박 대통령의 대운하 건설 공약의 대안이지만 대운하와 무관하게 필요성이 인정된다. 반대론자들은 16개의 보가 하천 흐름을 막아 수질 악화와 생태계 파괴를 초래하게 돼 ‘4대강 죽이기 사업’이라고 주장하지만 정부는 물 부족을 해결하고 홍수를 조절하며 녹색성장의 기반이 될 것이라고 설명한다.

해당 지역 주민과 자치단체장들은 ‘죽은 강을 살릴 것’이라며 이 사업에 적극 찬성하고 있다. 민주당은 당론으로 4대강 사업을 반대하지만 이 당 소속 박광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는 영산강 살리기 사업을 지지한다. 낙동강과 영산강 중하류 지역 주민들은 갈수기에 검은 물이 흐르는 강을 이대로 두면 물고기도 살 수 없는 지경에 이를 것이라고 걱정한다. 썩은 강을 방치하는 게 환경보전은 아니다. ‘하느님의 생명과 창조질서 보전을 거스르는 사업’이라는 종교계 일각의 비판은 지나치게 감상적으로 느껴진다.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비롯한 과거 국책사업들에 대한 반대 사례를 돌아보면 미래를 내다보지 못한 채 반대가 곧 애국인 양 착각한 사람들도 많았음을 알 수 있다. 경부고속철도 천성산 터널공사나 서울외곽순환도로 사패산 터널공사는 환경단체와 일부 종교인의 반대 때문에 공사가 지연되고 비용이 늘어났다. 환경근본주의와 반대지상주의가 결합하면 과학적, 경제적 분석이 어려워진다. 물론 정부는 새만금과 4대강 사업을 하면서 생명과 환경보전에 소홀해서는 안 된다.

 전체기사는 다음을 누르세요 ▶ [사설]새만금을 돌아보며 4대강을 내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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