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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집회 욕하던 홍준표, 앞장서자?

"태극기 장외투쟁을 한국당이 앞장서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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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환 편집인 2019-02-04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원천무효의 기치를 내걸고 김무성김성태홍준표 등 탄핵파들의 퇴출을 요구하며 2여년 동안 태극기집회를 지속해온 애국시민들을 향해 극우, 사이코패스, 같이 못할 집단등으로 매도하던 홍준표 전 대표가 자유한국당 당대표에 나서면서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일 먼저 이명박, 박근혜 두 분의 전직 대통령 석방운동을 장외투쟁으로 전국적으로 시작해야 한다태극기 세력의 장외투쟁을 이제 우리당이 앞장서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고 조선닷컴이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태극기가 이제야 소중한 줄 아셨나?(jslee****)”라는 등의 냉소적 반응을 홍 전 대표에게 보였다.

 

홍준표 전 대표는 국민들의 뜻을 따를 수 밖에 없는 것이 민주주의다. 국민 탄핵도 국민들의 뜻이고 용서도 국민들의 뜻이다라며 이제 용서 해야 할 때라고 주장했다고 한다. 탄핵당한 박근혜 대통령을 출당제명시킨 당사자가 이제 용서 운운하면서 박근혜 대통령 구명에 나서는 홍준표의 자체모순적인 자기변명의 궤변이 놀라울 따름이다. “태극기의 장외투쟁은 언론에서 외면했지만, 1 야당의 장외투쟁은 언론이 외면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홍 전 대표는 자신이 하는 태극기집회는 언론이 보도하고 남이 하는 태극기집회는 보도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식의 궤변을 늘어놨다.

 

3다시 여의도로 돌아가면 전국 300만 당원과 함께 불법 대선 사과와 이명박·박근혜 두 분 전직 대통령 석방을 위해 전국을 순회하며 대국민 저항 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표구걸했던 그는 지난해 연말부터 김태우 신재민 사건, 서영교 손혜원 사건에 이어 김경수 대선 여론조작이 확인됐고 급기야 대통령 딸 동남아 이주 사건도 터졌다. 청와대 직권남용 민간인 사찰, 국가채무 고의 증액, 사법농단, 국가 예산 1100억을 동원한 목포 투기 등 대통령 딸도 살기 싫어 한국을 떠나는 전대미문의 사건들이 바로 문 정권의 민낯이라며 이제 국민 저항운동을 시작해도 될 시점이 되었다고 했다고 한다.

 

<홍준표 태극기 장외투쟁, 한국당이 앞장서야 할 때”>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kkk****)홍준표는 자신이 선택돼야 할 때에만 태극기 팔아먹는다. 당대표선거 끝나면 다시 원위치 하겠지. 믿을 수 없는 가벼운 사람이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shins****)한국당이 길거리로 나서는 건 찬성한다. 그러나 태극기 세력이 해온 일을 가로채는 얌체 짓은 용납 못한다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d****)민주82 사기꾼들 정치를 어디서 더럽게 배워, 4가지 없는 자식 태극기 애국 국민을 개돼지 취급, 가지고 노냐? 인간 취급도 받지 못할 놈이라고 반응했다.

 

또 한 네티즌(jhbyo****)준표야, 이제서야 철이 좀 드는 오양이네. 박근혜도 구출하고 태극기집회도 선도하고. 이미 조원진이가 잘하고 있는데, 때는 이미 늦었지. 그러니 당신은 믿는 지지자 없다고요. 박근혜는 무죄라서 구해야 하지만 명박은 왜? 옛날에 친이계라고 보은하는가? 항상 생각 좀 하고 발언하게!”라고 했고, (peace****)양준표의 주뎅이질이 또 시작되었네. 너같은 녀석은 1번 속아주는 것으로 충분하다. 2번 속으면 사람이 아니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jae****)네가 칭찬 응원한 손석희와 네가 만든 5.18유공자들, 박대통령 탄핵 동조세력들에게 같이 싸우자고 부탁하지 그래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다른 네티즌(dyry****)장외투쟁 명분으로 박근혜·MB 무죄석방과 문재앙 부정선거 단죄부터 시작했으면 좋겠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hugh****)홍준표의 어용 가짜 짜고 치는 보수 역할극의 주요 근거는 대규모 여론조작 부정선거 대선 무효를 주장하진 말자는 얘기다. 사과나 받고 넘어가잔 얘기다. 혼란이 커서? 가짜 대통령이 계속 깽판치도록 놔두는 게 가장 큰 혼란이다. 이걸 그냥 놔두자? 큰 범죄자는 그냥 놔두자? 이게 보수 우파 대표를 하도록 놔둬야겠는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guidingl****)문쩝쩝의 촛불농단과 사법농단, 헌법불복을 반드시 처단해야 한다라고 했다. [조영환 편집인] 

 

 

기사입력 : 2019-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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