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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실천연대' 압수수색 참 잘했다!
불교계에 침투된 좌익들도 공안당국은 조속히 도려내라!
바람 대불총 네티즌   |   2008-09-29
9월 27일 '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에 대한 국정원의 압수수색과 보안법 위반 혐의자에 대한 체포에 대하여 지지와 성원을 보낸다. 물론 할 일을 한 것이요, 해당기관의 업무 유기죄를 받을 수도 있는 내용이다. 그러나 지난 10년 간에 누군들 좌익정권의 좌익단체 비호를 감당할 수 있었겠는가? 아직 정계를 비롯한 곳곳에서 좌익단체 수사에 대한 반발이 심할 것이 예상이 됨에도 불구하고, 이를 착수한 공안관계관들의 용기를 높이 치하한다.

그리고 이와 같이 용기있는 공안관련 관료들이 소신있는 활동이 보장되어, 이것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을 태어나지 말았어야 했다"는 무리들이 완전히 소탕이 되도록, 국민 모두가 절대적 지지들 보내주어야 할 것을 소리높이 외쳐 본다. 물론 이것을 시발로 각계 각층에 내린 좌익세력의 뿌리를 잘라낼 것으로 믿고 있으나, 그래도 특별히 좌익세력의 뿌리를 잘라내어야 할 분야가 있다고 생각한다.

불교계에 침투되어 순박한 신도들을 선동하는 좌익세력들을 조속히 척결해 주기를 강력히 주장하는 바이다. 이 자들은 빨치산과 비정향 장기수를 "의사"요 "애국지사"라고 비석을 세우는 자들이니, 더 말할 나위조차 없다고 할 것이다.

근자에 벌어졌던 촛불시위 시국법회에 이어, 종교편향을 이슈로 하는 범불교도시국법회를
서울시청 앞에서 한 후 지방에서 계속적으로 대규모 집회를 갖겠다는 것이다. 몇일 전 조계종 최고의 의결기구인 임시종회에서는 대정부 4대요구사항을 관철을 촉구하고, 뒤이은 27개 교구본사 주지회의에서는 4대요구 중 대통령사과와 어청장문제는 수용하는 방향으로 하고, 춧불시위 주동자와 종교편향방지법 제정에 대해서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하고, 대구에서 실행하려는 범불교도시국법회는 시행하겠다고 보도되고 있다.

우선 종회와 교구본사 주지회의의 내용상 차이가 이해되지 않는다. 최고 어른회의인 종회에서는 4대 요구 관철을 주장하는가 하면, 한참 아래인 교구본사 주지회의에서는 2개는 수용하고 2개는 기존의 입장을 고수한다고 했다 한다. 하루 이틀 사이에 개최된 회의 내용에서 아래 사람들의 의사결정이 왜 웃 분들의 내용과 다른 지,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지 알똥말똥하다.

결과적으로 교구본사 주지들은 범불교대회를 지속하겠다는 것은 촛불시위 주동자와 종교편향 방지법 때문이란 말로 풀이될 수 있다. 그러나 도무지 이해될 수 없는 결론이다. 촛불시위 주동자는 불법의 영역이 아니요 국법의 영역이요, 종교편향방지법은 입법작업 중이란 소리가 여러 차례 나왔다. 이렇게 되면 범불교도시국법회는 이미 그 의미가 퇴색되었음에도 강행한다는 것은 이해할 방도가 없다.
 
 있다면, 하나, 사회가 혼란해져서 이익 보는 부류가 누구인가? 그 부류가 아니고는 이해될 수 없다. 어찌 온전히만 바라볼수 있겠는가? 최소한 앞서 제시한 빨치산을 옹호하는 자들, 이들부터 조사에 착수하여 그 뿌리가 어디까지 뻗었는지 확실히 밝혀 불교도들이 마음 놓고 스님들의 말씀에 따를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 불교계에 좌익승려! 조사하라! 있다면 반드시 도려내야 한다!  [바람 대불총 네티즌: nabucomaster@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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