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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KAI, 미국 훈련기(APT) 수주 실패

원전 수주 실패에 이은 고등훈련기 사업 수주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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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2018-09-28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미국 록히드마틴과 손잡고 참여한 163억달러(181745억원) 규모의 미국 공군 고등훈련기(APT·Advanced Pilot Training) 교체 사업 수주전에서 탈락했다고, 미국 공군은 보잉과 사브 컨소시엄을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하고 92억달러(102000억원)의 계약을 승인했다고 한다. “APT 사업은 미 공군의 노후화된 훈련기 350대를 교체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며 조선닷컴은 방산업계는 APT 사업 입찰 규모가 163억달러지만, 이번 수주 결과가 미 해군의 차기 훈련기 사업, 다른 국가들의 고등훈련기 혹은 경량전투기 도입에도 영향을 미쳐 파생 효과는 그 이상이 될 것으로 보고 기대해왔다고 전했다.

 

KAI 측은 최저가 낙찰자 선정방식에 따라 보잉이 선정됐다. 록히드마틴사는 KAI와 협력해 전략적인 가격으로 입찰에 참여했지만, 보잉사의 저가 입찰에 따른 현격한 가격차이로 탈락하게 됐다사업자로 선정되지 않은 것은 안타깝지만 현재 전투기사업(KFX), 소형무장헬기(LAH), 정찰위성사업을 진행하고 있고 미래사업을 위한 준비를 하고 있어 지속성장에는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다고 한다. “KAI는 이번 수주전에서 T-50A를 내세워 미국 록히드마틴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입찰에 참여했다보잉·스웨덴 사브 컨소시엄은 BTX-1, 이탈리아 레오나르도와 미 레오나르도는 T-100을 내세워 입찰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업계에서는 KAI·록히드마틴과 보잉·스웨덴 사브의 양강 구도로 봤다며 조선닷컴은 “APT 사업자 선정의 핵심 결정 요소는 미국 공군 요구도(ROC) 충족 여부, 높은 비행안정성과 운영효율성, 합리적인 단가였다. 이중에서 핵심은 가격으로 꼽힌다. KAI는 이미 100여 대 이상의 T-50 제작 경험을 갖추고 있는 것이 강점이었으며 보잉·사브는 BTX-1 모델을 공동 개발해 201612월 초도 시험비행을 마쳤다. 레오나르도는 M-346 모델을 개량한 T-100으로 입찰에 참여했다“KAIAPT사업 입찰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대대적인 검찰 수사 등을 받으며 홍역을 앓았다며 수출에 악영향을 끼친 문재인 정권의 행정을 주목했다.

 

검찰 수사는 대규모 매출조작과 납품원가 부풀리기 등의 경영비리 의혹으로 확장됐고 KAI는 방산 비리 집단으로 내몰렸다. 하성용 전 KAI 사장은 작년 10월 구속기소되기도 했다업계 관계자들은 경쟁사가 KAI의 방산 비리 의혹을 활용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해 1017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서 열린 서울 국제 항공우주·방위산업 전시회(ADEX) KAI 전시관을 찾아 직접 T-50A 시뮬레이터를 타고 이·착륙을 체험하기도 했던 문재인은 당시 정성섭 KAI 사장 직무대행에게 열심히 해서 (사업을) 꼭 성공시켜 달라는 격려와 당부를 하기도 했다며, 록히드마틴·KAI 컨소시엄도 지난 816일 최종 제안서(BAFO)를 제출했다고 한다.

 

록히드마틴의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A 사업 담당 마이클 그리즈월드(Michael Griswold) 부사장은 문재인 방문 다음날 ADEX에서 한국 검찰의 KAI 수사가 APT 사업 입찰전에 미치는 영향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면서, 조선닷컴은 업계에서는 비리 의혹이 이번 수주전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KAI는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였던 마이클 코언이 만든 회사와 15만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은 것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기도 했다며 조선닷컴은 일각에서는 KAI가 코언 회사와의 계약을 한 것과 APT 입찰에 참여한 것 사이에 연관성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기도 했다고 변호사 계약을 주목했다.

 

“KAI(카이), 18조원 고등훈련기사업 수주 실패라는 조선닷컴의 기사에 한 네티즌(lhg2****)아주 절친한 지인이 오래 전부터 방위산업에 대한 첨단기술을 개발하고 있었다. 문재인이 정권을 잡고 나서부터 국방 무기에 관한 모든 사업은 중단하거나 보류하라는 지시가 내려왔다. 이건 국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할 대통령이 할 짓은 아니다. 문재인은 서울주재 북한대사, 그 이상은 절대 아니다라고 했고, 다른 네티즌(ljc****)미국이 문재인 정권에게 질렸겠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on****)너무나 당연하다. 이유 아무리 우리 고등훈련기가 뛰어나도 문재인이 김정은의 아바타처럼 날뛰고 있는데 미국이 누구 좋으라고 구매해주겠는가? 집 안에서 만이 아니고 유엔까지 가서도 김정은을 그렇게 시종일관 자랑하고 받들여야 한다고 하는데라고 했다.

 

또 한 네티즌(green****)좌파정부는 자기들의 과오로인해 kai가 수주를 못한 게 아니고 능력부족으로 수주를 못했다고 애둘러 대면서 책임회피에만 연연할 걸!”이라 했고, 다른 네티즌(gsw****)반년 전쯤 어렵다는 기사를 본적 있다. 문재인과 주사파정권이 하는 짓을 보면 될 일도 안 된다는 것이 확인된 셈이다. 이 건은 KAI를 압수수색하고 부사장이 자살할 때 종을 친 것이고 사장을 경질하면서 납품 실패의 모든 책임은 주사파정권에게 넘어 갔다. 여기에 현대차가 목 매달고 있는 문제 역시 해결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면 한국의 미래는 암울한 것이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new****)미국의 정답이다, 문재인의 꼴을 보면 답이 나온다라고 했다.

 

그리고 한 네티즌(eku****)문씨가 실실 웃고 다니며 김정은이 수석대변인을 하고 다니는 한 우리는 미국의 도움받기는 기대할 수 없을 것이다. 배신에 보복을 당하지 않으면 감지덕지이다. 홍위병들이여! PC족들이여! 아직도 문씨를 지지하는 게 웃기는 얘기 아닌가?”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zoo****)오늘 한국항공우주 주식선물 들고 있던 사람 어떻게 되는 거냐?”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p****)영국과 사우디의 수백조 원전수주도 물건너 가고 있다. 탈원전정책으로 한국의 원자력 산업이 사양의 길로 들어서고 있고 한국 명문대학의 원자력학과가 자멸의 기로 가고 있는데 어느 미친 나라가 한국의 원자로를 사겠는가 타도 역적!”이라고 했다

 

 

기사입력 : 2018-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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